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독일, 말은 안 통해도 마음은 통했어
CREATE, EXPERIENCE, REJOICE TOGETHER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다양한 나라의 사람을 만나고 같이 활동한다는 것이 가장 큰 동기이며 기대를 한 점 입니다.
한국의 매운 맛을 경험해주고 싶어 불닭볶음면과 햇반 한국 과자들을 준비하였습니다.
영어를 잘 못한다는 두려움도 있었지만 모르면 물어보고 단어장을 찾아보면 된다는 마인드컨트롤도 하였습니다.
길 안내가 잘 되어 잇긴 하지만 혹시몰라 미리 찾아보고 주변에 숙소를 예약하머 참가 준비를 하였습니다.
공원을 조성하고 그것이 추후 정말 지도에도 반영되는 곳으로 변할 수 있을지 기대반설렘반으로 워크캠프에 참가하였습니다.
한국인이 혼자면 어쩌지.. 외톨이 신세가 되면 어쩌지 걱정하기도 했지만 가족같은 분위기로 그런 걱정은 금방 버리게 되었습니다.
한국의 매운 맛을 경험해주고 싶어 불닭볶음면과 햇반 한국 과자들을 준비하였습니다.
영어를 잘 못한다는 두려움도 있었지만 모르면 물어보고 단어장을 찾아보면 된다는 마인드컨트롤도 하였습니다.
길 안내가 잘 되어 잇긴 하지만 혹시몰라 미리 찾아보고 주변에 숙소를 예약하머 참가 준비를 하였습니다.
공원을 조성하고 그것이 추후 정말 지도에도 반영되는 곳으로 변할 수 있을지 기대반설렘반으로 워크캠프에 참가하였습니다.
한국인이 혼자면 어쩌지.. 외톨이 신세가 되면 어쩌지 걱정하기도 했지만 가족같은 분위기로 그런 걱정은 금방 버리게 되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공원을 조성하는 일인 만큼 나무를 자르고 옮기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점심시간에는 다같이 둘라앉아 점심을 먹으머 수다를 떨었고 게임도 하였습니다.
쿠킹팀을 만들어 각 참가자들을 요리실럭을 확인하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으며, 서로에게 고맙다는 말을 잊지 않고 할정도로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지냈습니다.
우리를 보살펴주시는 파트너도 자주 숙소로 방문하시며 끊임없는 관심과 애정을 주셨습니다.
해외뿐만 아니라 같이 참가한 한국인 친구와도 친해져 많이 의지하며 활동하였습니다.
같이 한국음식을 대접하기도 하고 서로를 존중해주며 모든 일에 참가하였습니다.
점심시간에는 다같이 둘라앉아 점심을 먹으머 수다를 떨었고 게임도 하였습니다.
쿠킹팀을 만들어 각 참가자들을 요리실럭을 확인하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으며, 서로에게 고맙다는 말을 잊지 않고 할정도로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지냈습니다.
우리를 보살펴주시는 파트너도 자주 숙소로 방문하시며 끊임없는 관심과 애정을 주셨습니다.
해외뿐만 아니라 같이 참가한 한국인 친구와도 친해져 많이 의지하며 활동하였습니다.
같이 한국음식을 대접하기도 하고 서로를 존중해주며 모든 일에 참가하였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높은 영어실럭이 아니여도 의사소통이 잘 통하지 않더라도 마음으로 소통할수 있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게되는 기회였습니다.
서로를 생각해주고 활동한 것이 가장 좋았습니다.
서로 이해해주려는 마음때문인지 웃음이 끊이질 않았으며 중간중간 사건도 있었지만 회의를 통해 해결하러고 노력했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일을 하지 않는 날은 축제이 참가하기도 하고 하이킹을 하기도 하며 어울리는 시간이 끊임없이 헝성되어 더욱 친하게 지낸거 같아 좋았습니다.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 번 참가해보고 싶은 생각입니다.
또 다른 나라의 친구들과 마음으로 통하는 기회가 생겼으먼 합니다.
서로를 생각해주고 활동한 것이 가장 좋았습니다.
서로 이해해주려는 마음때문인지 웃음이 끊이질 않았으며 중간중간 사건도 있었지만 회의를 통해 해결하러고 노력했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일을 하지 않는 날은 축제이 참가하기도 하고 하이킹을 하기도 하며 어울리는 시간이 끊임없이 헝성되어 더욱 친하게 지낸거 같아 좋았습니다.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 번 참가해보고 싶은 생각입니다.
또 다른 나라의 친구들과 마음으로 통하는 기회가 생겼으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