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아이슬란드, 변덕스러운 날씨 속 오로라를 만나다
Winter Renovation in Reykjavik and WF farm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아일랜드에서 어학연수를 마무리 하면서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 남은 시간동안 의미있는 일을 하면서 동시에 캠프기간동안 오로라를 볼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아이슬란드 워크캠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캠프에서 외국인 친구들과 같이 지내면서 짧지만 아이슬란드의 생활에 대해 느껴보고 싶었습니다.
가기전에 아이슬란드에 겨울 날씨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그래서 몸에 붙이는 핫팩도 여러게 챙겨 가지고 가서 유용하게 사용했습니다. 날씨는 예상보다 춥지는 않았지만 하루에 수십번 바뀌는 날씨는 정말 적응하기 힘들었습니다. 눈도 많이 쌓이고 바람도 정말 많이 불고.. 하지만 그것보다 아름다운 자연풍경에 그동안의 불편은 감수할 수 있었습니다.
가기전에 아이슬란드에 겨울 날씨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그래서 몸에 붙이는 핫팩도 여러게 챙겨 가지고 가서 유용하게 사용했습니다. 날씨는 예상보다 춥지는 않았지만 하루에 수십번 바뀌는 날씨는 정말 적응하기 힘들었습니다. 눈도 많이 쌓이고 바람도 정말 많이 불고.. 하지만 그것보다 아름다운 자연풍경에 그동안의 불편은 감수할 수 있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캠프 참가자는 첫날에 리더까지 4명이었는데 나중에 2명이 더와서 6명이 생활을 했습니다.
프랑스 2명, 이탈리아1, 일본1, 한국 2명으로 숙소는 레이캬빅 시내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있었습니다.
일은 숙소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의 말 농장 관리와 차로 5분 거리의 그린 하우스에서 일하는 것이였는데, 말농장은 평일 9시 15분에 일을 시작해서 2시간정도 일했습니다. 주로 마구간 청소와 말들의 먹이를 챙겨주는 일을 했습니다.
그린하우스에서는 평일 9시 30분에 숙소로 차가 픽업을 와서 10시부터 일을 하고 3시 30분에 일이 끝났습니다. 일은 채소 수확과 청소 등을 주로 했습니다. 중간에 쉬는 시간도 물론 있었습니다.
일을 하면서 아이슬란드 사람들의 얘기를 통해 그들의 생각이나 문화, 음식에 관해서 알 수 있었고, 서로 친해 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일은 팀원끼리 서로 하루씩 바꿔가며 했었습니다. 저녘도 번갈아 가며 만들고 식사 후에는 게임도 하고 각국의 나라 말에 대해 알려주면서 얘기도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주말에는 레이캬빅 시내에 머물며 익스커젼도 가고 수영장도 가면서 각자 개인 시간을 보냈습니다.
프랑스 2명, 이탈리아1, 일본1, 한국 2명으로 숙소는 레이캬빅 시내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있었습니다.
일은 숙소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의 말 농장 관리와 차로 5분 거리의 그린 하우스에서 일하는 것이였는데, 말농장은 평일 9시 15분에 일을 시작해서 2시간정도 일했습니다. 주로 마구간 청소와 말들의 먹이를 챙겨주는 일을 했습니다.
그린하우스에서는 평일 9시 30분에 숙소로 차가 픽업을 와서 10시부터 일을 하고 3시 30분에 일이 끝났습니다. 일은 채소 수확과 청소 등을 주로 했습니다. 중간에 쉬는 시간도 물론 있었습니다.
일을 하면서 아이슬란드 사람들의 얘기를 통해 그들의 생각이나 문화, 음식에 관해서 알 수 있었고, 서로 친해 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일은 팀원끼리 서로 하루씩 바꿔가며 했었습니다. 저녘도 번갈아 가며 만들고 식사 후에는 게임도 하고 각국의 나라 말에 대해 알려주면서 얘기도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주말에는 레이캬빅 시내에 머물며 익스커젼도 가고 수영장도 가면서 각자 개인 시간을 보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아이슬란드 겨울날씨는 정말 변덕스러웠습니다. 만약 겨울에 워크 캠프를 오시게 되면 방수되는 옷과 핫팩, 일하실때 입는 복장, 신발을 꼭 챙겨가시길 추천합니다!!
아이슬란드에서 2주간 지내면서 처음 1주일간 오로라를 볼 수 없어서 매우 걱정했었는데 다행이 주말에 흐리지만 오로라를 볼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일은 예상하던 봉사활동과 조금 달랐었지만, 새로운 사람과의 즐거운 만남을 가질 수 있었고, 앞으로 다른 워크 캠프에한 기대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 그리고 아이슬란드 투어를 원하신다면 날짜를 3~4일 여유있게 먼저 가시거나 늦게 가시는것을 권하고 싶네요!
아이슬란드에서 2주간 지내면서 처음 1주일간 오로라를 볼 수 없어서 매우 걱정했었는데 다행이 주말에 흐리지만 오로라를 볼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일은 예상하던 봉사활동과 조금 달랐었지만, 새로운 사람과의 즐거운 만남을 가질 수 있었고, 앞으로 다른 워크 캠프에한 기대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 그리고 아이슬란드 투어를 원하신다면 날짜를 3~4일 여유있게 먼저 가시거나 늦게 가시는것을 권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