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아이슬란드, 용기와 도전을 얻어 돌아오다
Sustainable living in Reykjavik and the WF farm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불과 얼음의 땅'아이슬란드에서 특별한 환경과 새로운 경험을 체험하기 위해 신청했습니다. 이번 아이슬란드 워크캠프는 두 번째 도전이었습니다. 3년 전, 폴란드 워크캠프에서 많은 추억과 소중한 인연들을 만들었고, 이를 계기로 또 한번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왜 이번엔 아이슬란드를 선택했을까요? 아이슬란드를 알게 된 것은 영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인터스텔라' 그리고 예능'꽃보다 청춘'등의 미디어 였습니다. 다양한 영상 속에서 만난 아이슬란드는 항상 도전할 수 있고, 다양한 깨달음을 주는 공간이었습니다.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두면서 새로운 동기부여와 터닝포인트가 필요한 저에게는 최적의 장소였습니다.
왜 이번엔 아이슬란드를 선택했을까요? 아이슬란드를 알게 된 것은 영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인터스텔라' 그리고 예능'꽃보다 청춘'등의 미디어 였습니다. 다양한 영상 속에서 만난 아이슬란드는 항상 도전할 수 있고, 다양한 깨달음을 주는 공간이었습니다.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두면서 새로운 동기부여와 터닝포인트가 필요한 저에게는 최적의 장소였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1. 골드써클 투어
아이슬란드 워크캠프에서는 멤버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투어'를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다양한 국적에서 모인 친구들이 처음 모이는 순간, 당연히 어색합니다. 그 부분의 염려를 무마하는 것이 첫 날부터 시작되는 '골든써클 투어' 입니다.
아이슬란드에 오면 꼭 봐야하는 골드써클 투어! 싱벨리어 국립공원, 굴포스, 게이시르까지 세 가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입이 쩍 벌어지는 풍경들을 보다보면 어느 새 서로가 친해져서 사진도 찍고 서로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2. 지역온천
주말을 이용해 다같이 지역온천을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아이슬란드의 온천은 세계적으로도 유명합니다.버스를 타고 한 시간, 걸어서 한 시간, 등산을 한 시간이나 해야 도착하는 곳이엇지만 다같이 도착해서 물 속으로 풍덩 뛰어드는 순간 모든 피로는 사라졌습니다.
꼭 온천을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3. 오로라
오로라를 본다는 것은 정말 특별한 일입니다. 보고 싶다고해서 보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오로라의 강도도 세야하며, 날씨도 맑아야 하고, 내가 있는 곳에 나타나야 하는 까다로움이 있습니다. 다같이 하늘 위의 오로라를 보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 순간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4. 비닐하우스 짓기
팀원들은 각자 닭장 청소, 식물 가꾸기, 집안청소, 비닐하우스 짓기 등을 나누어서 일을 했습니다. 이 중에서 가장 힘든것이 비닐하우스 짓기 였습니다. 나중엔 팀원 전체가 매달려서 함께 일을 했고, 힘든만큼 가장 뿌듯했던 일이기도 했습니다.
아이슬란드 워크캠프에서는 멤버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투어'를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다양한 국적에서 모인 친구들이 처음 모이는 순간, 당연히 어색합니다. 그 부분의 염려를 무마하는 것이 첫 날부터 시작되는 '골든써클 투어' 입니다.
아이슬란드에 오면 꼭 봐야하는 골드써클 투어! 싱벨리어 국립공원, 굴포스, 게이시르까지 세 가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입이 쩍 벌어지는 풍경들을 보다보면 어느 새 서로가 친해져서 사진도 찍고 서로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2. 지역온천
주말을 이용해 다같이 지역온천을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아이슬란드의 온천은 세계적으로도 유명합니다.버스를 타고 한 시간, 걸어서 한 시간, 등산을 한 시간이나 해야 도착하는 곳이엇지만 다같이 도착해서 물 속으로 풍덩 뛰어드는 순간 모든 피로는 사라졌습니다.
꼭 온천을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3. 오로라
오로라를 본다는 것은 정말 특별한 일입니다. 보고 싶다고해서 보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오로라의 강도도 세야하며, 날씨도 맑아야 하고, 내가 있는 곳에 나타나야 하는 까다로움이 있습니다. 다같이 하늘 위의 오로라를 보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 순간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4. 비닐하우스 짓기
팀원들은 각자 닭장 청소, 식물 가꾸기, 집안청소, 비닐하우스 짓기 등을 나누어서 일을 했습니다. 이 중에서 가장 힘든것이 비닐하우스 짓기 였습니다. 나중엔 팀원 전체가 매달려서 함께 일을 했고, 힘든만큼 가장 뿌듯했던 일이기도 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두 번째 워크캠프였지만 참가 전까지 떨리고 긴장되는 것은 마찬가지였습니다.
대화도 잘 안될정도로 영어실력이 많이 부족하고, 회사를 다니다가 참가했기에 나이도 평균 참가들보다 훨씬 많고, 처음 방문하는 아이슬란드라는 나라였기 때문에 모든 면에서 낯설고 저에게는 새로운 도전이었습니다.
하지만 워크캠프를 통해 또 한번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고 얻었습니다. 다양한 나라의 친구들과 하나가 되어서 목표를 달성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돌아왔습니다. 덤으로 우리나라에서 느낄 수 없는 다양한 경험과 여행까지 하고 돌아왔습니다.
두 번째로 다녀오니 또 욕심이 생깁니다. 세 번째 도전에 대한 욕망이 꿈틀거립니다.
대화도 잘 안될정도로 영어실력이 많이 부족하고, 회사를 다니다가 참가했기에 나이도 평균 참가들보다 훨씬 많고, 처음 방문하는 아이슬란드라는 나라였기 때문에 모든 면에서 낯설고 저에게는 새로운 도전이었습니다.
하지만 워크캠프를 통해 또 한번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고 얻었습니다. 다양한 나라의 친구들과 하나가 되어서 목표를 달성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돌아왔습니다. 덤으로 우리나라에서 느낄 수 없는 다양한 경험과 여행까지 하고 돌아왔습니다.
두 번째로 다녀오니 또 욕심이 생깁니다. 세 번째 도전에 대한 욕망이 꿈틀거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