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대만에서 만난 친절, 마음은 가까이
Fisherman in Taisi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사실 저는 외국에 한번도 나가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왕 외국에 나갈거 좋은 경험과 친구들을 만들고 싶어 워크캠프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학기중이기에 먼곳은 갈수없어서 최대한 가까운 곳을 신청했고, 대만에 가기전에 만날 친구들에게 줄 선물도 사고, 최대한 저렴한 항공권을 구매했습니다.(삼십만원대) 워크캠프를 통해서 잊지못할 추억과 경험을 쌓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더불어 SNS로 오랫동안 연락할만큼의 돈독한 사이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것이 제가 참가하게 된 동기이고 기대했던 점입니다. 해외여행보다는 사실 해외친구들과 소통과 교류를 하는 것이 목적이였다고 볼수있습니다.
그래서 이왕 외국에 나갈거 좋은 경험과 친구들을 만들고 싶어 워크캠프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학기중이기에 먼곳은 갈수없어서 최대한 가까운 곳을 신청했고, 대만에 가기전에 만날 친구들에게 줄 선물도 사고, 최대한 저렴한 항공권을 구매했습니다.(삼십만원대) 워크캠프를 통해서 잊지못할 추억과 경험을 쌓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더불어 SNS로 오랫동안 연락할만큼의 돈독한 사이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것이 제가 참가하게 된 동기이고 기대했던 점입니다. 해외여행보다는 사실 해외친구들과 소통과 교류를 하는 것이 목적이였다고 볼수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저는 홍콩인 7명과 함께 생활을 하였는 데, 여자가 6명 남자가 1명이였습니다. 대만의 숙소는 무척 좋았습니다. 다만 장소가 너무 시골이였습니다 하지만 봉사활동을 하러 간 것이기 때문에 시골이든 번화가든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좀더 자유여행을 하고 싶으면 번화가쪽으로 가시는걸 추천해드립니다. 마지막날쯤엔 대만친구들도 만났는데, 정말 친절하고 착했습니다. 다들 저한테 크리스탈닮았다며 좋아하고 한국에 가고싶다고, 성형해봤냐는 질문까지 서슴없이 던지는 게 귀여웠습니다. 하지만 대만 음식들은 도저히 맞지않았습니다. 루웨이라는 길거리음식은 징그러워서 못먹었습니다. 티는 안냈지만.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우선 외국인은 마냥 멀고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이번기회를 통해 굉장히 가까워질수있었던 점이 매력적이였습니다. 외국인이라도 문화를 이해하는 자세만 있다면 금세 친해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대만인과 홍콩인들이 정말 친절하고 착하다는 점은 한국인이 배워야 할 자세 같습니다. 좀 더 시간이 많다면 다양한 워크캠프를 하고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운 캠프였습니다. 거리만 가깝다면 워크캠프를 같이했던 친구들과 만나서 수다를 떨고, 그간 어떻게 지냈는지도 알고싶습니다. 같이 갔었던 친구중한명은 엽서를 보내주겠다며 SNS로 주소를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정말 따듯한 마음에 감동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