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캄폿에서 만난 캄보디아의 속살
Construction and Education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베트남 호치민에서 일을 하는중 회사 업무차 들렀던 캄보디아 특유의 불교 문화를 다시한번 오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무작정 휴가신청뒤 베트남,호치민 -> 캄보디아,푸놈펜 버스에 몸을 실었다.
교통비도 얼마 들지않아서 매우 간단했다. 가기전 크게 준비한거라면 현지에서 사용할 Pre-paid Sim card를 구한거였다.
한번 업무차 가본 경험이 있었기에 따로 힘들게 교통편을 검색할 필요도 없었다. 워크캠프 현지장소에 가서 나도 잘 모르는 영어를 아이들에게 가르쳐야하는게 많이 걱정이 되긴하지만 사람이란건 막상 상황이 닥치면 하게될껄 알기에 큰 걱정은 안 하기로했다. 덕분에 큰 준비없이 배낭하나 매고 출발하는 두번째 워크캠프로의 여행이 시작
교통비도 얼마 들지않아서 매우 간단했다. 가기전 크게 준비한거라면 현지에서 사용할 Pre-paid Sim card를 구한거였다.
한번 업무차 가본 경험이 있었기에 따로 힘들게 교통편을 검색할 필요도 없었다. 워크캠프 현지장소에 가서 나도 잘 모르는 영어를 아이들에게 가르쳐야하는게 많이 걱정이 되긴하지만 사람이란건 막상 상황이 닥치면 하게될껄 알기에 큰 걱정은 안 하기로했다. 덕분에 큰 준비없이 배낭하나 매고 출발하는 두번째 워크캠프로의 여행이 시작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몇개안되는 캄보디아 국제 워크캠프 NGO 단체 중 하나인 CYA(Cambodia Youth Action)의 합격 통지이후 캄보디아 남부에 인근한 소도시 Kampot 에서 제대로 교육을 받고 자라지 못한 인근 주민들과의 문화교류 그리고 그들에게 언어를 가르치는 선생이 되었다.
숙소 인근에는 오락시설이 없었으나 툭툭(3륜택시)를 타고 가까운 인근 마을에 나가면 우리 나라로치면 동네 수퍼같은곳이 많고 와이파이를 편하게 사용할수있는 카페위치해있다.
우기에 갔었기에 습하긴 했지만 다행히 내가 머무르는 동안은 비가 내리지 않아서 크게 불편하진 않았다. 업무가 약간 고되고 뭍에서 일하기때문에 곤충을 싫어하거나 고된일을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그다지 추천하지 않는다.
이곳에서 가장 즐거웠던 점이라면 지역주민과 저녁에 술 한잔을 기울이며 서로를 이해하고 그들 특유의 문화를 배웠다는점 (맥주를 무지하게 좋아했다). 강건너로 해가 져가는 모습은 지금까지 봐왔던 기억되는 아름다운 경관은 같은 참가자들 사이에서 항상 회자된다.
숙소 인근에는 오락시설이 없었으나 툭툭(3륜택시)를 타고 가까운 인근 마을에 나가면 우리 나라로치면 동네 수퍼같은곳이 많고 와이파이를 편하게 사용할수있는 카페위치해있다.
우기에 갔었기에 습하긴 했지만 다행히 내가 머무르는 동안은 비가 내리지 않아서 크게 불편하진 않았다. 업무가 약간 고되고 뭍에서 일하기때문에 곤충을 싫어하거나 고된일을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그다지 추천하지 않는다.
이곳에서 가장 즐거웠던 점이라면 지역주민과 저녁에 술 한잔을 기울이며 서로를 이해하고 그들 특유의 문화를 배웠다는점 (맥주를 무지하게 좋아했다). 강건너로 해가 져가는 모습은 지금까지 봐왔던 기억되는 아름다운 경관은 같은 참가자들 사이에서 항상 회자된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언제나와 같이,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다는 것 그리고 해외에서 워크캠프를 함으로써 현지 주민들의 문화 이외에도 다른 참가자들의 문화까지 배움으로써 내가 보는 시야가 넓어졌다는 것이 여행중 워크캠프를 신청하게 만드는 것 같다.
2주간의 일정을 마치고 다른 참가자들과 푸놈펜에서 여행을 같이하는 그런 묘미도 있고 사업차 방문했을때 알고있던 것과, 현지 워크캠프에서 지내는 동안 현지에대해서 더 자세하게 알게되고 그들과 어떻게하면 대화를 할수있는지 그리고 친해질 수 있는지. 그들의 문화 그리고 삶을 배우고 보면서 그 나라 특유의 정서가 우리나라 옛날과 그다지 다를바 없게느껴졌다. 10~20년전 옆 집사람들과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고 현재처럼 "층간소음"으로 인한 싸움도 없던 그 당시를 말하는거다.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워크캠프의 일은 대체로 고되지만 그만큰 얻는게 있기에 이번에도 기분좋게 일할수있었던것같다. 장기 배낭여행을 계획하는 이라면 돈도 아끼고 사람도 만날수있고 그리고 무엇보다 재미있다 ㅎㅎ
여행하는 이에게 나이는 단지 숫자,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니다. 청춘이여 떠나라 그리고 즐겨라 !!!
2주간의 일정을 마치고 다른 참가자들과 푸놈펜에서 여행을 같이하는 그런 묘미도 있고 사업차 방문했을때 알고있던 것과, 현지 워크캠프에서 지내는 동안 현지에대해서 더 자세하게 알게되고 그들과 어떻게하면 대화를 할수있는지 그리고 친해질 수 있는지. 그들의 문화 그리고 삶을 배우고 보면서 그 나라 특유의 정서가 우리나라 옛날과 그다지 다를바 없게느껴졌다. 10~20년전 옆 집사람들과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고 현재처럼 "층간소음"으로 인한 싸움도 없던 그 당시를 말하는거다.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워크캠프의 일은 대체로 고되지만 그만큰 얻는게 있기에 이번에도 기분좋게 일할수있었던것같다. 장기 배낭여행을 계획하는 이라면 돈도 아끼고 사람도 만날수있고 그리고 무엇보다 재미있다 ㅎㅎ
여행하는 이에게 나이는 단지 숫자,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니다. 청춘이여 떠나라 그리고 즐겨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