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독일, 10명의 친구들과 인생의 전환점을
Berlin Krimiweg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한국은 영어를 접하고 회화를 하기에는 부족하다고 스스로 판단했고, 학교에서 배우는 틀에 박힌 영어보다는 생활 영어를 배우고 싶었다. 또한, 외국인 친구들을 사귀고 싶어서 찾던 중에 워크캠프라는 활동을 발견하였다.
국가의 목록을 보고는 망설임없이 독일을 선택을 했는데, 이유는 없었다.
'처음부터 독일 아니면 안되겠다!'라는 생각이 컸던 것 같다.
활동을 선택하고 합격 연락을 받고는 youtube의 외국에서의 생활과 더불어 영어회화의 slang이나 유익한 문구들을 일부 공부했다. 기본적인 영어는 나름 자신있었다고 생각했기에, 회화공부는 따로 하지않았다.
사전교육 때, 준비해야할 것을 알려주고 선 참가자의 내용을 듣기는 했으나, 실질적으로는 본인이 직접 준비하는 것을 찾고 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했다.
나는 고추장과 호떡과 약과를 준비했고, 나머지 재료는 현지에서 준비하기로 했다. 독일에 대해서는 꾸준히 국가의 역사와 문화를 독서를 통해서 접했다.
국가의 목록을 보고는 망설임없이 독일을 선택을 했는데, 이유는 없었다.
'처음부터 독일 아니면 안되겠다!'라는 생각이 컸던 것 같다.
활동을 선택하고 합격 연락을 받고는 youtube의 외국에서의 생활과 더불어 영어회화의 slang이나 유익한 문구들을 일부 공부했다. 기본적인 영어는 나름 자신있었다고 생각했기에, 회화공부는 따로 하지않았다.
사전교육 때, 준비해야할 것을 알려주고 선 참가자의 내용을 듣기는 했으나, 실질적으로는 본인이 직접 준비하는 것을 찾고 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했다.
나는 고추장과 호떡과 약과를 준비했고, 나머지 재료는 현지에서 준비하기로 했다. 독일에 대해서는 꾸준히 국가의 역사와 문화를 독서를 통해서 접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나를 포함한 인원은 총 10명이였다. 한국인(1), 프랑스(1), 멕시코(1), 대만(1), 체코(2), 러시아(1), 우크라이나(3, 리더포함) 이렇게 구성된 멤버였으며, 남자는 3명(멕시코,프랑스,한국), 여자는 7명이였다.
간단히 요약하면 일정은 [아침식사 - 일 - tea time - 일 - 점심식사 - 자유시간 - 저녁식사 - party] (단, 자유시간 이후는 본인이 원하는 것을 하면 되는 것이였다.)
숙소는 방갈로에서 지냈다. 숙소는 2층 침대가 있었는데,이 기관에서 언어캠프도 같이 해서 언어캠프 참가자였던 친구들과 숙소는 같이 사용했다. 숙소는 6개의 침대가 있었는데, 2명의 언어캠프 참가자(세르비아, 러시아) 친구들과 같이 쓰면서 그들과도 자연스럽게 많은 얘기를 나눴다.
일과는 운이 좋았던 것일까?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만 일을 하고 나머지는 자유시간을 부여받았다. 작업은 방갈로 주변의 도로 정리 및 미팅룸을 청소하고 페인트칠을 하는 것이였다. 함께 일을 하면 힘든 만큼 서로 그만큼 더 가까워진 것일까,,, 어느 새 캠프의 친구들과 웃으면서 즐겁게 일도하고 유머도 날릴만큼 언어도 더 자연스럽게 구사하게 되었다.
자유시간이 주어지면 리더 Alla가 몇시에 모여서 가자는 말을 했고, 우리는 자연스럽게 다같이 모여서 이동을 했다. 다 같이 박물관도 가고, 여러 유적들과 유명한 장소를 가고, 쇼핑도 했다. 사진도 찍고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하루는 정말 free day가 주어져서 나와 러시아친구, 대만친구 셋이서 중앙역까지 가서 서로가 원하는 것을 둘러보고 오기로 했다. 나는 러시아친구와 함께 움직였는데, 이유는 여행가서 그 나라의 대학교를 방문하는 것을 좋아했기 때문이였다. 때마침 러시아 친구도 대학교 방문하는 것을 좋아해서 같이 움직였다. 가는 길에 비도 오고 했지만, 그래도 정말 즐겁게 하루를 즐겼다.
요리 및 청소는 원하는 날짜에 2명이 1개 조가 되어서 했는데. 나는 대만친구인 chichi와 같이 한 팀으로 요리와 청소를 했다. 서로 asian이였기에 잘 통했고, 요리하는 데 있어 힘든 것이 없었다.
요리는 비빔밥과 소불고기, 호떡을 했는데, 비빔밥은 채식주의자들에게도 좋은 음식이였기에, 고기 대신 버섯을 이용해 요리를 했고, 고기는 채식주의자가 아닌 사람들에게 나눠주었다. 호떡은 아침에 만들어서 시리얼과 먹게끔 했는데, 다들 맛있다고 칭찬을 했고, tea time때 나눠먹었던 약과 또한 친구들이 맛있다고 했고, 체코 친구들은 꼭 나중에 찾아먹겠다고 했다.
International day가 있었는데, 이 때 한국에 대한 소개와 한국의 음식 및 한국에 대해 가지고 있는 선입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에 대한 소개를 열심히 준비했다고 생각했으나, 친구들은 역시나 다양한 질문을 던졌다.
그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한국인들은 아직도 개고기를 먹어?","한국의 현재 대통령이 왜 그렇게 빨리 바뀌게 된건지 좀 알려줘~"라는 것이였다.
개고기를 먹는 것에 대해서는 잘 얘기를 했지만, 정치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다소 미흡하게 얘기를 해서 괜한 혼란을 주는 것이 아닐까 걱정을 했다.
간단히 요약하면 일정은 [아침식사 - 일 - tea time - 일 - 점심식사 - 자유시간 - 저녁식사 - party] (단, 자유시간 이후는 본인이 원하는 것을 하면 되는 것이였다.)
숙소는 방갈로에서 지냈다. 숙소는 2층 침대가 있었는데,이 기관에서 언어캠프도 같이 해서 언어캠프 참가자였던 친구들과 숙소는 같이 사용했다. 숙소는 6개의 침대가 있었는데, 2명의 언어캠프 참가자(세르비아, 러시아) 친구들과 같이 쓰면서 그들과도 자연스럽게 많은 얘기를 나눴다.
일과는 운이 좋았던 것일까?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만 일을 하고 나머지는 자유시간을 부여받았다. 작업은 방갈로 주변의 도로 정리 및 미팅룸을 청소하고 페인트칠을 하는 것이였다. 함께 일을 하면 힘든 만큼 서로 그만큼 더 가까워진 것일까,,, 어느 새 캠프의 친구들과 웃으면서 즐겁게 일도하고 유머도 날릴만큼 언어도 더 자연스럽게 구사하게 되었다.
자유시간이 주어지면 리더 Alla가 몇시에 모여서 가자는 말을 했고, 우리는 자연스럽게 다같이 모여서 이동을 했다. 다 같이 박물관도 가고, 여러 유적들과 유명한 장소를 가고, 쇼핑도 했다. 사진도 찍고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하루는 정말 free day가 주어져서 나와 러시아친구, 대만친구 셋이서 중앙역까지 가서 서로가 원하는 것을 둘러보고 오기로 했다. 나는 러시아친구와 함께 움직였는데, 이유는 여행가서 그 나라의 대학교를 방문하는 것을 좋아했기 때문이였다. 때마침 러시아 친구도 대학교 방문하는 것을 좋아해서 같이 움직였다. 가는 길에 비도 오고 했지만, 그래도 정말 즐겁게 하루를 즐겼다.
요리 및 청소는 원하는 날짜에 2명이 1개 조가 되어서 했는데. 나는 대만친구인 chichi와 같이 한 팀으로 요리와 청소를 했다. 서로 asian이였기에 잘 통했고, 요리하는 데 있어 힘든 것이 없었다.
요리는 비빔밥과 소불고기, 호떡을 했는데, 비빔밥은 채식주의자들에게도 좋은 음식이였기에, 고기 대신 버섯을 이용해 요리를 했고, 고기는 채식주의자가 아닌 사람들에게 나눠주었다. 호떡은 아침에 만들어서 시리얼과 먹게끔 했는데, 다들 맛있다고 칭찬을 했고, tea time때 나눠먹었던 약과 또한 친구들이 맛있다고 했고, 체코 친구들은 꼭 나중에 찾아먹겠다고 했다.
International day가 있었는데, 이 때 한국에 대한 소개와 한국의 음식 및 한국에 대해 가지고 있는 선입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에 대한 소개를 열심히 준비했다고 생각했으나, 친구들은 역시나 다양한 질문을 던졌다.
그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한국인들은 아직도 개고기를 먹어?","한국의 현재 대통령이 왜 그렇게 빨리 바뀌게 된건지 좀 알려줘~"라는 것이였다.
개고기를 먹는 것에 대해서는 잘 얘기를 했지만, 정치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다소 미흡하게 얘기를 해서 괜한 혼란을 주는 것이 아닐까 걱정을 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참가 후에는 영어로 생활하는 데는 지장이 없지만, 주제가 다양하지면 그에 맞는 언어도 구사할 줄 알아야겠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그리고 워크캠프를 준비한다면, 한국의 노래뿐만 아니라 빌보드의 노래나 국제적으로 핫 이슈가 되었던 것도 알고 간다면 친구들과 다양하게 얘기를 나누고 그들의 생각도 들어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참가국의 인사 및 각 참가하는 친구들의 국가의 인사 정도는 기본적으로 준비해간다면 친해지는 데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이 활동이 터닝포인트가 되길 바랬는데, 정말 터닝포인트가 되었다.
워크캠프를 망설이는 사람이 있다면, 당장 말해주고 싶다!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라!!
그리고 워크캠프를 준비한다면, 한국의 노래뿐만 아니라 빌보드의 노래나 국제적으로 핫 이슈가 되었던 것도 알고 간다면 친구들과 다양하게 얘기를 나누고 그들의 생각도 들어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참가국의 인사 및 각 참가하는 친구들의 국가의 인사 정도는 기본적으로 준비해간다면 친해지는 데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이 활동이 터닝포인트가 되길 바랬는데, 정말 터닝포인트가 되었다.
워크캠프를 망설이는 사람이 있다면, 당장 말해주고 싶다!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