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독일 축제, 서툰 영어도 괜찮아
Graefelfing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나는 한 여행블로그에 게시글을 보고 워크캠프를 알게되었다. 처음에는 그냥 이런게 있구나 라고 생각하고 그냥 지나쳤다. 그러다가 유럽여행을 계획하던중 워크캠프가 생각나서 검색하게 되었다. 카페에서 후기들을 보고 자유여행 사이에 이런 추억하나 있으면 좋을거 같아서 신청하게 되었다.
나는 딱히 참가전 준비를 한게 없는것같다. 그냥 워크캠프 친구들에게 해줄 한국음식이나 아님 영어회화를 준비한게 전부이다.
나는 워크캠프 친구들을 제일 기대했다. 어느나라에서 왔을까? 그들은 한국을 알까? 모른다면 내가 한국을 어떻게 소개를 시켜줄까? 이런 친구들과의 소통을 제일 기대했다.
나는 딱히 참가전 준비를 한게 없는것같다. 그냥 워크캠프 친구들에게 해줄 한국음식이나 아님 영어회화를 준비한게 전부이다.
나는 워크캠프 친구들을 제일 기대했다. 어느나라에서 왔을까? 그들은 한국을 알까? 모른다면 내가 한국을 어떻게 소개를 시켜줄까? 이런 친구들과의 소통을 제일 기대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가서는 주제가 축제답게 천막 설치하고, 의자와 상을 나르고 설거지도 하고 맥주도 나눠주고 하였다. 활동은 하루에 두세시간 정도 2인이나 3인 한 팀으로 일을 해서 그렇게 어려운것도 없었다. 친구들과 같이 해서 그런지 일이 되게 쉽고 재밌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그리고 저녁에는 다같이 축제를 즐겼다. 한 손엔 맥주를 들고!
축제기간 내내 봤던 콘스탄틴 이란 독일 꼬마아이를 봤다. 너무 귀여워 친해지고 싶어서 먼저 '알로(안녕)' 말을 걸었는데 울면서 엄마한테 도망갔다. 그 다음날에도 콘스탄틴을 보면 '콘스탄틴 알로!' 라고 하면서 달려갔는데 또 울면서 도망갔다... 내가 무서운가보다. 그래도 계속 콘스탄틴에게 다가가 먼저 말을 걸었다. 놀이터에서 혼자 놀고있는 콘스탄틴에게 말을 거니 콘스탄틴이 독일어로 뭐라고 뭐라고 하더니 도망갔다. 다음에도 계속 친해지려고 했는데 친해질 수가 없었다. 그래서 독일어로 자기소개를 배우고 갔다. 콘스탄틴에게 '안녕 나는 수희야' 라고 말하자 응 하고 가버렸다. 난 친해지는 것을 포기했다.
축제기간 내내 봤던 콘스탄틴 이란 독일 꼬마아이를 봤다. 너무 귀여워 친해지고 싶어서 먼저 '알로(안녕)' 말을 걸었는데 울면서 엄마한테 도망갔다. 그 다음날에도 콘스탄틴을 보면 '콘스탄틴 알로!' 라고 하면서 달려갔는데 또 울면서 도망갔다... 내가 무서운가보다. 그래도 계속 콘스탄틴에게 다가가 먼저 말을 걸었다. 놀이터에서 혼자 놀고있는 콘스탄틴에게 말을 거니 콘스탄틴이 독일어로 뭐라고 뭐라고 하더니 도망갔다. 다음에도 계속 친해지려고 했는데 친해질 수가 없었다. 그래서 독일어로 자기소개를 배우고 갔다. 콘스탄틴에게 '안녕 나는 수희야' 라고 말하자 응 하고 가버렸다. 난 친해지는 것을 포기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나는 영어를 잘 못한다. 그래서 가기전에도 영어회화를 공부해갔다. 막상 친구들과 친해지다보니 내 영어는 문제될것이 없었다. 단어만 말해도 그들은 다 알아들어주고 그들은 나를 배려해서 천천히 말해주었다.
처음엔 되게 두려웠다. 잘못친해지면 어떡하지 이런 고민들도 많이 했었는데 그 두려움과는 달리 사람들은 내게 친절히 웃으면서 다가왔고 먼저 말을 걸어주었다. 나서기 부끄러워 하는 나를 사람들은 적응하게 도와주었다.
나는 수줍음이 많았고 거기에다가 영어까지 못해서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할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런 나도 워크캠프를 통해서 사람들과 소통하는 법을 배우고 왔다. 나는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도전해보라고 말하고 싶다. 후회가 없을만큼 너무 좋은 추억을 만들고 왔다. 워크캠프를 통해 도전의 즐거움을 느껴보았으면 좋겠다.
처음엔 되게 두려웠다. 잘못친해지면 어떡하지 이런 고민들도 많이 했었는데 그 두려움과는 달리 사람들은 내게 친절히 웃으면서 다가왔고 먼저 말을 걸어주었다. 나서기 부끄러워 하는 나를 사람들은 적응하게 도와주었다.
나는 수줍음이 많았고 거기에다가 영어까지 못해서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할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런 나도 워크캠프를 통해서 사람들과 소통하는 법을 배우고 왔다. 나는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도전해보라고 말하고 싶다. 후회가 없을만큼 너무 좋은 추억을 만들고 왔다. 워크캠프를 통해 도전의 즐거움을 느껴보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