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레이캬비크, 나를 찾고 돌아오다

작성자 백교민
아이슬란드 WF370 · 축제/예술/일반 2017. 06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Secret Solstice – Midnight Sun Music Festival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나에게 새로운 장소에서 다른나라의 친구들을 만들고 경험을 하고 싶어서 워크캠프에 참여 하게 되었습니다, 준비는 보내주신 인포싯에 써있던 준비물과 다른나라사람들에게 우리나라에 대해서 소개해주고 싶은 내용과 선물을 준비했다. 외국인들과 친해지고 같이 생활할수 있다는점이 설레이기도 하면서 영어를 잘하지 못하는 나에게는 약간의 두려움도 있었던것 같다. 그리고 비행기표를 준비하고 내가 어디를 가볼지 이것저것 알아보면서 설레서 두근두근 했던것 같다. 그리고 이것을 시작하면서 부터 워크캠프를 하고난후 나는 나의 삶에 변환점이 되어주거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었던것같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현지 활동은 축제 캠프인 만큼 축제를 즐기는데 우리나라랑은 다른 문화적 노래 차이? 우리나라의 축제완ㄴ 느낌이 달랐던것같았다. 그래서 축제는 실망이 컸었다. 하지만 워크캠프 사람들과 친해지고 축제가 끝난후 펜스 철거 작업을 도왔다. 친구들이랑 같이 철거하면서 얘기도 하고 떠들기도하고 그리고 잔디에 누워서 멍하니 하늘을 바라볼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것같다 먼가 소소한일상이 더 기억남는 에피소드인것 같다. 그리고 집에서 축제가기전에 우리끼리 케임도 하고 얘기도 했던것 같다. 그리고 이탈리아 친구들이 거의 반이 였고 또 영국인 친구도 있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혼자서 가까운 다른나라도 우리나라도 아니 거의 지구 반대편의 있는 나라로 간다는 자체, 또 아는사람 한명없는 곳에 혼자간다는것은 나에게는 어느 무엇하나라도 큰 도전이였던것같다. 그래도 가보자 했던건 혼자 새로운것을 경험하고 싶고 도전해보고 싶음 맘으로 가게된곳 하지만 기대한 만큼의 재미라기 보다는 그냥 여행,워크캠프의 일상자체가 많은 생각을 하게 된것같다. 만약에 주변에 사람중에 내가 영어를 못하더라도 새로운 도전과 변화를 주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 그리고 자신의 대해서 알고싶은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워크캠프에 꼭 도전 해보라고 건유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