생생후기
산골 마을, 이탈리아 가족과의 만찬
Quincinetto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첫번째 캠프를 바다로 갔다면 두번째 캠프는 산으로 떠났다! 친구와 여러개의 캠프를 참여했는데 운좋게 2개의 캠프는 같이 배정받아서 친구와 함께 워크캠프에 갈 준비를 했다.
워크캠프를 하는 곳이 산이니만큼 벌레에 물린데 바를 약과 소화제, 감기약들을 준비했다.
워크캠프 중에는 자기 나라의 음식을 만드는 날이 있다고 해서 우리는 불고기를 하려고 불고기소스를 준비해갔다. 첫번째 캠프에선 다들 쾌활하고 붙임성이 좋아서 우리는 두번째 캠프에서도 그러한 사람들을 기대하면서 갔다. 첫번째 캠프에서는 주민들과의 교류가 많이 없었기때문에 두번째가는 캠프에서는 주민들의 교류를 기대하면서 갔다.
워크캠프를 하는 곳이 산이니만큼 벌레에 물린데 바를 약과 소화제, 감기약들을 준비했다.
워크캠프 중에는 자기 나라의 음식을 만드는 날이 있다고 해서 우리는 불고기를 하려고 불고기소스를 준비해갔다. 첫번째 캠프에선 다들 쾌활하고 붙임성이 좋아서 우리는 두번째 캠프에서도 그러한 사람들을 기대하면서 갔다. 첫번째 캠프에서는 주민들과의 교류가 많이 없었기때문에 두번째가는 캠프에서는 주민들의 교류를 기대하면서 갔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첫날 미팅포인트에 도착해서 한 주민의 집에서 잤는데, 매우 아기자기한 가정이었다. 아빠는 화가 엄마는 번역가 그리구 쪼꼬미 여자아이가 있었다. 그 가족들과 차례차례로 나오는 코스요리를 먹으면서 이런저런얘기들을 나누며 즐거운 첫날을 보냈다. 그 후로는 조그마한 어린이학교에서 자기소개와 앞으로 우리가 할 일들, 당번을 정했다. 우리가 간 마을은 주변에 산이 많았고, 포도를 재배하는 곳이 많았다. 그래서 우리는 하루 날을 정해서 암벽등반도 하러 갔었고, 포도를 재배해서 만든 와인도 시음하러 다니고 여러곳을 돌아다녔다.
이곳에서 산 중턱에 있는 도랑사이를 잇는 다리를 청소하고, 페인트칠도 하고 사포질도 했고, 마을에 있는 버스 정류장을 내가 첫날에 묵었던 가족의 화가아빠가 그림을 그리고 색칠을 하는 일도 했었다. 그 일을 한 기념으로 태극기와 우리들의 이름을 그려넣고 왔다.
이곳에서 산 중턱에 있는 도랑사이를 잇는 다리를 청소하고, 페인트칠도 하고 사포질도 했고, 마을에 있는 버스 정류장을 내가 첫날에 묵었던 가족의 화가아빠가 그림을 그리고 색칠을 하는 일도 했었다. 그 일을 한 기념으로 태극기와 우리들의 이름을 그려넣고 왔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몇번 야외에서 식사를 한 적이 있는데, 식사를 다 하고 난 후 식탁위에 빵 부스러기가 많아서 쓸어버리려고했는데, 여기사람들은 그 빵 부스러기를 버리지못하게 하고 밖에 뿌리는 것을 보았다. 그래서 나는 그걸 왜 안버리고 밖에다 뿌리냐고 물어보니, 그 빵 부스러기는 새들의 식량이 된다고 그래서 그건 따로 안버리고 밖에 새들 먹으라고 뿌려주는거라고 했다.
또한 비가 오고 난 후 잔디밭에 민달팽이같은것이 엄청 많았는데, 그 잔디밭을 지나갈 일이 생겼을때 그 생물들을 죽이지않게 조심히 걸어달라고 요청하는 것을 보고 여기 사람들은 자연을 굉장히 생각하면서 같이 더불어살아가려고 노력한다고 생각하게되었다. 이러한점은 우리나라에 와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부분인것 같아서 나도 그 사람들처럼 자연을 좀더 생각해보려고 노력한다.
또한 비가 오고 난 후 잔디밭에 민달팽이같은것이 엄청 많았는데, 그 잔디밭을 지나갈 일이 생겼을때 그 생물들을 죽이지않게 조심히 걸어달라고 요청하는 것을 보고 여기 사람들은 자연을 굉장히 생각하면서 같이 더불어살아가려고 노력한다고 생각하게되었다. 이러한점은 우리나라에 와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부분인것 같아서 나도 그 사람들처럼 자연을 좀더 생각해보려고 노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