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말은 안 통해도, 마음은 통하는 이탈리아
Wood craft in Sibillini Park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참가전에 나는 친구와 직업을 그만두고 유럽여행을 계획하던 중에 워크캠프라는 것을 우연히 친구에서 소개를 받았습니다. 우리는 마냥 유럽여행이 아닌 새로운 친구들과 새로운 경험을 보내자고 워크캠프를 신청하게 되었어요. 사실 신청하면서 영어 때문에 고민도 많이 되었지만 고민은 잠시 접어두고 닥쳐보자! 생각했어.
워크캠프에서 워크캠프에서 한국음식 소개하는 시간이 있어서 불고기 소스와 호떡을 준비하면서 기대했습니다. 요리가 사실 살짝 고민은 되었지만 레시피를 찾아 보면서 준비했어요.
친구와 저는 외국 친구들에게 한국에 의미가 있는 선물을 하는 것이 더 뜻깊을 것 같아서 우리는 한국부채를 준비했어요.
워크캠프에서 워크캠프에서 한국음식 소개하는 시간이 있어서 불고기 소스와 호떡을 준비하면서 기대했습니다. 요리가 사실 살짝 고민은 되었지만 레시피를 찾아 보면서 준비했어요.
친구와 저는 외국 친구들에게 한국에 의미가 있는 선물을 하는 것이 더 뜻깊을 것 같아서 우리는 한국부채를 준비했어요.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처음에 아만돌라라는 도시를 찾아가는 것도 힘들었습니다. 친구와 저는 지친 상태로 도착했습니다. 거기에서 같은 방을 배정 받은 arianna, anna 여자 이탈리아 친구들이였습니다. 같은 방을 배정 받아 같이 쓰는데 착한 친구들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평일에는 창문과 나무로 된 문을 사포질을 하고 페인트 칠을 하는 일을 했습니다. 주말은 다같이 옆에 있는 시빌리아 국립공원을 구경하거나 옆 도시를 가서 보냈습니다. 하루는 저희가 평일에 친구들과 우리를 이끌어주는 craig와 함께 가서 배드민턴을 치거나 배구를 하고 놀았습니다. 그런데 세르비아 친구들이 같이 보트를 타자고 해서 탔어요. 그 때 다른 보트에는 독일남자애와 터키 남자, 캐나다 친구와 폴란드 친구들이 탔었는데 남자애들이 저희 보트에 물장난을 쳐서 우리도 복수하겠다며 놀았어요. 재미있게 보내고 온 것 같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워크캠프를 처음에 할 땐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같이 방에 묶었던 arianna와 anna 두 여자 이탈리아 친구들이 어려웠는데 그 친구들이 먼저 우리에게 손을 내밀어 주어서 너무 좋았어요. arianna는 중국에 대해 안 좋게 생각해서 처음에는 우리에게 벽이 있었는데 서로가 말은 안통해도 바디랭귀지로 이야기하면서 친해졌어요. 그 친구들과 다시 3년뒤에 만나기로 했답니다. 그 친구들도 우리처럼 25살에 한국으로 놀러오기로 했어요. 그러면서 많은 것을 알게되어서 좋았습니다. 다음에 다른 친구들이 신청한다면 추천해 주고 싶어요. 같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좋은 시간 이였습니다. 다음에 친구들이 고민한다면 추천 해 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