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신발 도난 사건, 프랑스 마을의 정을 느끼다
WATER AND STONES, MEMORY OF SEPTFONDS 2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평소 다른 나라 문화와 생활에 대한 환상과 호기심이 많았습니다. 프랑스에 유학다녀온 친구를 통해 국제워크캠프를 알게되었고, 봉사활동, 외국인 친구와 다른 문화를 배 울 수 있는 점이 아주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무래로 다른문화권 친구들과 3주를 지낼 생각을 하니 많이 싸우고 문제가 생 길 것 같은 불안감도 있었습니다. 예상과 달리 아무 문제가 없었고, 저또한 다른 문화를 존중하고 받아들릴려고 친구들과 어울리다보니 잘지내게 되었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친구들에게 한국 문화를 더 알렸으면 좋았을 텐데 가기 전 준비를 안해 후회가 됩니다.
아무래로 다른문화권 친구들과 3주를 지낼 생각을 하니 많이 싸우고 문제가 생 길 것 같은 불안감도 있었습니다. 예상과 달리 아무 문제가 없었고, 저또한 다른 문화를 존중하고 받아들릴려고 친구들과 어울리다보니 잘지내게 되었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친구들에게 한국 문화를 더 알렸으면 좋았을 텐데 가기 전 준비를 안해 후회가 됩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저희 그룹을 주된 일은 돌을 이용해 벽을 만드는 것 입니다. 프랑스 전통적인 방법이고 전문적인 기술을 필요로 하는 작업이기 때문에 다른 단체 봉사자들께서 알려주고 같이 일을 했습니다.
가장에 기억에 남는 일은 저의 신발 2켤레가 도둑맞은 것입니다. 숙소가 마을사람을 위한 체육시설이 있는 곳이라 사람들 왕래가 잦고 많이 노출이 되어있는 곳이었습니다.
그래도 마을 주민분들과 경찰관 분들이 엄청 잘해주시고 음악 하시는 어떤 분께서는 저를 위한 슬리퍼와 신발도 선물을 해줬습니다. 사이즈가 280인것 빼고는 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발이 260이라 여행중에 짐이 되어 마음만 가져오고 스페인에 잠시 나두고 왔습니다.
가장에 기억에 남는 일은 저의 신발 2켤레가 도둑맞은 것입니다. 숙소가 마을사람을 위한 체육시설이 있는 곳이라 사람들 왕래가 잦고 많이 노출이 되어있는 곳이었습니다.
그래도 마을 주민분들과 경찰관 분들이 엄청 잘해주시고 음악 하시는 어떤 분께서는 저를 위한 슬리퍼와 신발도 선물을 해줬습니다. 사이즈가 280인것 빼고는 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발이 260이라 여행중에 짐이 되어 마음만 가져오고 스페인에 잠시 나두고 왔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참가 후 한국에서 외국인을 만나도 두려움이 많이 없어지고 적극적인 자세로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는 스트레스 속에서 많이 살고 경쟁을 생각했는데 친구들을 만나고 나선 저의 행복을 위해서 살고 제가 할려는 일을 왜하는지 생각하고 그 속에서 이유와 목표를 찾아서 수동적이 아닌 능동적으로 살려고 하고 있습니다.
너무 좋은 경험이 있었고 내년에 취업이 안된다면 영어권으로 봉사활동을 가보고 싶습니다.영어 실력을 좀 더 키우고 싶고 많이 써먹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불어권 아이들이 많이와 영어와 불어를 섞어서 사용하여 약간의 아쉬움이 있었지만 그 또한 좋은 추억이었습니다.
너무 좋은 경험이 있었고 내년에 취업이 안된다면 영어권으로 봉사활동을 가보고 싶습니다.영어 실력을 좀 더 키우고 싶고 많이 써먹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불어권 아이들이 많이와 영어와 불어를 섞어서 사용하여 약간의 아쉬움이 있었지만 그 또한 좋은 추억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