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프랑스에서 얻은 자신감, 영어 공부 동기
LANGOIRAN - Wash-house restoration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저는 해외 봉사를 항상 꿈꾸고 있었지만 실천은 못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친구의 권유로 인해 워크캠프를 알게 되고, 신청하게 되었는데 친구와 같이 붙어서 가게 되었습니다. 프랑스로 가기 때문에 캠프가 끝나면 여행할 생각에 무척 설레기도 했습니다. 참가 전 준비는 어떤 요리를 해야 친구들이 좋아할지, 영어 실력이 부족한데 소통하는데 어려움은 없을지가 저의 가장 큰 고민이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다른 나라의 친구들과 3주를 지낸다는 것에 대한 설렘이 가득하기도 했습니다. 이게 바로 다른 해외봉사와는 다른 점이죠!
하지만 3주를 지내보니 저와 제 친구 그리고 스페인 친구 두 명이 나이가 제일 많았지만 한국처럼 나이가 더 많다고 잘 못 다가오고 그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생각 외로 영어를 못하고 불어만 할 줄 아는 친구들이 꽤 있어서 소통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3주간 지내다 보니 서로 번역기를 돌리면서 말을 하거나 보디랭귀지로 소통이 가능했습니다!
그러다 친구의 권유로 인해 워크캠프를 알게 되고, 신청하게 되었는데 친구와 같이 붙어서 가게 되었습니다. 프랑스로 가기 때문에 캠프가 끝나면 여행할 생각에 무척 설레기도 했습니다. 참가 전 준비는 어떤 요리를 해야 친구들이 좋아할지, 영어 실력이 부족한데 소통하는데 어려움은 없을지가 저의 가장 큰 고민이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다른 나라의 친구들과 3주를 지낸다는 것에 대한 설렘이 가득하기도 했습니다. 이게 바로 다른 해외봉사와는 다른 점이죠!
하지만 3주를 지내보니 저와 제 친구 그리고 스페인 친구 두 명이 나이가 제일 많았지만 한국처럼 나이가 더 많다고 잘 못 다가오고 그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생각 외로 영어를 못하고 불어만 할 줄 아는 친구들이 꽤 있어서 소통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3주간 지내다 보니 서로 번역기를 돌리면서 말을 하거나 보디랭귀지로 소통이 가능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저는 세탁 부지 보수공사를 했는데, 전기톱으로 나무를 정밀하게 잘라야 하는 게 평소에 하던 일이 아니었기 때문에 실수를 하기도 했지만 배우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일은 매일 하는 게 아니라 식사 당번을 정해서 아침, 점심을 준비하는 친구들을 일을 가지 않아서 괜찮았습니다. 요리는 처음에 짜파게티 5개에 불닭볶음면 4개에 불닭 소스는 1개만 넣고 간장으로 간을 했는데, 친구들이 너무 매워해서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아 그리고 외국 친구들이 한국 음식은 다 맛있다면서 요리를 정말 잘한다고 칭찬을 해줘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ㅎㅎ 제가 일했던 지역은 보르도 근처에 있는 Langoiran이라는 작은 시골 마을이었는데 주말엔 보르도에 가서 밤을 새우면서 논 적도 있습니다 .. 정말 피곤했지만 이것도 다 경험이니까! 처음엔 즐거웠어요 ㅎㅎ 그리고 프랑스는 축제가 정말 자주 있어서 신기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축제에서 쿠폰을 주면 그 쿠폰으로 애피타이저와 전채요리, 디저트를 먹을 수 있는데 스테이크가 나와서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오프닝 데이에는 마을 주민분들이 꽤 오셔서 저에게 말을 걸어주시기도 하셨고, 생각보다 한국에 대해 관심 있는 분들이 꽤 계셨습니다. 한국의 정치에 관심을 가지는 분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지역 신문에도 실렸어요 ㅎㅎ 이런 경험은 아마 워크 캠프가 아니면 경험하지 못했을 거예요!
일은 매일 하는 게 아니라 식사 당번을 정해서 아침, 점심을 준비하는 친구들을 일을 가지 않아서 괜찮았습니다. 요리는 처음에 짜파게티 5개에 불닭볶음면 4개에 불닭 소스는 1개만 넣고 간장으로 간을 했는데, 친구들이 너무 매워해서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아 그리고 외국 친구들이 한국 음식은 다 맛있다면서 요리를 정말 잘한다고 칭찬을 해줘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ㅎㅎ 제가 일했던 지역은 보르도 근처에 있는 Langoiran이라는 작은 시골 마을이었는데 주말엔 보르도에 가서 밤을 새우면서 논 적도 있습니다 .. 정말 피곤했지만 이것도 다 경험이니까! 처음엔 즐거웠어요 ㅎㅎ 그리고 프랑스는 축제가 정말 자주 있어서 신기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축제에서 쿠폰을 주면 그 쿠폰으로 애피타이저와 전채요리, 디저트를 먹을 수 있는데 스테이크가 나와서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오프닝 데이에는 마을 주민분들이 꽤 오셔서 저에게 말을 걸어주시기도 하셨고, 생각보다 한국에 대해 관심 있는 분들이 꽤 계셨습니다. 한국의 정치에 관심을 가지는 분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지역 신문에도 실렸어요 ㅎㅎ 이런 경험은 아마 워크 캠프가 아니면 경험하지 못했을 거예요!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처음으로 다른 나라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얘기를 해보니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고, 영어 공부의 중요성을 더욱 깨닫게 되었습니다. 일은 힘들었지만 그만큼 서로 도와주고, 함께하며 협동심을 기를 수 있었고, 서로 국적은 다르지만 다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한국과는 다른 일에 치여살지 않는 여유로움이 정말 좋았습니다. 한국은 학생들도 공부한다고 제대로 된 여가 생활을 하지 못하고 직장인들 또한 일 때문에 제대로 된 여가를 즐기지 못합니다. 하지만 프랑스는 항상 7-8시쯤 되면 퇴근을 하시고 축제 때가 되면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새벽 늦게까지 축제를 즐기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이 경험들을 통해 새로운 것들을 많이 경험하게 하고,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서 정말 행복하고, 뜻깊었던 것 같습니다. 영어를 잘 하지 못해도 영어를 잘 한다며 용기를 주고, 저에게 친절하게 대해 준 친구들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참여하고 싶은 활동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