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베트남, 아이들과 함께 웃었던 2주
Summer camp for disadvantaged children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내가 처음 이 워크캠프에 지원하게 된 동기는.. 나는 아이들을 좋아하고 그 아이들을 내가 갖고 있는 지식을 나눠 주고 싶었다. 그래서 참가전 아이들과 같이 할 놀이, 내가 줄 수 있느 필기구.. 등을 챙겼다.
워크캠프에서 내가 이 세상에 쓰임이 될수 있는 사람이란걸 느끼고 싶었다. 또한 여러 나라의 사람들을 만나서 내가 한국안에서만 바라 보았던 시야를 더욱더 넓히고 싶었다. 그리고 좋은 사람들을 많나 좋은 추억을 쌓으며 훗날 좀더 내가 성장 할 수 있는 원동력으로 작용 하길 바래었다. 조금 걱정도 많이 했다. 기본적으로 식습관, 언어, 생활 방식이 많이 다르기 떄문이다.
워크캠프에서 내가 이 세상에 쓰임이 될수 있는 사람이란걸 느끼고 싶었다. 또한 여러 나라의 사람들을 만나서 내가 한국안에서만 바라 보았던 시야를 더욱더 넓히고 싶었다. 그리고 좋은 사람들을 많나 좋은 추억을 쌓으며 훗날 좀더 내가 성장 할 수 있는 원동력으로 작용 하길 바래었다. 조금 걱정도 많이 했다. 기본적으로 식습관, 언어, 생활 방식이 많이 다르기 떄문이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일단은 나는 사진 찍는걸 되게 좋아 한다. 그래서 우리 그룹 애들이 나를 "셀피"라고 불렀다. 왜냐하면 하루하루가 나에게 모두 추억이기 때문이다. 일단 첫 날부터 기억이난다.
첫날 워크캠프 사무실에 다 모여 짐을 풀고, 처음으로 간 곳은 Fish village 였다. 이곳은 가난하여 물위에 작은 배를 뛰우고 그위에 작은 집을 지으며 살아가는 곳이다. 하지만 그 곳 까지 가기위한 여정이 매우 힘들었다. 왜냐하면 날씨가 무척이나 더웠고, 다들 이런 더위는 처음 경험해 보는것 같았다. 물론 나도 마찬가지지만,,, 하지만 "웃으면 힘이난다"라는 말이 있듯이 나는 다들 축처진 어깨가 보기 싫었고 자원해서 그때는 하나도 안친했지만 먼저 다가가 사진도 같이 찍고 웃을수있도록 즉석 인터뷰토 했다.(거의 모든 활동이 내 사진첩안에 모두 저장되있다!) 그리고 한번은 지역 영어 센터에가서 아이들과 같이 수업하는 시간을 갖은 적이 있다. 아이들은 영어를 잘못해 서로 의사소통에 엄청난 문제가 있었지만.. 우리 그룹에는 Duang 이 있었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그녀는 베트남 현지 자원봉사자이며... 매우 친절하구 그녀의 열정적인 모습은 나를 다시한번 돌아보게 만들었다.) 그리고 우리 그룹의 인솔자 Linh은 항상 나에게 모범이 되었다. 그의 꿈은 명확하였고, 그꿈을 향해 다가가는 모습이 그 누구보다 아름다웠다. 항상 옆에서 든든하게 있어줘서 고마웠다.
첫날 워크캠프 사무실에 다 모여 짐을 풀고, 처음으로 간 곳은 Fish village 였다. 이곳은 가난하여 물위에 작은 배를 뛰우고 그위에 작은 집을 지으며 살아가는 곳이다. 하지만 그 곳 까지 가기위한 여정이 매우 힘들었다. 왜냐하면 날씨가 무척이나 더웠고, 다들 이런 더위는 처음 경험해 보는것 같았다. 물론 나도 마찬가지지만,,, 하지만 "웃으면 힘이난다"라는 말이 있듯이 나는 다들 축처진 어깨가 보기 싫었고 자원해서 그때는 하나도 안친했지만 먼저 다가가 사진도 같이 찍고 웃을수있도록 즉석 인터뷰토 했다.(거의 모든 활동이 내 사진첩안에 모두 저장되있다!) 그리고 한번은 지역 영어 센터에가서 아이들과 같이 수업하는 시간을 갖은 적이 있다. 아이들은 영어를 잘못해 서로 의사소통에 엄청난 문제가 있었지만.. 우리 그룹에는 Duang 이 있었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그녀는 베트남 현지 자원봉사자이며... 매우 친절하구 그녀의 열정적인 모습은 나를 다시한번 돌아보게 만들었다.) 그리고 우리 그룹의 인솔자 Linh은 항상 나에게 모범이 되었다. 그의 꿈은 명확하였고, 그꿈을 향해 다가가는 모습이 그 누구보다 아름다웠다. 항상 옆에서 든든하게 있어줘서 고마웠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일단 나와 함께 했던 ... Edorado, Berenis, Hanna, Shin, Emiliy, Cecile, Laurene, Ines, Venesa, Maxime, Mai, Duamg and our leader Linh (i except the accent,) .. 정말 만나서 너무 좋은 추억 만들어줘서 너무 고마워. 서로 다른 나라, 다른 문화권, 다른 언어를 가지고 있고,, 자기 나라말이 아닌 영어로 소통하느라 서로 힘들었던 것 알아. 하지만 서로 조금씩 노력하여 그런 차이들을 좁있수 있었던겉 같아.
베트남에서의 2주간 봉사활동 기간동안 나는 그들의 삶을 누구보다 가까이 지켜 보았고 나 또한 그들처럼 살았다. 그래서 그들의 문화와 생활방식을 많이 배웠고 또한 그들은 정말 마음씨가 따뜻한 사람들이었던것을 느낄수있다. 내가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은... 그들도 우리와 같은 똑같은 사람이다. 다른 나라지만.. 거기도 사람이 사는 곳이고 ,, 정이있었다.
베트남에서의 2주간 봉사활동 기간동안 나는 그들의 삶을 누구보다 가까이 지켜 보았고 나 또한 그들처럼 살았다. 그래서 그들의 문화와 생활방식을 많이 배웠고 또한 그들은 정말 마음씨가 따뜻한 사람들이었던것을 느낄수있다. 내가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은... 그들도 우리와 같은 똑같은 사람이다. 다른 나라지만.. 거기도 사람이 사는 곳이고 ,, 정이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