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국적은 달라도 우리는 가족이었다
Katsuyama 2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대학 생활 4년동안 바쁘단 핑계로 봉사활동을 하지 못하였는데, 그래서인지 더더욱 하고싶었던 봉사활동 이었습니다.
참가 전 준비는, 인포 싯 수령 후 하여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인포 싯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고, 준비물이 써있는대로 또는 숙지한 내용을 토대로 자신이 필요할 것 같은 준비물을 챙겨 가면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워크 캠프에 기대했던 점은 '국제'워크 캠프인 만큼 여러 나라 친구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체험하고 친구처럼 가족처럼 지낼 수 있는 2주일이었는데, 이 역시나 처음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충분하고 멋진 좋은 경험을 하게 되어 좋았습니다.
참가 전 준비는, 인포 싯 수령 후 하여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인포 싯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고, 준비물이 써있는대로 또는 숙지한 내용을 토대로 자신이 필요할 것 같은 준비물을 챙겨 가면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워크 캠프에 기대했던 점은 '국제'워크 캠프인 만큼 여러 나라 친구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체험하고 친구처럼 가족처럼 지낼 수 있는 2주일이었는데, 이 역시나 처음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충분하고 멋진 좋은 경험을 하게 되어 좋았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카추야마라는 동네는 예전엔 500명정도 살던 지역이지만, 현재는 다들 도시로 떠나고, 단 1명이 살고있는 산과 강으로 둘러 쌓인 자연이 아름다운 동네입니다. 이 동네를 박물관으로 꾸미기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고향이 그리우실 분들을 위하여 '랜턴 페스티벌'을 꾸몄습니다. 200여개의 랜턴을 만들어 길을 밝히고, 봉사활동 친구들과 '기타연주 및 노래' 공연을 하기도 했습니다.
주말의 자유시간에는 렌트카를 빌려 다같이 여행을 가기도 했습니다. 일본 도시도 느낄 수 있었고, 인생의 최대 규모의 불꽃놀이도 보게되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주말의 자유시간에는 렌트카를 빌려 다같이 여행을 가기도 했습니다. 일본 도시도 느낄 수 있었고, 인생의 최대 규모의 불꽃놀이도 보게되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핀란드, 이탈리아, 스웨덴, 러시아, 대만, 일본, 한국 각지에서 봉사활동 참가자들이 왔는데, 국적은 다르지만 사람은 다 똑같다는 것을 느꼈다. 칭찬해주면 좋아하고, 일할 때 도와주면 좋아하고, 유머와 함께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주면 더더욱 좋아한다는 것 등등.
2주일 정도 함께 지냈지만, 이미 가족이 되어버린 느낌이었고, 헤어지는 것이 너무나 아쉬웠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리더가 리더의 자질이 없었던 것 같다. 모든 멤머가 영어를 사용하지만 일본인 리더는 영어능력이 현저하게 떨어졌으며, 심지어 일본인 멤버가 일본어로 통역을 해주어도 상황을 잘 이해하지 못하였다. 현재 직업이 '교사'이지만, 상황 대처 능력, 리더 능력, 의사소통 능력, 자신감 부족, 운전 능력 부족(사고가 날뻔하여 나를 비롯한 러시아, 핀란드 참여자가 다칠뻔함). 모든 멤버가 만장일치 할 정도로 리더의 자질을 의심하였고, 워크캠프에서 '리더' 봉사참가자를 뽑을 때, 일종의 TEST를 보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많았다.
2주일 정도 함께 지냈지만, 이미 가족이 되어버린 느낌이었고, 헤어지는 것이 너무나 아쉬웠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리더가 리더의 자질이 없었던 것 같다. 모든 멤머가 영어를 사용하지만 일본인 리더는 영어능력이 현저하게 떨어졌으며, 심지어 일본인 멤버가 일본어로 통역을 해주어도 상황을 잘 이해하지 못하였다. 현재 직업이 '교사'이지만, 상황 대처 능력, 리더 능력, 의사소통 능력, 자신감 부족, 운전 능력 부족(사고가 날뻔하여 나를 비롯한 러시아, 핀란드 참여자가 다칠뻔함). 모든 멤버가 만장일치 할 정도로 리더의 자질을 의심하였고, 워크캠프에서 '리더' 봉사참가자를 뽑을 때, 일종의 TEST를 보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