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레이캬비크, 감자 심고 얻은 배려심
Sustainable living in Reykjavik and the WF farm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끝내고 한국에 돌아가기전 기억에 남을 만한 활동을 하고싶어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해외에 있다보니 사전 교육을 참가하지 못해 걱정되는 부분이 있었으나 보내주신 자료집에 의해 준비하여 별 어려움 없이 워크캠프를 끝마칠 수 있었습니다. 본인이 참가한 프로그램은 sustainable living에 관련된 프로그램이라 이것과 관련된 연구나 좀 더 구체적인 지식에 대해 알 수 있을거라 기대하였으나 별 특별함 없이 농장에 감자를 심거나 닭에게 모이를주고 그린하우스에 물을주는 일이었습니다.프로그램이 생각보다 체계적으로 짜여있지 않다고 느꼇으며 조금더 짜여진 계획에 의해 활동을 진행해 나가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골든 써클투어를 마치고 첫날 짐을 풀고 다음날 일정에 대해 얘기를 들었다. 처음일정은 아이슬란드의 수도인 레이캬빅 항구에서 어린이들을 위해 열리는 페스티벌을 도와주는 일이였다. 아이들에게 풍선도 불어주고 페스티벌도 즐기며 힘들지만 특별한 하루를 보냈고 그 후에는 평소대로 프로그램과 관련된 감자심기 농장과 온실하우스관리일을 하였다.그러다가 이틀정도 후에 관리자가 오셔서 다른 더 좋은 지역에 일자리가 있는데 그곳으로 이동하면 어떻겠냐는 제안을 하셔서 팀원 모두 한시간 떨어진 거리에 커뮤니티 센터에서 일을 하게 되었다. 주변의 수영장도 있고 더 좋은 환경이였고 10일동안 한곳에 머물러 있는것보단 여러 곳을 경험하는 것이 좋을것이라는 생각에서였다. 우리는 주로 주민들이 사용하는 겅우 공원의 잡초을 뽑거나 건초긁기 나뭇가지 정리 그리고 오랜된 나무조각으로 길을 만드는 일을 했다. 평일 점심은 그 쪽에서 제공해 줬으며 주말 식사와 저녁은 돌아가면거 각자 나라의 요리를 선보였다.
우리 팀의 경우 같은 나라에서 온 사람이 한명도 없어 이탈리아 미국 프랑스 멕시코 오스트리아등 다영한 음식을 맛 볼 수 있었다. 나의 경우 외국에서 오다보니 한국 재료는 별로 없고 그래도 카레가루가.있어 카레를 만들어줬는데 팀원들이 매우 좋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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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의 경우 같은 나라에서 온 사람이 한명도 없어 이탈리아 미국 프랑스 멕시코 오스트리아등 다영한 음식을 맛 볼 수 있었다. 나의 경우 외국에서 오다보니 한국 재료는 별로 없고 그래도 카레가루가.있어 카레를 만들어줬는데 팀원들이 매우 좋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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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우리 워크캠프의 경우 잡초도 뽑고 리어카를 끌고 다니며 힘든 노동을 필요로 하는 일이 많았는데 서로 같이 팀원들과 호흡을 맞추며 서로서로 도와주고 일이 생기면 싫은 내색하지 않고 먼저 나서서 도와주는 모습을 보면서 배려하는 법을 많이 배우게 된것 같다. 또 우리팀의 경으 모두 다른 인종으로 이루어져 있어 의사소통의 아려움도 이었으나 서로 화합하여 일을하다보니 일도 예싱보다 일찍 끝내어 서로 더욱더 긴밀한 관계를 유지할수 있었던 기회가 된것같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는 다른 나라의 워크캠프의 경우 어떤지 모르겠지만 아이슬란드의 경우 체계적이지 않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참가자들이 그런 부분을 느끼지 않도록 조금 더 체계적인 관리가 필료 할 것같다
참가자들이 그런 부분을 느끼지 않도록 조금 더 체계적인 관리가 필료 할 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