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베를린, 용기 내딛은 첫 영어 도전
Berlin pro-social 2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친구의 소개로 워크캠프라는 것이 있다고 추천받아서 알게 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좀 더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었고 외국인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그들의 문화를 배우고 접하면서 보다 더 견문을 넓혀 성숙해진 나를 보고 싶었습니다.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해 소통하고 배우면서 편견을 가지지 않고 그 자체를 받아들이고 싶었습니다.
워크캠프기간동안 소통하는 언어가 영어이다 보니 영어가 많이 부족한 저이기때문에 짧게나마 영어공부를 했습니다. 한국이라는 나라를 알려주기 위해 영어로 한국에 대한 문화를 영어로 준비했습니다. 운동도 조금씩해서 체력과 건강관리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외국인들이랑 영어하면서 소통하는 재미를 느끼고 싶었습니다. 외국인과 영어를 쓴 경우가 드물었기 때문에 두려움이 컸지만 기대도 되었습니다. 다 같이 지내면서 그 나라 언어도 배우고 싶었다.
워크캠프기간동안 소통하는 언어가 영어이다 보니 영어가 많이 부족한 저이기때문에 짧게나마 영어공부를 했습니다. 한국이라는 나라를 알려주기 위해 영어로 한국에 대한 문화를 영어로 준비했습니다. 운동도 조금씩해서 체력과 건강관리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외국인들이랑 영어하면서 소통하는 재미를 느끼고 싶었습니다. 외국인과 영어를 쓴 경우가 드물었기 때문에 두려움이 컸지만 기대도 되었습니다. 다 같이 지내면서 그 나라 언어도 배우고 싶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밤에 나치시위하러 나간다고 해서 다 같이 포스터 만들고 거리에 나가서 시위를 했는데 우리나라 시위랑은 다른 느낌이라서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경찰이 시위하는 것을 도와주고 시위하는 사람들의 안전을 지켜주는 모습을 보고 감탄했었습니다. 독일사람들이 평화를 위해 주기적으로 나치에 대한 시위도 하고 평화를 외치는 모습이 너무 인상깊었습니다. 포스터를 들고 있으니깐 기자분들이 사진도 많이 찍어갔습니다. 또 베를린을 상징하는 곰이 있는데 그 탈을 쓰고 지정된 시간에 풍선을 날리는 행사를 하는데, 곰이 그 풍선을 나눠주는것도 귀여웠습니다.
다 같이 레이저택하러 갔는데 팀으로 나눠서 레이저총쏘고 뛰어다니면서 노니깐 더 친해지고 돈독해진 느낌이 들었었습니다. 다 같이 베를린투어한 것도 너무 좋았지만 서바이벌로 게임면서 뛰어노는게 진짜 재미있었습니다.
아르메니아친구가 자기나라 전통음식을 해준다고 도와달라고 해서 같이 요리를 했는데 아르메니아에만 있는 잎으로 요리를 했는데 신기하고 처음먹어본 맛이라 낯설기도 했습니다. 정성을 담아 만든 요리라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아르메니아에서 가져온 와인도 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
호스텔에서 페인트칠하는 봉사를 했습니다. 복도와 몇개의 방에 페인트칠을 하고 마지막으로 우리가 사용한 부엌에 페인트칠을 했는데 미국친구가 여기에다가 벽에다가 디자인을 해서 같이 그리면 안되겠냐는 의견을 냈습니다. 미국친구가 디자인을 했습니다. 다 같이 모여서 호스텔로고와 사람을 그려서 사람안에 그리고 싶은 걸 그렸는데 해리포터, 의사, 샌드맨과 자기 나라에 대한 그림들을 그렸습니다. 나는 거기에 한복이랑 태극기를 그려넣었습니다. 다 하고 나니깐 뿌듯했습니다. 나중에 그 부엌을 쓸 사람들이 예쁘다고 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 같이 레이저택하러 갔는데 팀으로 나눠서 레이저총쏘고 뛰어다니면서 노니깐 더 친해지고 돈독해진 느낌이 들었었습니다. 다 같이 베를린투어한 것도 너무 좋았지만 서바이벌로 게임면서 뛰어노는게 진짜 재미있었습니다.
아르메니아친구가 자기나라 전통음식을 해준다고 도와달라고 해서 같이 요리를 했는데 아르메니아에만 있는 잎으로 요리를 했는데 신기하고 처음먹어본 맛이라 낯설기도 했습니다. 정성을 담아 만든 요리라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아르메니아에서 가져온 와인도 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
호스텔에서 페인트칠하는 봉사를 했습니다. 복도와 몇개의 방에 페인트칠을 하고 마지막으로 우리가 사용한 부엌에 페인트칠을 했는데 미국친구가 여기에다가 벽에다가 디자인을 해서 같이 그리면 안되겠냐는 의견을 냈습니다. 미국친구가 디자인을 했습니다. 다 같이 모여서 호스텔로고와 사람을 그려서 사람안에 그리고 싶은 걸 그렸는데 해리포터, 의사, 샌드맨과 자기 나라에 대한 그림들을 그렸습니다. 나는 거기에 한복이랑 태극기를 그려넣었습니다. 다 하고 나니깐 뿌듯했습니다. 나중에 그 부엌을 쓸 사람들이 예쁘다고 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영어의 중요함을 깨닳았습니다. 영어공부를 했다고 생각했지만 실전에서 영어를 쓰는것과 혼자서 공부한 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영어를 잘 못 해서 좀 더 깊게 이야기를 못 나눠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다들 영어 못 해도 옆에서 도와주고 신경을 많이 써줬습니다. 미국친구가 영어무서워하지말고 자기한테 뭐든 이야기던지라고 그러면서 영어실력이 늘어나는거라며 격려도 해줬습니다. 영어에 대한 자심감이 생겼고 영어를 무서워하지않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나라의 친구들이 한 곳에 모여서 만나는게 흔하지 않은 일이라 너무 흥미로웠습니다. 솔직히 각자 문화가 달라 알아가는것에 있어서 편견같은것이 조금은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내면 지낼 수록 그 사람자체를 받아들이고 인정해주는 나를 보고 있었습니다. 너무나 뜻깊은 시간이였고 잊지 못 할 추억이 생겼습니다. 언젠간 다같이 모여 노는 날이 있기를 바랍니다.
다양한 나라의 친구들이 한 곳에 모여서 만나는게 흔하지 않은 일이라 너무 흥미로웠습니다. 솔직히 각자 문화가 달라 알아가는것에 있어서 편견같은것이 조금은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내면 지낼 수록 그 사람자체를 받아들이고 인정해주는 나를 보고 있었습니다. 너무나 뜻깊은 시간이였고 잊지 못 할 추억이 생겼습니다. 언젠간 다같이 모여 노는 날이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