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인도, 아이들의 웃음으로 물들다
Pink Shehar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평소에 봉사활동을 하면서 해외봉사도 언젠간 꼭 나가야지 라는 생각을 했는데, 학교에서 좋은 기회가 생겨서 지원하게 되었다. 내가 가진 재능아닌 재능으로 누군가를 도울수 있다는 것은 좋은 기회라고 생각 했다. 참가 전 2달동안 하루에 천원씩 저금을 하였다. 내가 아이들에게 기억이 될만한 선물을 사면 참 좋을꺼 같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러가지 게임들과 각시탈 색칠공부할수 있는 것을 준비 했다.
워크캠프에 너무 많은 기대를 하였다. 하지만 걱정도 있었다. 영어가 약해서 의사소통이 될지.. 하지만 걱정과는 달리 너무 좋았다.
기대한거 보다 더 큰 기대를 얻고 더 큰 행복을 얻었다.
그래서 여러가지 게임들과 각시탈 색칠공부할수 있는 것을 준비 했다.
워크캠프에 너무 많은 기대를 하였다. 하지만 걱정도 있었다. 영어가 약해서 의사소통이 될지.. 하지만 걱정과는 달리 너무 좋았다.
기대한거 보다 더 큰 기대를 얻고 더 큰 행복을 얻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자이푸르에 작은 학교에서 봉사활동을 시작하였다. 정말 웃음이 이쁜 아이들과 함께 한 모든 시간은 정말 나에게 꿈만 같은 시간이었다.
한국에서 준비해간 각시탈을 색칠하는 시간이 따로 만들어 졌다. 아이들은 정말 너나할것 없이 너무 좋아해 주었다. 우리 봉사자들이 더 행복했다.
그렇게 만들어서 다같이 찎은 사진은 자이푸르 신문에 싣렸다.
함께한 사람들은 너무 기억에 많이 남는다. 우리를 보며 너무 환영해주던 아이들, 부족한 우리를 끝까지 이끌어준 팀리더, 그리고 함께 동거동락한 우리 봉사자들, 다들 너무나도 그립다.
또 다시 이런 기회를 통해서 함께 했으면 좋겠다.
한국에서 준비해간 각시탈을 색칠하는 시간이 따로 만들어 졌다. 아이들은 정말 너나할것 없이 너무 좋아해 주었다. 우리 봉사자들이 더 행복했다.
그렇게 만들어서 다같이 찎은 사진은 자이푸르 신문에 싣렸다.
함께한 사람들은 너무 기억에 많이 남는다. 우리를 보며 너무 환영해주던 아이들, 부족한 우리를 끝까지 이끌어준 팀리더, 그리고 함께 동거동락한 우리 봉사자들, 다들 너무나도 그립다.
또 다시 이런 기회를 통해서 함께 했으면 좋겠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참가 전 많은 걱정이 있었다. 인도라는 나라는 위험하다는 소리를 너무 많이 들었다.
하지만 정말 아름다운 나라 인도는 꼭 한번 다시 찾아오고 싶은 그런 나라로 변했다.
더워서 스트레스 받을 법 하지만 항상 우리를 격하게 반겨주는 아이들을 보면서 너무 행복해 졌다. 그런 긍정적인 아이들을 보면서 나도 항상 긍정적이고 웃으면서 지내야 되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항상 이런 좋은 기회가 우리에게 주어 지는건 아니다. 해외봉사를 지원한것을 절대로 후회하지 않는다. 오히려 봉사기간이 너무 짧아서 아쉬울 따름이다. 또 다시 나에게 이런 기회가 주어진다면 나는 꼭 해외봉사를 갈 것이다.
하지만 정말 아름다운 나라 인도는 꼭 한번 다시 찾아오고 싶은 그런 나라로 변했다.
더워서 스트레스 받을 법 하지만 항상 우리를 격하게 반겨주는 아이들을 보면서 너무 행복해 졌다. 그런 긍정적인 아이들을 보면서 나도 항상 긍정적이고 웃으면서 지내야 되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항상 이런 좋은 기회가 우리에게 주어 지는건 아니다. 해외봉사를 지원한것을 절대로 후회하지 않는다. 오히려 봉사기간이 너무 짧아서 아쉬울 따름이다. 또 다시 나에게 이런 기회가 주어진다면 나는 꼭 해외봉사를 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