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캄보디아, 사람과 사랑을 만나다
Siem Reap KSS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이탈리아 워크캠프에 이은 두번째 워크캠프다.
4년만의 워크캠프~ 이젠 두려움보다는 어떤 사람들과 함께, 얼마나 행복한 시간을 보낼지 설레였다. 참가동기는 "함께"라는 그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끼고 싶었다.
rotc후보생인 나는 대학을 졸업하고 이제 워크캠프를 갈 수 있는 기회는 없겠지 생각했고, 한번 더 가보지 못한것에 대한 아쉬움이 컸다. 하지만 불행인지 다행인지 임관전 크게 다쳐서 임관이 일년 늦춰졌고 나는 그렇게 다시한번 워캠을 갈수있는 시간이 생겼다.
마지막 하계훈련을 다녀온뒤 집에서 일주일정도 쉬었다. 일주일 쉬어보니 이렇게 쉬다가는 병이 날것같았다. 그래서 컴퓨터에 아직도 기억하는 www.1.or.kr을 검색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일주일뒤 캄보디아 워크캠프가 예정되어있었다.
두번째 경험이라 별거 아니겠지 가벼운 마음으로 들어간 워캠 홈페이지는 날 혼란스럽게했다.
당장 떠날준비는 안되어있는데 다음주라니.. 고민을 많이했다.
하지만 지금이 아니면 안될것같았다. 그렇게 신청을 하고나니 막막할틈도없이 난 어느새 캄보디아에 도착해있었다.
솔직히 캄보디아에 큰 정보는 없었다. 세계에서 가장 빈민국이라는것도 도착해서 알았다.
4년만의 워크캠프~ 이젠 두려움보다는 어떤 사람들과 함께, 얼마나 행복한 시간을 보낼지 설레였다. 참가동기는 "함께"라는 그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끼고 싶었다.
rotc후보생인 나는 대학을 졸업하고 이제 워크캠프를 갈 수 있는 기회는 없겠지 생각했고, 한번 더 가보지 못한것에 대한 아쉬움이 컸다. 하지만 불행인지 다행인지 임관전 크게 다쳐서 임관이 일년 늦춰졌고 나는 그렇게 다시한번 워캠을 갈수있는 시간이 생겼다.
마지막 하계훈련을 다녀온뒤 집에서 일주일정도 쉬었다. 일주일 쉬어보니 이렇게 쉬다가는 병이 날것같았다. 그래서 컴퓨터에 아직도 기억하는 www.1.or.kr을 검색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일주일뒤 캄보디아 워크캠프가 예정되어있었다.
두번째 경험이라 별거 아니겠지 가벼운 마음으로 들어간 워캠 홈페이지는 날 혼란스럽게했다.
당장 떠날준비는 안되어있는데 다음주라니.. 고민을 많이했다.
하지만 지금이 아니면 안될것같았다. 그렇게 신청을 하고나니 막막할틈도없이 난 어느새 캄보디아에 도착해있었다.
솔직히 캄보디아에 큰 정보는 없었다. 세계에서 가장 빈민국이라는것도 도착해서 알았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현지 CYA라는 단체에 근무하는 현지인 솔리다 라는 친구집에서 머물렀다.
WOW..
무엇을 상상하던 그 이상이었다.
빈민국답게 화장실도 잠자는곳도 놀라움의 연속이었다.
화장실에 씻을 물이 담겨있었는데.. 음 씻을려고보니 물속에 뭔가 기어다니는거다.
그래서 처음에는 눈꼭감고 일단 샤워를 했다. 근데 이삼일 지나보니 이건 물도 너무 더럽고 아무래도 심각한거다 그래서 현지인 친구에게 정말 조심스럽게 종이에 써서 물어봤다..
"In the bathroom, warm live in water. Is it common happen here?" 혹시나 실례가될까해 정말 조심스러웠다, 하지만 물어봐야만 했다. 그랬더니 그친구의 답변은..
정말 해맑게 그건 모기유충이야! 하지만~ 모기유충을 깨끗한 물에만 사니까 걱정마!
^^...하하 그렇지 그런거지? 하고 웃었지만 더이상 그물로 씻을수없었다...
그래서 우리는 매일 캠프에서 3km 떨어진 1$수영장에서 샤워를하고 매일 3km를 걸어왔다. 물론 이런 위생적인 부분에서는 우리가 받아들여야하는 부분이었고 그때는 충격이었지만 시간지나니 다 적응이되고 추억이되었다.
그리고 솔리다 가족들과 함께 지냈는데 정말 좋았던건 솔리다 가족들이 너무 좋았다.
다들 크메르어를 사용하셔서 의사소통은 힘들었지만 ! 의사소통보다는 우리는 바디랭기지로 서로의 기분이나 표현을 할수있었다.
WOW..
무엇을 상상하던 그 이상이었다.
빈민국답게 화장실도 잠자는곳도 놀라움의 연속이었다.
화장실에 씻을 물이 담겨있었는데.. 음 씻을려고보니 물속에 뭔가 기어다니는거다.
그래서 처음에는 눈꼭감고 일단 샤워를 했다. 근데 이삼일 지나보니 이건 물도 너무 더럽고 아무래도 심각한거다 그래서 현지인 친구에게 정말 조심스럽게 종이에 써서 물어봤다..
"In the bathroom, warm live in water. Is it common happen here?" 혹시나 실례가될까해 정말 조심스러웠다, 하지만 물어봐야만 했다. 그랬더니 그친구의 답변은..
정말 해맑게 그건 모기유충이야! 하지만~ 모기유충을 깨끗한 물에만 사니까 걱정마!
^^...하하 그렇지 그런거지? 하고 웃었지만 더이상 그물로 씻을수없었다...
그래서 우리는 매일 캠프에서 3km 떨어진 1$수영장에서 샤워를하고 매일 3km를 걸어왔다. 물론 이런 위생적인 부분에서는 우리가 받아들여야하는 부분이었고 그때는 충격이었지만 시간지나니 다 적응이되고 추억이되었다.
그리고 솔리다 가족들과 함께 지냈는데 정말 좋았던건 솔리다 가족들이 너무 좋았다.
다들 크메르어를 사용하셔서 의사소통은 힘들었지만 ! 의사소통보다는 우리는 바디랭기지로 서로의 기분이나 표현을 할수있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내가 참가한 두개의 워크캠프는 정말 모든게 정반대였다.
나는 이 정 반대의 캠프를 참가할수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워크캠프는 환경이 어떻든 나라가 잘살든 못살든 그 어떤것도 중요하지않았다.
결국 워크캠프가 남겨준건 사람이었고 사랑이었다.
그저 매일매일 서로를 바라보며 웃고, 사랑에빠지고, 우리가 서로 지구를 가로질러 이자리에서 함께한다는 그 사실만으로도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했다.
스무살의 워캠과 스물네살의 워캠은 정말 변함없었다.
이렇게 함께 할 수 있다는 가치를 추구하는 워캠에 정말 고맙다.
변함없는 워캠처럼 나도 변함없이 함께 한다는 그사실만으로도 감사하며 살아가야겠다.
나는 이 정 반대의 캠프를 참가할수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워크캠프는 환경이 어떻든 나라가 잘살든 못살든 그 어떤것도 중요하지않았다.
결국 워크캠프가 남겨준건 사람이었고 사랑이었다.
그저 매일매일 서로를 바라보며 웃고, 사랑에빠지고, 우리가 서로 지구를 가로질러 이자리에서 함께한다는 그 사실만으로도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했다.
스무살의 워캠과 스물네살의 워캠은 정말 변함없었다.
이렇게 함께 할 수 있다는 가치를 추구하는 워캠에 정말 고맙다.
변함없는 워캠처럼 나도 변함없이 함께 한다는 그사실만으로도 감사하며 살아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