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프랑스 Redon, 낯가림을 넘어선 용기
CARENTOIR – Following the knights Templar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참가동기: 봉사를 원래부터 좋아했었고 대학교를 다니면서 외국에서 봉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고 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참가 전 준비: 처음이다 보니까 허둥지둥 대면서 침구류, 생필품 등을 준비했습니다.
기대했던 점: 제가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없었는데 이 봉사 프로그램을 하면서 외국인들과 많은 얘기를 하면 좀 영어 실력이 늘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했습니다. 실제로도 많이 늘은 것 같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을 만나게 되고 친구가 되서 지금까지 얘기를 할 수 있다는 기대를 했습니다. 지금도 외국인들과 얘기를 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가 전 준비: 처음이다 보니까 허둥지둥 대면서 침구류, 생필품 등을 준비했습니다.
기대했던 점: 제가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없었는데 이 봉사 프로그램을 하면서 외국인들과 많은 얘기를 하면 좀 영어 실력이 늘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했습니다. 실제로도 많이 늘은 것 같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을 만나게 되고 친구가 되서 지금까지 얘기를 할 수 있다는 기대를 했습니다. 지금도 외국인들과 얘기를 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저희는 redon에 전쟁으로 인해서 무너진 무덤묘지 담을 보수 했습니다. 첫날이랑 두째날에는 지역주민들이 환영해주시는 파티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이 나라의 문화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에는 일을 했고 프랑스도 한국 못지 않게 매우 덥다는 걸 알게 되고 밤에는 너무 춥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잠은 텐트에서 잤는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계속 따뜻한 물만 나와서 찬물로 샤워를 하고 싶었는데 물을 조절할 수가 없어서 좀 많이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주말과 평일 시간이 좀 남거나 날이 좋은날에는 리더분들이 마을의 좋은 곳을 데려다 주셨고 거기는 향수고향이라서 향수가 매우싸서 가족들 향수를 선물로 구매했습니다. 특별한 에피소드는 거기서 멕시코 여자가 있었는데 워크캠프 끝나기 2일전에 저에게 고백을 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참가 전에는 제가 낯가림도 심하고 여자들을 무서워했으며 영어로 말하기를 조금 꺼려 했고 남들 시선을 많이 신경썼었는데 여기를 갔다온 후에는 남들시선을 많이 신경쓰지 않게 되었고 여자를 무서워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느낀 점은 외국인들도 다 같은 사람들이며 어른들 외에는 인종차별이라는게 많이 사라진 것을 느꼈습니다. 다음에도 저는 기회가 된다면 이 워크캠프를 다른나라 다른 프로그램으로 다시 지원하고 싶게 되었습니다. 이글을 보시고 다시 제가 지원하는 것을 알게 된다면 다시 한번 저를 뽑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기회를 통해 많은 경험을 시켜주신 워크캠프 관리인 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