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아이슬란드,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
Hveragerði – Health and Environment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대학생활 4년을 하면서 아이슬란드라는 몽환적인 나라에서 생활을 해 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슬란드는 꽃보다 청춘에 나와 대 자연경관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나라였기에 꼭 한번 두 눈으로 보고 한국과는 다른 세계를 느껴보기 위해 아이슬란드라는 나라를 택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한 학기 휴학을 하고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과 봉사를 통해서 다양한 문화를 배우기 위해 영어를 공부하고 봉사에 필요한 지식과 워크캠프 관련한 내용들을 조사하여 나갔습니다. 그러면서 실제 다른 나라의 친구들과 친해지고 다양한 경험과 활동을 통해서 한국에서 얻지 못할 경험을 하게 되었고 대학생활 잊지 못할 경험을 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봉사는 오후 4시 정도까지 이루어지며 그 이후에는 자유롭게 시간이 주어져서 다양한 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한국문화를 알리는 Korean Cultural Night 시간을 준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슬란드로 오기 전 케리어에 넣어 두었던 라면들과 떡볶이, 그리고 아이슬란드 현지에서 구할 수 있는 큰 파와 양파, 마늘 그리고 닭을 통해서 한국 전통음식을 3명의 봉사를 온 한국인 친구들과 준비하였습니다. 다들 라면 이외에 처음으로 요리를 하는 것이라 서툴렀지만 최선을 다해 떡볶이와 라면, 그리고 삼계탕을 끓여서 같이 캠프를 참여한 친구들에게 맛보여 주었습니다.
그 때 많은 나라 친구들이 평범한 신라면을 너무 매워해서 8개나 끓인 라면을 고작 3명의 한국인과 한명의 매운것을 즐기는 프랑스 친구만 먹고 나머지는 버렸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그러면서 한국의 spicy한 것을 좋아하는게 사실이었다는 친구들의 말과 너무 매운 나머지 물과 삼계탕 국물을 마시면서, 이 chicken soup는 so tasty , way better than spicy noodle이라고 했던 말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남습니다. 그렇게 한국음식을 소개시켜 준 후 다양한 한국 drinking game들을 알려주면서 같이 배워봤던 시간을 가졌습니다. 너무 복잡한 게임보다 직관적이고 단순한 게임을 선호했으며 많은 친구들이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배우고 즐겨 주어서 워크캠프에 있었던 수많은 좋았던 기억 중 이 Korean Cultural Night 시간이 기억에 남습니다.
그 외 1주일에 2번 이상씩 대 자연을 걸으면서 뒤에 있는 산을 등산하고 Hvergardi 에서 3시간을 걸어야만 도달 할 수 있는 천연 hot spring에서 추운 날 수영복 만 입고 따뜻한 산 위의 온천수에서 몸을 녹였던 것 또한 너무 좋은 기억으로 남습니다. 너무나도 소중하고 재밌었던 친구들, 아이슬란드 WF119 워크캠프 경험은 너무나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 때 많은 나라 친구들이 평범한 신라면을 너무 매워해서 8개나 끓인 라면을 고작 3명의 한국인과 한명의 매운것을 즐기는 프랑스 친구만 먹고 나머지는 버렸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그러면서 한국의 spicy한 것을 좋아하는게 사실이었다는 친구들의 말과 너무 매운 나머지 물과 삼계탕 국물을 마시면서, 이 chicken soup는 so tasty , way better than spicy noodle이라고 했던 말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남습니다. 그렇게 한국음식을 소개시켜 준 후 다양한 한국 drinking game들을 알려주면서 같이 배워봤던 시간을 가졌습니다. 너무 복잡한 게임보다 직관적이고 단순한 게임을 선호했으며 많은 친구들이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배우고 즐겨 주어서 워크캠프에 있었던 수많은 좋았던 기억 중 이 Korean Cultural Night 시간이 기억에 남습니다.
그 외 1주일에 2번 이상씩 대 자연을 걸으면서 뒤에 있는 산을 등산하고 Hvergardi 에서 3시간을 걸어야만 도달 할 수 있는 천연 hot spring에서 추운 날 수영복 만 입고 따뜻한 산 위의 온천수에서 몸을 녹였던 것 또한 너무 좋은 기억으로 남습니다. 너무나도 소중하고 재밌었던 친구들, 아이슬란드 WF119 워크캠프 경험은 너무나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참가 후 변화, 배우고 느낀 점은 다양한 문화의 친구들과 허물없이 소통하고 친해지고 소중한 시간을 보냈던 것입니다. 한국 사람의 정서와는 다른 문화의 친구들과 생활하면서 가장 행복했던 점은 아이들이 누구보다 유쾌하고 허물없으며 정이 많다는 것입니다.
워크캠프가 끝나고 유럽여행을 하면서 프랑스, 그리고 이탈리아, 러시아를 경유하면서 워크 캠프 이후 친구들이 사는 곳에 들러서 여행을 하고 친구들과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때 특히 이탈리아에 있는 Bari 라는 도시에 사는 친구 Vito가 직접 차를 몰고 운전하면서 자신의 동네를 소개시켜주고 같이 수영을 하고 밤에 맥주를 마시면서 여행이 아닌 현지생활을 경험했었습니다. 워크캠프가 아니었다면 할 수 없었던 일, 생길 수 없었던 친구들을 얻을 수 있어서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꼭 이 활동을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한국인의 멋진 모습을 전 세계 친구들에게 알리고 좋은 다문화적 친구들과 교류하는 소통의 장으로서 참가하면 좋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워크캠프가 끝나고 유럽여행을 하면서 프랑스, 그리고 이탈리아, 러시아를 경유하면서 워크 캠프 이후 친구들이 사는 곳에 들러서 여행을 하고 친구들과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때 특히 이탈리아에 있는 Bari 라는 도시에 사는 친구 Vito가 직접 차를 몰고 운전하면서 자신의 동네를 소개시켜주고 같이 수영을 하고 밤에 맥주를 마시면서 여행이 아닌 현지생활을 경험했었습니다. 워크캠프가 아니었다면 할 수 없었던 일, 생길 수 없었던 친구들을 얻을 수 있어서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꼭 이 활동을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한국인의 멋진 모습을 전 세계 친구들에게 알리고 좋은 다문화적 친구들과 교류하는 소통의 장으로서 참가하면 좋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