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대만, 26년 만의 첫 해외 도전
Fisherman in Taisi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26년을 살면서 외국인과 이야기를 나눈 적도 없고, 외국에 나가본 적도 없던 저에게 "Fisheman in Taisi"는 꿈과 같았습니다.
한국에만 지내왔던 저에게 한 친구가 "워크캠프를 하면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과 환경에 관련된 봉사활동을 하고, 문화적 교류를 나눠볼 수 있다. 특히, 취업에 관련되어 지친 너에게 활력이 될 것이다"라는 말을 듣고 지원했습니다.
참가신청이 확정된 후 저는 워크캠프시작 전 미리 대만을 가서 할 여행을 계획했고 캠프 준비는 인포싯을 받은 이후에 했습니다. 인포싯에 자세한 미팅 포인트와 시간이 나와있어서 거기에 맞게 버스티켓을 예매하고 필요한 물품들을 하나, 둘씩 준비했습니다.
한국에만 지내왔던 저에게 한 친구가 "워크캠프를 하면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과 환경에 관련된 봉사활동을 하고, 문화적 교류를 나눠볼 수 있다. 특히, 취업에 관련되어 지친 너에게 활력이 될 것이다"라는 말을 듣고 지원했습니다.
참가신청이 확정된 후 저는 워크캠프시작 전 미리 대만을 가서 할 여행을 계획했고 캠프 준비는 인포싯을 받은 이후에 했습니다. 인포싯에 자세한 미팅 포인트와 시간이 나와있어서 거기에 맞게 버스티켓을 예매하고 필요한 물품들을 하나, 둘씩 준비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현지 활동 경험 중 가장 인상깊었던 점은 역시나 "Fisher man"체험이 아니었나 합니다.
뗏목처럼 생긴 배에 올라타 노를 앞, 뒤로 젓는데 앞 사람은 방향을 잡고, 뒷사람은 모터와 같은 역할을 했습니다. 저는 뒷 노를 담당했는데 쾌속으로 질주했다가 체력이 떨어져 돌아오는데 애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활동 외에도 야시장에 간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참가자 모두 한문에 무뇌한 저에게 친절히 음식들을 영어로 설명해주며 먹었던 현지 음식들은 신세계였습니다. 앞서 미리 대만을 가서 블로그에 써있던 음식들만 먹었는데 그 외에도 많은 음식들이 맛있다는 걸 알게 해준 경험이었습니다. 특히나 고약한 냄새가 나는 "취두부"의 맛은 최고였습니다. 사람에 따라 안 맞을 수도 있지만 다음번에 참가자들도 한번은 취두부를 먹어보는 걸 추천합니다.
뗏목처럼 생긴 배에 올라타 노를 앞, 뒤로 젓는데 앞 사람은 방향을 잡고, 뒷사람은 모터와 같은 역할을 했습니다. 저는 뒷 노를 담당했는데 쾌속으로 질주했다가 체력이 떨어져 돌아오는데 애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활동 외에도 야시장에 간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참가자 모두 한문에 무뇌한 저에게 친절히 음식들을 영어로 설명해주며 먹었던 현지 음식들은 신세계였습니다. 앞서 미리 대만을 가서 블로그에 써있던 음식들만 먹었는데 그 외에도 많은 음식들이 맛있다는 걸 알게 해준 경험이었습니다. 특히나 고약한 냄새가 나는 "취두부"의 맛은 최고였습니다. 사람에 따라 안 맞을 수도 있지만 다음번에 참가자들도 한번은 취두부를 먹어보는 걸 추천합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워크캠프는 저에게 두가지 변화를 가져다줬습니다.
첫째, 문화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포용력입니다.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적응력 등을 함양한 글로벌 마인드의 소유자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둘째. 도전하는 정신입니다.
참가자들과 이야기를 나눌 때 듣는 데는 별 문제 없었지만 말을 하는 게 문제였던 저에게 다들 "Try, try."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말을 해보니 다들 알아듣는 눈치였고 하루, 이틀 시간이 지나 마지막 날이 되어서는 당당하게 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문법이나 단어 선택이 맞지는 않겠지만 자신감을 키워 준 모든 참가자들한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첫째, 문화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포용력입니다.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적응력 등을 함양한 글로벌 마인드의 소유자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둘째. 도전하는 정신입니다.
참가자들과 이야기를 나눌 때 듣는 데는 별 문제 없었지만 말을 하는 게 문제였던 저에게 다들 "Try, try."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말을 해보니 다들 알아듣는 눈치였고 하루, 이틀 시간이 지나 마지막 날이 되어서는 당당하게 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문법이나 단어 선택이 맞지는 않겠지만 자신감을 키워 준 모든 참가자들한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