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스펙보다 소중한, 로마에서의 진짜 우정
Old Camerata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저는 이 봉사를 준비하는 단계에 있어서 이 캠프에 오는 친구들과의 친목도모 보다는 스펙을 더 중요시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스펙이 어디에 쓰일수 있을지에 대하여 고민하고 이 봉사의 의의를 무시한채 너무 저의 목적을 가지고 갔습니다. 그러나 워크캠프를 하면서 제 언어실력을 평가할수 있는 좋은 자리이고 부족하다면 늘수 있을거라는 기대감과 우리나라 사람들과는 어떤 문화가 다를지 외국친구들과 화합이 잘맞을지 기대와 걱정을 가지고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를 조금이라도 알리기 위하여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문화, 역사, 음식들 등을 준비하여 갔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이탈리아 로마에서 문화재 복원을 하는 봉사를 하였는데 제초작업 도중에 제가 정원가위를 가지고 있었는데 정원가위가 필요하면 제가 가위를 안가지고 있어도 항상 저를 찾아서 인기남이 된 경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마지막날 저희끼리 술자리를 가졌는데 어쩌다 보니 술게임이 나와서 저희나라의 술게임과 술노래를 듣고 엄청난 충격과 놀라움을 가졌는지 이제 술게임에 걸린 사람이 나올때마다 벌칙노래를 친구들이 항상 저에게 불러주라고 요청하였고 친구들이 고국으로 가서도 술노래는 기억하고 싶다면서 한국말을 영어로 들리는 대로 써주는 에피소드도 있었습니다. 또 생각보다 한국어를 좋아하여 친구들의 이름이나 기본적인 어휘를 알려주는것도 재밌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제가 스펙을 보고 이 봉사를 지원하였고 그 마음가짐으로 워크캠프를 갔지만, 저는 이 워크캠프를 끝나고 나서 외국사람들하고도 정을 느끼고 진심이 통할 수 있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왜냐하면 동양인이 저혼자였고 다른친구들은 다 유러피언 이었기 때문에 처음에는 재밌을거같다는 기대보다는 어떡하지라는 걱정이 먼저 들었습니다 그러나 친구들이 저에게 호기심을 가졌고 점차 저도 걱정에서 오래된 친구처럼 친근함이 들수있었고 저의 본래의 성격을 보여주는 정도의 친한 친구들이 되었습니다. 이번 워크캠프의 봉사는 힘들었지만 그 힘듬이 있었으므로 친구들과 더욱더 서로의 힘듬을 배려해주고 더 끈끈한 우정을 만들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저는 기회가 된다면 앞으로도 이런 봉사활동을 계속해서 하고싶습니다.
왜냐하면 동양인이 저혼자였고 다른친구들은 다 유러피언 이었기 때문에 처음에는 재밌을거같다는 기대보다는 어떡하지라는 걱정이 먼저 들었습니다 그러나 친구들이 저에게 호기심을 가졌고 점차 저도 걱정에서 오래된 친구처럼 친근함이 들수있었고 저의 본래의 성격을 보여주는 정도의 친한 친구들이 되었습니다. 이번 워크캠프의 봉사는 힘들었지만 그 힘듬이 있었으므로 친구들과 더욱더 서로의 힘듬을 배려해주고 더 끈끈한 우정을 만들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저는 기회가 된다면 앞으로도 이런 봉사활동을 계속해서 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