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뜻밖의 멕시코, 잊지 못할 2주
Protecting Marine Turtles Guayabitos VI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나는 어렸을적부터 첫 해외여행을 만약 가게 된다면 우리나라에서 최대한 멀리 떨어진 곳으로 가는것이 나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다.
우연히 학교 공지사항에서 국제워크캠프라는 기구를 통해 해외봉사를 할 수 있다는 정보를 얻어 지금이 아니면 안된다!라는 생각에 주저않고 지원하게 되었다.
특히 일반적으로 해외봉사라하면 한국인들이 단체로 가서 봉사활동을 하는 것을 생각하지만 워크캠프는 개별적으로 움직여 다른 나라 친구들과 같이 한 팀을 이루어서 봉사활동을 한다는 것에 가장 큰 매력을 느꼈다.
참가 전 준비는 처음이다보니 많이 서툴러서 제대로 준비하진 못했고 꼭 필요한것만 챙기고 나머지는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멕시코로 출발했다.
우연히 학교 공지사항에서 국제워크캠프라는 기구를 통해 해외봉사를 할 수 있다는 정보를 얻어 지금이 아니면 안된다!라는 생각에 주저않고 지원하게 되었다.
특히 일반적으로 해외봉사라하면 한국인들이 단체로 가서 봉사활동을 하는 것을 생각하지만 워크캠프는 개별적으로 움직여 다른 나라 친구들과 같이 한 팀을 이루어서 봉사활동을 한다는 것에 가장 큰 매력을 느꼈다.
참가 전 준비는 처음이다보니 많이 서툴러서 제대로 준비하진 못했고 꼭 필요한것만 챙기고 나머지는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멕시코로 출발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캠프 시작일은 6일이지만 2일에 먼저 집결지인 호텔에 도착하여 숙박을 하면서 주변을 돌아 다니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였다.
멕시코로 출발하기전 주위분들에게 위험하다 조심해라 이런말을 수도없이 들었지만
내가 머물던 호텔 주변은 관광지라 그런지 저녁 10시까지도 돌아다니는 등
비교적 안전했다. 우리는 La Penita, Puerto Vallata 등 여러 해변을 다녔지만 주로
La Penita 해변에서 활동을 하였다. 자정에 알을 낳는 바다거북이를 찾기 위해서
밤 늦게 까지 순찰을 돌며 야생동물과 사람들로부터 보호하고 또 새끼 거북이를 다시 바다로 돌려보내는 활동 등을 주로 했다. 특히 마지막날에 새끼거북이 400마리를 바다로 돌려보낼때는 마지막이다 라는 생각에 괜히 묘한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항상 픽업트럭을 타고 이동했었는데 뒤에 앉아 홍콩친구랑 캐나다친구랑 셋이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수많은 별들을 보며 춥다고 껴안으면서 2시간을 어떻게 가냐하면서
숙소로 간적이 있는데 그 당시에는 정말 추웠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언제 다른나라애들이랑 껴안고 가보겠나 싶었다.
일도 일이지만 우리는 여행도 많이 참 다녔는데 어느 날은 배타고 어떤 섬에 놀러가다
돌고래와 고래를 보는 등 아쿠아리움이 아닌 바다에서 직접 보니 더 신기했다.
멕시코로 출발하기전 주위분들에게 위험하다 조심해라 이런말을 수도없이 들었지만
내가 머물던 호텔 주변은 관광지라 그런지 저녁 10시까지도 돌아다니는 등
비교적 안전했다. 우리는 La Penita, Puerto Vallata 등 여러 해변을 다녔지만 주로
La Penita 해변에서 활동을 하였다. 자정에 알을 낳는 바다거북이를 찾기 위해서
밤 늦게 까지 순찰을 돌며 야생동물과 사람들로부터 보호하고 또 새끼 거북이를 다시 바다로 돌려보내는 활동 등을 주로 했다. 특히 마지막날에 새끼거북이 400마리를 바다로 돌려보낼때는 마지막이다 라는 생각에 괜히 묘한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항상 픽업트럭을 타고 이동했었는데 뒤에 앉아 홍콩친구랑 캐나다친구랑 셋이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수많은 별들을 보며 춥다고 껴안으면서 2시간을 어떻게 가냐하면서
숙소로 간적이 있는데 그 당시에는 정말 추웠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언제 다른나라애들이랑 껴안고 가보겠나 싶었다.
일도 일이지만 우리는 여행도 많이 참 다녔는데 어느 날은 배타고 어떤 섬에 놀러가다
돌고래와 고래를 보는 등 아쿠아리움이 아닌 바다에서 직접 보니 더 신기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이번 캠프에서는 홍콩, 멕시코, 캐나다, 벨기에 등 12명의 참가자들이 활동을 했었다.
모두 국적이 다르지만 영어로 의사소통을 하기 때문에 소통에 대해서 불편해 하지 않았다.
하지만 내가 영어를 잘하지 못해 처음에 다가가는 것이 힘들었지만 외국 친구들이 모두 성격도 좋고 먼저 다가와서 말도 걸어주고 많이 도와준 덕분에 정말 재밌는 캠프였다.
이번 캠프를 통해 영어의 필요성도 느끼게 되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멕시코가 아니더라도 우리나라나 다른나라에서 하는 워크캠프에 참가해서 또 다른 외국 친구들과 어울리고 싶다.
이번 캠프는 평생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모두 국적이 다르지만 영어로 의사소통을 하기 때문에 소통에 대해서 불편해 하지 않았다.
하지만 내가 영어를 잘하지 못해 처음에 다가가는 것이 힘들었지만 외국 친구들이 모두 성격도 좋고 먼저 다가와서 말도 걸어주고 많이 도와준 덕분에 정말 재밌는 캠프였다.
이번 캠프를 통해 영어의 필요성도 느끼게 되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멕시코가 아니더라도 우리나라나 다른나라에서 하는 워크캠프에 참가해서 또 다른 외국 친구들과 어울리고 싶다.
이번 캠프는 평생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