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체코 고성에서 만난 용기와 우정
Castle Kynzvart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참가 동기는 누나들을 통해서였다. 누나들이 이전에 유럽여행을 하면서 독일과 이탈리아에서 워크캠프를 한 이야기를 듣고, 나도 유럽에 가면 꼭 해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군대를 가기 전, 시간이 남아 유럽을 가게 되었고, 기회가 되어서 워크켐프에 참가하게 되었다. 유럽으로 출발하기 전 워크캠프를 가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하지는 않았다. 생각해보면 이것이 가장 큰 실수였던 것 같다. 가서 대한민국을 알릴 수 있는 준비를 해서 갔더라면, 좀더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었을 것 같다. 만약 다시 간다면 한국의 음식과 문화를 준비해서 갈 것이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처음 만남은 기차역에서 였다. 서로가 누구인지 몰라 다들 멍하니 서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이 계속 떠나감에도 계속 머물러 있자 우리들은 서로가 이번 워크캠프에 참여하는 동료인 것을 깨달았다. 상당히 어색한 만남이었다. 그러나 다들 금방 친해졌다. 우리가 한 활동은 고성을 관리하는 것이엇는데, 생각보다 힘들었다. 성이 넓다보니 해야 할 것이 많았다. 그러나 점심과 저녁마다 해당 날의 요리 담당이 맛잇는 요리를 해주었기 때문에, 힘을 내서 할 수 있었다. 터키에서 온 하칸이라는 친구가 해준 토마토 소스가 정말 맛잇었다. 토마토만 가지고 만들었는데, 어디에서도 먹지 못햇던 맛이 느껴졌다. 음식을 미리 준비해서 가지 않은 것을 정말 후회하였다.나는 평상시 요리에 소질이 없었기에 한국 음식을 해주지 못하였다.
사건도 있었다. 자원봉사자들과 잔디에서 누워 별을 바라보며 잠든 것이다. 정말 아름다운 경험이었다. 한국에서는 생각하지도 못할 것들... 각자 누워서 맥주를 마시면서 구경을 하였는데, 이는 정말 아름다운 경험이었다.
사건도 있었다. 자원봉사자들과 잔디에서 누워 별을 바라보며 잠든 것이다. 정말 아름다운 경험이었다. 한국에서는 생각하지도 못할 것들... 각자 누워서 맥주를 마시면서 구경을 하였는데, 이는 정말 아름다운 경험이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외국인을 만날 때, 좀 더 당당해질 수 있었다. 처음 만낫을 때, 나는 영어를 매우 못햇기 때문에,말을 많이 하지 못했다. 그러나 짧은 2주의 시간이었지만, 나는 끝날 때는 이미 많이 변해있었다. 외국어를 자신있게 말할 수 있게되었다. 외국인과 교류를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정말로 추천을 해주고 싶다.
또 느낀점은, 정말 외국인의 삶을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나는 물론 봉사자들과 생활을 했지만, 우리를 담당하는 감독자와도 많은 시간을 보냈다. 덕분에 그들이 어떻게 생활을 하는지 가까이에서 보고, 또한 배울 수 있었다. 그것은 정말 좋은 시간이었다. 한국에서만 생활하였다면 절대로 경험하지 못할 것들을 배웠다. 삶의 여유, 아름다운 자연..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더 하고 싶은 경험이다.
또 느낀점은, 정말 외국인의 삶을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나는 물론 봉사자들과 생활을 했지만, 우리를 담당하는 감독자와도 많은 시간을 보냈다. 덕분에 그들이 어떻게 생활을 하는지 가까이에서 보고, 또한 배울 수 있었다. 그것은 정말 좋은 시간이었다. 한국에서만 생활하였다면 절대로 경험하지 못할 것들을 배웠다. 삶의 여유, 아름다운 자연..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더 하고 싶은 경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