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아이슬란드, 나를 깨우는 낯선 시골
East of Iceland - close to nature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우선 워크캠프에 참가하려고 했던 동기는 지인의 추천이였다. 나에게는 다른나라에 가는것 부터가 새로운 경험이였다. 처음에는 당연하게 무엇을 준비해야할까 내가 워크캠프를 참가할 수나 있을까? 등등 여러가지 생각을 하였고, 아이슬란드 라는 나라에 워크캠프선정이 되었을때 그에 맞는 항공권을 구입하고, 그에 맞는 핫팩이나 겨울 용품들을 준비하면서 새삼 내가 아이슬란드라는 나라에 방문하게 됨을 실감하게 되었다.
우선 워크캠프에 가기전에 사전교육을 받으러 갔었다. 사전교육을 받을때에는 다른나라 친구들의 이야기와 이전에 워크캠프에 참가하였던 사람들의 생생한 경험담도 나눌수 있어서 정말 뜻깊은 시간이되었다. 다른나라 사람들에대한 생각과 아이슬란드의 자연등을 몸소 체험해보고자 아이슬란드 워크캠프를 신청했던 나는 머리속으로 내가 워크캠프가는 상상도 하며 기대감과 걱정에 차있었다.
우선 워크캠프에 가기전에 사전교육을 받으러 갔었다. 사전교육을 받을때에는 다른나라 친구들의 이야기와 이전에 워크캠프에 참가하였던 사람들의 생생한 경험담도 나눌수 있어서 정말 뜻깊은 시간이되었다. 다른나라 사람들에대한 생각과 아이슬란드의 자연등을 몸소 체험해보고자 아이슬란드 워크캠프를 신청했던 나는 머리속으로 내가 워크캠프가는 상상도 하며 기대감과 걱정에 차있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자연과 가까이 있다. 라는 주제로 시작된 워크캠프는 정말 자연과 가까이 아주 외딴 동네에 위치해 있었다. 아이슬란드의 사는인구가 약30만명인데 그중 3분의1은 레이캬비크라는 수도에 살고있고 3분의2가 흩어져살고 있다고 한다. 그만큼 수도에는 사람이 꽤많았고 관광객도 많이 보았는데 진짜 우리가 갔던 동네에는 편의점 하나와 맥주파는가게 하나가 달랑이였다. 심지어 샤워실도 15분이나 걸어가야했으며 집은 하도낡아서 곧바로 지붕에 부숴진다해서 이상할리없어 보이는 집이였다. 그안에서 2주일이나 보내야하는게 사실 처음에 엄청 까깝하고 머리아팠다. 하지만 진짜 거기에 적혀있던것처럼 자유시간이 꽤많았고 식량도 많이챙겨줘서 생각보다 삶이 나쁘지만은 않았다. 더구나 자연환경은 정말 끝내주게 아름다웠다. 30분정도걸으면 말을 볼 수 있는 울타리가 쳐진 들판도 있었고, 하이킹도 매일매일 갈 수 있었다. 그냥 집앞에만 나와도 볼 수 있는곳이 바다와 산이었고 해가 내리쬐는 날에는 바다에 비춰진 햋빛이 너무 아름다워보였다.
현지에서 했던 봉사활동은 아이슬란드에 가면 아니 아이슬란드에 다녀왔다는 블로그만 보아도 조금만 신경쓰면 볼 수 있는 보라색 꽃이 있다. 그 꽃은 사실 보기에는 정말 이쁘게 피어있지만 사실은 다른꽃들을 자라지 못하게 하는 꽃이였다. 그 보라색꽃은 제거하는 활동이였는데 아침8시부터 버스를 타고 달려가 3시까지 그 작업을 해야만했다. 당연히 힘들었던것도 있지만 그곳에서 볼 수 있는 자연경관과 예쁜새들, 그리고 여름에 추운나라에 갔다는 점에서 아이슬란드는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던것 같다.
현지에서 했던 봉사활동은 아이슬란드에 가면 아니 아이슬란드에 다녀왔다는 블로그만 보아도 조금만 신경쓰면 볼 수 있는 보라색 꽃이 있다. 그 꽃은 사실 보기에는 정말 이쁘게 피어있지만 사실은 다른꽃들을 자라지 못하게 하는 꽃이였다. 그 보라색꽃은 제거하는 활동이였는데 아침8시부터 버스를 타고 달려가 3시까지 그 작업을 해야만했다. 당연히 힘들었던것도 있지만 그곳에서 볼 수 있는 자연경관과 예쁜새들, 그리고 여름에 추운나라에 갔다는 점에서 아이슬란드는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던것 같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나는 사실 유럽사람들에게 약간의 동경심을 갖고 있었던 것 같다.
그쪽 사람들은 동양인과 다를까? 유럽사람들의 이미지는 나에게 좋았던것 같다.
하지만 이번워크캠프를 통해서 그냥 다 똑같은 사람이고 유럽인들이라서 유별나게 똑똑한것도 아니고 성격이 좋은것도 아니다. 심지어 유럽사람들에게 바보같은 맛을 보았고 순둥순둥한 매력도 보았으며 내 생각과는 조금 다르게 움직인점도 있었다. 위크캠프를 봉사하러간것은 맞지만 사실 첫번째는 아이슬란드 라는나라에 가보고 싶었던 것이고 두번째는 다른나라 사람들을 만나보고 함께 지내보고 싶어서 참가했다는게 나에게는 더 맞는표현이고 의미있는 표현이라고 생각된다. 이번 기회로 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사람들 또 새로운 발돋움으로 내가 더 성장했다고 생각된다.
그쪽 사람들은 동양인과 다를까? 유럽사람들의 이미지는 나에게 좋았던것 같다.
하지만 이번워크캠프를 통해서 그냥 다 똑같은 사람이고 유럽인들이라서 유별나게 똑똑한것도 아니고 성격이 좋은것도 아니다. 심지어 유럽사람들에게 바보같은 맛을 보았고 순둥순둥한 매력도 보았으며 내 생각과는 조금 다르게 움직인점도 있었다. 위크캠프를 봉사하러간것은 맞지만 사실 첫번째는 아이슬란드 라는나라에 가보고 싶었던 것이고 두번째는 다른나라 사람들을 만나보고 함께 지내보고 싶어서 참가했다는게 나에게는 더 맞는표현이고 의미있는 표현이라고 생각된다. 이번 기회로 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사람들 또 새로운 발돋움으로 내가 더 성장했다고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