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자연 속 교실, 아이들과 함께 배운 교육
PEACE VILLAGE - CHIANG MAI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유아교육을 전공하는대학생이여서 교육봉사에 관심이많았어서 이번 워크캠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영유아 교육에만 관심이 있었던 제가 이곳 아이들의 순수함과 유쾌함 때문인지 이번 기회를 통해 초`중등 교육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주로 영어수업을 맡아 했는데 아이들이 어떻게하면 재밌고 쉽게 영어를 배울 수 있을지 고민하며 준비했다. 우리는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쳤다면 아이들은 우리들에게 서로 협력하고 기꺼이 돕는마음을 알려줬다. 이 곳 아이들을 만나기 전에는 힘든일은 피하려하고 자기의 이득만을 추구하던 주변환경에 지쳐있었는데 이곳 아이들의 순수함과 힘든일도 불평이나 힘든 표정짓지 않고 오히려 웃으며 해내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기대하지 못했던 것을 얻게 되는 것이 워크캠프의 매력이 아닐까싶습니다.
주로 영어수업을 맡아 했는데 아이들이 어떻게하면 재밌고 쉽게 영어를 배울 수 있을지 고민하며 준비했다. 우리는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쳤다면 아이들은 우리들에게 서로 협력하고 기꺼이 돕는마음을 알려줬다. 이 곳 아이들을 만나기 전에는 힘든일은 피하려하고 자기의 이득만을 추구하던 주변환경에 지쳐있었는데 이곳 아이들의 순수함과 힘든일도 불평이나 힘든 표정짓지 않고 오히려 웃으며 해내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기대하지 못했던 것을 얻게 되는 것이 워크캠프의 매력이 아닐까싶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무엇보다 학생들과 함께 지내면서 웃고 즐겼던 일들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사진찍는 것을 좋아해서 매일매일 찍은 사진들을 영상으로 만들어서 마지막 날에 함께 보았는데 그동안의 추억을 공유하면서 아이들의 반응이 매우 좋아서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을 하고 캠프리더가 영어로 번역 해주는 시간을 가졌는데 한 아이가 "때때로 수업에 집중하지 못했지만 선생님과 함께간 활동은 잊을 수 없을 것이다"라고 말을 해주었는데 그말에 웃음이 났지만 감동적이였습니다. 그래서인지 함께한 캠프멤버와 헤어지는 날 펑펑 울었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그곳 학교 선생님들과 캠프멤버들, 학생들과 함께한 2주는 매일이 즐겁고 평화롭고 행복했다.
그곳 학교 선생님들과 캠프멤버들, 학생들과 함께한 2주는 매일이 즐겁고 평화롭고 행복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무엇보다 교육에 대한 나의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이 곳 학교는 벽이 없는 교실에서 나무에 둘러싸여 바물소리를 듣고 바람을 느끼며 공부를 합니다. 공부는 수학`영어`과학 이라는 교과목이 다가 아닙라는 것을 깨닫게 된것이 이곳 아이들은 수학`영어`과학 등 필수 과목을 배울 뿐만 아니라 농업`전통춤`음악 등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과목을 중요하게 배웁니다. 수업 분위기도 교사 주도적인 수업이아닌 조금은 자유로운 분위기 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수업도중 학생이 이동하거나 개가 들어온 다는 것이 비상식적으로 느껴질 수 도 있을텐데, 수업 도중 개가들어오면 좀 어떤가? 아이들이 할 일 있어 잠시 이동하는 것이 잘못된것인가? 이곳은 그러하다 해서 개를내쫒거나 학생이 집중을 하지 않는다고 혼을 내지 않는다. 왜냐하면 모든 아이들이 관심있어 하는 것이 다르고 잘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아이들의 의사를존중해주는 느낌이다. 아이들은 쉬는 시간엔 기타를 들고 자연속에서 연주를 한다. 나는 이런 교육의 분위기가 인상적이였고 이상적이였다.
우리나라도 숲유치원, 자연중심 교육이라고 말은 하면서 진정한 자연속 교육이 이루어지는 것인지 의문이 드는데, 이곳은 환경 자체가 자연이고 아이들은 자연속에서 성장해간다.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을 이길 수 없지만 그어떤 교사의 질도 자연이 가르치는 교육의 질은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한다. 한국의 교육이 더체계적이고 효과적일진 몰라도 이러한 자연속에서 자유롭게 성장하는 아이들이 얻는 능력은 한국교육에서 찾아보기 힘든 부분일 것이다.
나는 여러나라에서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이곳 아이들에게 다양한 것을 가르쳐주고 이곳의 자연속에서 지내면서 진정한 교육의 의미화 평화로움을 찾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우리나라도 숲유치원, 자연중심 교육이라고 말은 하면서 진정한 자연속 교육이 이루어지는 것인지 의문이 드는데, 이곳은 환경 자체가 자연이고 아이들은 자연속에서 성장해간다.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을 이길 수 없지만 그어떤 교사의 질도 자연이 가르치는 교육의 질은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한다. 한국의 교육이 더체계적이고 효과적일진 몰라도 이러한 자연속에서 자유롭게 성장하는 아이들이 얻는 능력은 한국교육에서 찾아보기 힘든 부분일 것이다.
나는 여러나라에서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이곳 아이들에게 다양한 것을 가르쳐주고 이곳의 자연속에서 지내면서 진정한 교육의 의미화 평화로움을 찾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