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프랑스 작은 마을, 축제 속 특별한 만남
MEDIEVAL FAIR AT THE HEART OF AUVERGNE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작년 여름 나의 첫 워크캠프는 정말 말로 다 할 수 없을정도로 값진 시간들로 나의 기억 속에 아직까지도 남아있다. 그 좋은기억을 가지고 올해 여름 국제워크캠프에 다시 지원하게 되었던 나는 작년에 참여했던 캠프에 참가하고 싶었지만서도 또 다른 캠프를 참가해보고싶단 생각에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문화분야의 축제 스태프로 일 하는 워크캠프를 지원하게 되었다.
두 번째 워크캠프였던만큼 설레는 마음과 어떤 새로운 것들이 나를 기다릴까라는 생각에 워크캠프를 떠나는 날만을 기다리게 되었던 것 같다. 몸이 힘들면서 보람을 느낄 수 있었던 보수 및 건설 분야 워크캠프와는 달리 몸이 덜 힘들어도 정말 재미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워크캠프를 준비해나갔다.
두 번째 워크캠프였던만큼 설레는 마음과 어떤 새로운 것들이 나를 기다릴까라는 생각에 워크캠프를 떠나는 날만을 기다리게 되었던 것 같다. 몸이 힘들면서 보람을 느낄 수 있었던 보수 및 건설 분야 워크캠프와는 달리 몸이 덜 힘들어도 정말 재미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워크캠프를 준비해나갔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내가 참여한 SJ50 캠프 프랑스 중부지역에서 큰 Lyon에서 약 1시간 거리인 Moulins이라는 지역에서 차로 10~20분으로 이동하면 나오는 Sougviny라는 작은 마을에서 열리는 축제에서 일하는 캠프였다. 총 기간은 3주 동안 첫 주는 축제를 준비하는 기간이라 마을단체와 봉사자들과 같이 무거운 짐들과 축제에 필요한 것들을 준비한다. 비교적으로 육체적인 활동이 많아 여성들과 체력이 약한 사람들한테는 힘든 시간들이었다. 하지만 다 같이 즐겁게 축제를 준비하고나면 어느새 축제장소가 변해있는 모습에 자연스럽게 축제를 기다리고 설레이게 된다. 남은 2주동안은 1주는 축제를 열어 방문하는 방문객들이 이용하는 시설에서 봉사자로 일을 하고 축제가 끝나면 다 같이 1주 동안 다시 원상복귀를 시켜놓는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프랑스어를 하나도 할 줄 몰랐던 나에게는 이번 워크캠프는 정말로 쉬운 결정이 아니라고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조금만한 마을의 축제이기에 사람들간에 소통이 중요하고 의사소통이 잘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언어를 어느정도 숙지하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했다. 하지만 막상 가서 부딪혀보고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지원하게 되었던 나는 이번 캠프를 통해 깨달은 것이있다.
서비스를 하는데에 있어 언어라는 장벽을 가지고 있다하여도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그들에게 만족과 좋은 서비스를 충분히 할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여러 사람의 도움을 받아 현장에서 교육을 받고 언어를 익혀가며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해 나간 낯선 나라에서 온 청년을 반갑게 받아주고 기다려주고 이해해준 그들의 문화와 사고에 크게 감명을 느끼고 박수를 보내고 싶다.
서비스를 하는데에 있어 언어라는 장벽을 가지고 있다하여도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그들에게 만족과 좋은 서비스를 충분히 할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여러 사람의 도움을 받아 현장에서 교육을 받고 언어를 익혀가며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해 나간 낯선 나라에서 온 청년을 반갑게 받아주고 기다려주고 이해해준 그들의 문화와 사고에 크게 감명을 느끼고 박수를 보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