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아이슬란드, 백야 아래 청춘을 줍다
Eistnaflug – Heavy Rock festival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여행 도중에 워크캠프를 알게 되었다. 신청할 때 당시의 참가 동기는 물가가 비싼 아이슬란드에서 숙식이 제공 된다는 점 때문이었다. 아이슬란드를 저렴하게 여행 하고 싶었고, 실제로 보통 점심값이 소시지가 있는 빵이 10,000원 ~ 15,000원 이었던 것을 감안 해보면 비용적인 면이 가장 중요했었다.
여행 중이었기 때문에 참가전에 꼬추장, 김치 등 한국 음식을 소개 해줄 준비를 못했었고 infosheet 대로 긍정적인 마인드를 준비했었다.
워크캠프를 통해서 여러국가에서 온 친구들과 친해지고 싶었고, 날씨, 문화 등의 아이슬란드를 느껴보고 싶었다.
여행 중이었기 때문에 참가전에 꼬추장, 김치 등 한국 음식을 소개 해줄 준비를 못했었고 infosheet 대로 긍정적인 마인드를 준비했었다.
워크캠프를 통해서 여러국가에서 온 친구들과 친해지고 싶었고, 날씨, 문화 등의 아이슬란드를 느껴보고 싶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다른 캠프는 참여 해보지 않아서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캠프의 임무가 조금 특이 했다고 생각한다. 오후부터 세벽, 아침까지 shift table 을 만들어서 일을 했었다. 일은 마을 주변 청소, 숙소 관리, 공연장 스탭 세가지로 나뉘는데, 세벽, 아침 근무가 있을 때는 다소 힘들 때가 있었다. 왜냐하면 아이슬란드의 여름은 해가 지지않아 백야 일뿐만 아니라 근무로 인해서 자는 시간을 잘 계산 하지 않으면 바이오리듬이 깨질 것 같았다. 외에는 아이슬란드인들 모두 친절하고 영어도 잘 통해서 아주 편하하고 재미있는 워크 캠프였다고 생각한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우선, 어학연수나 교환학생 같이 다른나라 사람들이랑 24 시간 붙어 있었던 적이 없어서 모든 것이 새로운 경험이었다. 매일 각 나라의 음식을 해서 나눠 먹고, 서로의 언어를 가르쳐주는 것도 너무 재밌었다. 성공적인 Eistnaflug 공연을 위해서 모든 팀원들이 정말 열심히 일 했던 것 같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성실히 일하는 팀원들을 보면서 매순간 순간 무엇 이든지 열심히 해야겠다고 느꼇다. 만약 워크캠프에 참여하고 싶고 아이슬란드를 느끼고 싶다면 꼭 eistnaflug에 참여해 보길 바란다. 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eistnaflug 에 꼭 참가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