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프랑스, 설렘과 용기로 마주한 첫 유럽
Artistic Summer Tuesday’s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학교 공지를 통해 워크 캠프를 알게 되었는데 해외봉사를 유럽에서? 라는 호기심으로 클릭하게 되었습니다. 가보지 않은 유럽에대해 관심이 있었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유럽에 처음 가는 것만으로 설렘과 기대도 있었지만 걱정도 많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워크캠프 활도에서 내가 민폐가 되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과 언어에 대한 걱정 정말 컸습니다. 의사소통을 잘 하지 못하고 묵묵히 일만하는 그런 상황은 싫었습니다. 다같이 어울리고 각자의 의견을 표출하고 이해하며 받아들이는 활동에 참여적이 되고 싶었습니다. 많은 걱정에 비해 딱히 영어표현이나 회화준비를 따로 한 것은 없었습니다.
사전교육에서 워크캠프에서 외국인친구들도 많이 사귀는 계기가 되고 그 친구들 집에 놀러가기도 하는 경우도 있다고 소개하셨을 때 나도 그렇게 친해질 수 있을까? 나도 외국인친구 집에 놀러가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유럽에 처음 가는 것만으로 설렘과 기대도 있었지만 걱정도 많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워크캠프 활도에서 내가 민폐가 되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과 언어에 대한 걱정 정말 컸습니다. 의사소통을 잘 하지 못하고 묵묵히 일만하는 그런 상황은 싫었습니다. 다같이 어울리고 각자의 의견을 표출하고 이해하며 받아들이는 활동에 참여적이 되고 싶었습니다. 많은 걱정에 비해 딱히 영어표현이나 회화준비를 따로 한 것은 없었습니다.
사전교육에서 워크캠프에서 외국인친구들도 많이 사귀는 계기가 되고 그 친구들 집에 놀러가기도 하는 경우도 있다고 소개하셨을 때 나도 그렇게 친해질 수 있을까? 나도 외국인친구 집에 놀러가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축제와 예술 분야에 지원했습니다. 축제 보조로 일한다면 그 지역의 문화를 더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화요일 마다 열리는 마을의 작은 음악회를 준비하는 일이었고 화요일이 아닌 날에는 어린아이들이 노는 야외 놀이터의 비어있는 벽을 채우는 일이 주어 졌습니다. 리더와 일원 중에 인테리어 전공을 하는 친구를 주축으로 아이디어를 내고 자료를 검색하고 도안을 그리고 벽화에 밑그림을 그려 넣었습니다. 하루에 두 세 시간정도 오전시간을 이용하여 일하였고 많은 시간일하지 않았으며 모두 같이 활동하는 부분이 많아 재미있게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오전시간을 이용하여 벽화를 완성했고 오후시간에는 음식을 만들어먹고 다 같이 할 수 있는 놀이나 운동 등을 하였습니다. 다양한 나라들이 다같이 모인만큼 각자 나라의 음식을 대접하는 인터네셔널 데이에 불고기를 만들었었는데 모두 다 좋아하여 기뻣고 불고기 양념장을 가지고 왔던 한국인 오빠 덕분에 모두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화요일 마다 열리는 마을의 작은 음악회를 준비하는 일이었고 화요일이 아닌 날에는 어린아이들이 노는 야외 놀이터의 비어있는 벽을 채우는 일이 주어 졌습니다. 리더와 일원 중에 인테리어 전공을 하는 친구를 주축으로 아이디어를 내고 자료를 검색하고 도안을 그리고 벽화에 밑그림을 그려 넣었습니다. 하루에 두 세 시간정도 오전시간을 이용하여 일하였고 많은 시간일하지 않았으며 모두 같이 활동하는 부분이 많아 재미있게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오전시간을 이용하여 벽화를 완성했고 오후시간에는 음식을 만들어먹고 다 같이 할 수 있는 놀이나 운동 등을 하였습니다. 다양한 나라들이 다같이 모인만큼 각자 나라의 음식을 대접하는 인터네셔널 데이에 불고기를 만들었었는데 모두 다 좋아하여 기뻣고 불고기 양념장을 가지고 왔던 한국인 오빠 덕분에 모두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유럽에 처음와서 유럽사람들을 보기만 한 것이 아니라 워크 캠프 활동을 통해 그들의 문화를 배우고 느끼고 대화를 통해 생각을 많이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정말 좋았습니다. 2-3주라는 기간은 전혀 길지 않은, 짧지 않은 시간 이었습니다. 역시나 헤어질 때는 아쉬웠지만 언젠가 우리는 다시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긍정적인 소망을 가지고 헤어졌습니다. 작년에 미국으로 교환학생을 한 한기 기간 동안 다녀왔습니다. 유럽에서 있었던 시간보다 더 긴 시간 동안 미국에 있었지만 유럽에 있는 시간동안 더 많이 영어를 배웠다고 생각합니다. 워크캠프라는 조직을 통해 모둠원들이 의무적으로 친해지려고 모두 다같이 노력했고 정말 많은 사랑과 친절을 받았고 배웠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방학이 남아 있다는 것을 다행이라고 여기며 다음 방학마다 참여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혼자만 아는 것이 아쉬워 친한 친구들에게도 소개해주었습니다. 벌써 겨울방학에 어떤 프로그램이 있나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