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프랑스에서 시작된 진짜 국제교류
Evry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작년 더 나은 세상에서 한미청소년 문화교류 캠프를 통해 정말 좋은 친구들을 만나고 서로의 나라, 문화에 대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그 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어떻게하면 더욱 자연스럽고 자세히 외국 친구들과 문화 교류와 우정을 쌓을 수 있을까 고민해왔니다
국제 워크캠프는 저에게 우정과 국제교류 더 나아가 새로운 경험을 줄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이 되어 신청하여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프로그램 참가를 준비하며 떨리고 설레던 마음을 잊을 수 없습니다
처음 유럽권 국가에 가고 또 처음으로 다른 나라 친구들과 2주라는 시간을 같이 보낸는 것이라 사실 조금 두려운 마음도 들었지만 그 과정에서 배울 교훈들과 쌓을 경험들이 더 기대되었습니다
비행기편 부터 여행계획 숙소까지 제 손으로 모든것을 준비해야했기에 준비과정에서도 많은것을 배우고 또 느낀것 같습니다
참가자 사전 교육과 담당자님과의 연락으로 조금조금씩 잘 준비해나간것 같습니다
그 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어떻게하면 더욱 자연스럽고 자세히 외국 친구들과 문화 교류와 우정을 쌓을 수 있을까 고민해왔니다
국제 워크캠프는 저에게 우정과 국제교류 더 나아가 새로운 경험을 줄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이 되어 신청하여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프로그램 참가를 준비하며 떨리고 설레던 마음을 잊을 수 없습니다
처음 유럽권 국가에 가고 또 처음으로 다른 나라 친구들과 2주라는 시간을 같이 보낸는 것이라 사실 조금 두려운 마음도 들었지만 그 과정에서 배울 교훈들과 쌓을 경험들이 더 기대되었습니다
비행기편 부터 여행계획 숙소까지 제 손으로 모든것을 준비해야했기에 준비과정에서도 많은것을 배우고 또 느낀것 같습니다
참가자 사전 교육과 담당자님과의 연락으로 조금조금씩 잘 준비해나간것 같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처음 미팅포인트에 도착을 했는데 아무도 없고 주변도 휑하고 무서웠습니다
하지만 이메일로 캠프 리더와 연락을 해서 픽업을 와주셨어요
전 캠프 시간까지 다들 모이는것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내가 갈 시간에 캠프리더가 나와주는 것 이더라구요
사전에 더 자세하고 정확하게 캠프리더와 미팅 시간을 정하지 않아서 고생하고 애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도 그 사건 덕분에 많이 배웠어요
처음 캠프에 들어가 11명의 친구들을 만났을때 어색하게 감돌던 기운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캠프리더들이 준비한 여러가지 프로그램로 또 같이 일을 하면서 금방 친해졌어요
스페인 2명 이탈리아 2명 터키 2명 콩고 1명 중국인 1명 그리고 프랑스인 캠프리더 2명까지 참 다양한 나라의 친구들과 2주동안 정말 가족같이 절친한 친구들같이 지냈습니다!
일을 하면서 힘들 때도 있고 서로 영어를 공부하는 입장이라 가끔 말이 안통해서 힘들때도 있었지만 그래도 눈빛과 몸짓으로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느꼈어요
저희 캠프는 오전에만 일하고 오후에는 다양한 활동들을 해서 친구들과 놀시간 대화할 시간이 많았는데 대화를 하면서 정말 자연스럽게 서로의 문화에 대해서 알 수 있었어요
이게 진정한 문화교류구나 싶었습니다!
배에서 밥도 먹고 같이 파리 여행도 하고 수영장도 가고 농장에 가서 동물들과 놀기도 하고 정말 여러가지 활동을 했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저희는 텐트에서 잠을 잤는데 그 날 따라 엄청 춥고 축축하던 날이였습니다
서로의 나라의 말로 잘자~라고 인사하고 각자의 텐트에 들어가려는데 비구름이 몰려오는게 보였어요 그런 건 처음봐서 모두 신기한 마음에 쳐다만 보느라 피할 생각을 못했어요
덕분에 다같이 비를 맞고 부랴부랴 가까이 있는 아무 텐트나 들어갔는데
저는 스페인친구 이탈리아 친구와 같은 텐트에 들어갔어요 그 안에서 비가 그칠 때 까지
서로 친구들도 보여주고 서로 나라의 자랑거리도 이야기하면서 정말 시간가는 줄 몰랐어요
또 저희가 지내던 곳이 조용하고 여유로운 마을이고 바로 옆에 농장이있어서 그곳에 있는것 만으로 많은 힐링을 받았습니다!
바로 앞에 강이 있어서 밤마다 그곳에 가서 노래 들으며 대화를 나누던게 정말 소소하지만 가장 행복하고 좋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이메일로 캠프 리더와 연락을 해서 픽업을 와주셨어요
전 캠프 시간까지 다들 모이는것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내가 갈 시간에 캠프리더가 나와주는 것 이더라구요
사전에 더 자세하고 정확하게 캠프리더와 미팅 시간을 정하지 않아서 고생하고 애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도 그 사건 덕분에 많이 배웠어요
처음 캠프에 들어가 11명의 친구들을 만났을때 어색하게 감돌던 기운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캠프리더들이 준비한 여러가지 프로그램로 또 같이 일을 하면서 금방 친해졌어요
스페인 2명 이탈리아 2명 터키 2명 콩고 1명 중국인 1명 그리고 프랑스인 캠프리더 2명까지 참 다양한 나라의 친구들과 2주동안 정말 가족같이 절친한 친구들같이 지냈습니다!
일을 하면서 힘들 때도 있고 서로 영어를 공부하는 입장이라 가끔 말이 안통해서 힘들때도 있었지만 그래도 눈빛과 몸짓으로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느꼈어요
저희 캠프는 오전에만 일하고 오후에는 다양한 활동들을 해서 친구들과 놀시간 대화할 시간이 많았는데 대화를 하면서 정말 자연스럽게 서로의 문화에 대해서 알 수 있었어요
이게 진정한 문화교류구나 싶었습니다!
배에서 밥도 먹고 같이 파리 여행도 하고 수영장도 가고 농장에 가서 동물들과 놀기도 하고 정말 여러가지 활동을 했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저희는 텐트에서 잠을 잤는데 그 날 따라 엄청 춥고 축축하던 날이였습니다
서로의 나라의 말로 잘자~라고 인사하고 각자의 텐트에 들어가려는데 비구름이 몰려오는게 보였어요 그런 건 처음봐서 모두 신기한 마음에 쳐다만 보느라 피할 생각을 못했어요
덕분에 다같이 비를 맞고 부랴부랴 가까이 있는 아무 텐트나 들어갔는데
저는 스페인친구 이탈리아 친구와 같은 텐트에 들어갔어요 그 안에서 비가 그칠 때 까지
서로 친구들도 보여주고 서로 나라의 자랑거리도 이야기하면서 정말 시간가는 줄 몰랐어요
또 저희가 지내던 곳이 조용하고 여유로운 마을이고 바로 옆에 농장이있어서 그곳에 있는것 만으로 많은 힐링을 받았습니다!
바로 앞에 강이 있어서 밤마다 그곳에 가서 노래 들으며 대화를 나누던게 정말 소소하지만 가장 행복하고 좋았던 것 같아요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참가 후 캠프에 같이 참가했던 친구들과 단체 채팅방을 만들어 아직도 꾸준히 이야기하고 서로 사진보내주며 그렇게 화기애애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참가 후 서로의 나라에 관심이 더 많이 생겨서 서로 나라에 대해 또 언어를 더 열심히 공부하는 중이에요
공통어가 영어여서 그곳에서 영어도 많이 늘고 더 자연스러운 표현을 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이 캠프에서 만난 친구들이 너무 소중하고 사랑스러워요
캠프에서 보낸 2주가 제겐 정말 소중한 친구들은 물론 진정한 국제교류를 하게 해주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참가하고싶어요!
인새에서 가장 재미있고 소중한 2주였습니다!!
참가 후 서로의 나라에 관심이 더 많이 생겨서 서로 나라에 대해 또 언어를 더 열심히 공부하는 중이에요
공통어가 영어여서 그곳에서 영어도 많이 늘고 더 자연스러운 표현을 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이 캠프에서 만난 친구들이 너무 소중하고 사랑스러워요
캠프에서 보낸 2주가 제겐 정말 소중한 친구들은 물론 진정한 국제교류를 하게 해주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참가하고싶어요!
인새에서 가장 재미있고 소중한 2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