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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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LESNICTWO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학교에서 진행하던 프로그램 중 하나로, 이전부터 참가 의향이 있었고, 평소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아 이 프로그램을 제외한 다른 학교 프로그램으로 일본등으로 봉사활동을 장기적으로 간 적이 있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참가전 준비는 인포싯과 워크숍 등에서 알려주신 정보를 바탕으로 준비를 진행하였고, 유럽으로 가는 것은 첫 번째 이기 때문에, 철저하게 준비해 갈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워크캠프는 각 국의 여러 학생들 또는 사람들과 만나서 한 가지 일을 같이 진행하면서, 이야기도 나누고, 활동도 같이 하는 프로그램이기때문에, 일단은 다른나라의 문화의 차이 라던가, 생각의 차이를 알고싶었습니다. 특히 한국인들이 특정 나라에 가지고 있는 편견 등이 실제와 어떻게 다른지도 알고싶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현지에 도착해서 3일정도 워크캠프까지 시간이 남아있었습니다. 하지만 폴란드에 도착한 당일 짐이 함께 도착하지 않아 첫 폴란드 여행의 시작이 좋지는 않았습니다. 팀장인 올라가 많이 도와주어 이틀만에 짐을 찾을 수 잇었고, 워크캠프 숙소로 이동하였습니다. 우리 팀은 총 10명으로 한국인 2명, 폴란드인 1명, 이탈리아 1명, 홍콩 1명, 스페인 2명, 멕시코 1명, 러시아 1명, 터키 1명으로 구성된 팀이였는데, 첫 인상은 다들 좋았습니다. 제가 평소 말을 잘 붙이는 편이라 아이들과 얘기를 나누는 데에 있어서 어려움을 느끼진 않았습니다.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친구들이 스페인어로 얘기를 나누고 웃고 떠드는 일이 많아지면서, 이탈리아 친구와 홍콩 친구와의 갈등이 생겼고, 이전에 폴란드 에서 워크캠프를 하였던 폴란드 친구들이 놀러오면서도 갈등이 몇번 생겼습니다. 솔직히 좋은 상황은 아니였습니다. 저에겐 많은 스트레스였고, 리더였던 폴란드 친구가 리더십이 없는 친구여서 그 상황을 타개하기에도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결국 타개하지도 못하였구요.
결정적인 사건은 바르샤바로의 관광이였는데, 그날 당일 바르샤바에서 밤을 새는 것으로 의견이 모아져 밤을 새는 동안 몇 가지 큰 사건이 터져, 팀장은 팀장으로서의 신뢰도, 다른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끼리의 갈등이 더욱 깊어지는 계기가 되어 그 이후 일주일은 정말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일을 함에 있어서 도와주시는 직원분들이나 호스트분들은 매우 친절해서 대하는 것에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친구들이 스페인어로 얘기를 나누고 웃고 떠드는 일이 많아지면서, 이탈리아 친구와 홍콩 친구와의 갈등이 생겼고, 이전에 폴란드 에서 워크캠프를 하였던 폴란드 친구들이 놀러오면서도 갈등이 몇번 생겼습니다. 솔직히 좋은 상황은 아니였습니다. 저에겐 많은 스트레스였고, 리더였던 폴란드 친구가 리더십이 없는 친구여서 그 상황을 타개하기에도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결국 타개하지도 못하였구요.
결정적인 사건은 바르샤바로의 관광이였는데, 그날 당일 바르샤바에서 밤을 새는 것으로 의견이 모아져 밤을 새는 동안 몇 가지 큰 사건이 터져, 팀장은 팀장으로서의 신뢰도, 다른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끼리의 갈등이 더욱 깊어지는 계기가 되어 그 이후 일주일은 정말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일을 함에 있어서 도와주시는 직원분들이나 호스트분들은 매우 친절해서 대하는 것에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참가 후 생각의 변화는 어딜 가나 아이들은 다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구나, 사람 사는 것은 다 똑같구나 라는 생각이였습니다. 또한 편견도 많이 없어졌고, 다른 편견이 생기는 계기가 되기 도 하였습니다.
그냥 딱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정말 최악이였습니다.
저의 워크캠프는 첫날 폴란드에 도착하여 짐을 잃어버렸을때 부터 시작하여 끝까지 최악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러지 않게끔 많은 폴란드 분들이 도와주려고 하셨지만, 그것도 소용이 없었고, 저한테는 그냥 안좋은 기억으로만 남은 것 같습니다.
같이 일을 했던 친구들과도 연락을 지속적으로 하고싶다는 생각이 든다던가 하지도 않았고, 일적인 면에서부터, 친구들과의 관계, 리더의 리더십 등에서 모두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폴란드는 다시는 가고싶지 않습니다. ..
다른 나라로의 워크캠프를 간다면 몰라 정말 좋은 경험은 아니였습니다.
그냥 딱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정말 최악이였습니다.
저의 워크캠프는 첫날 폴란드에 도착하여 짐을 잃어버렸을때 부터 시작하여 끝까지 최악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러지 않게끔 많은 폴란드 분들이 도와주려고 하셨지만, 그것도 소용이 없었고, 저한테는 그냥 안좋은 기억으로만 남은 것 같습니다.
같이 일을 했던 친구들과도 연락을 지속적으로 하고싶다는 생각이 든다던가 하지도 않았고, 일적인 면에서부터, 친구들과의 관계, 리더의 리더십 등에서 모두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폴란드는 다시는 가고싶지 않습니다. ..
다른 나라로의 워크캠프를 간다면 몰라 정말 좋은 경험은 아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