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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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JE NATURAL FINCA TORRETES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매일매일 같은 일상에 지친 저는 새로운 뭔가를 하고싶었습니다. 마침 2016년 후반기부터 학교에서 워크캠프 단체와 협약을 맺어 지원을 해준다는 소식을 듣고 작년에 아이슬란드, 인도로 워크캠프를 다녀온 친구들에게 긍정적인 참가후기를 듣고 참가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참가전에는 해외는 커녕 국내도 여행을 다녀본적이 없기때문에 무척 떨렸습니다. 그래서 블로그, 여행관련카페를 보면서 스페인문화, 해외출국시 준비물, 출국방법 등을 알아봤고 겨울에 캠프를 참가했었던 친구들에게 캠프에서 하는 일, 외국친구들과의 문화차이, 등등 캠프에 관해서 알아봤었습니다.
워크캠프에서 많은 나라 친구들을 만나고 그 나라의 문화에 대해서 알아보고 언어는 안통하지만 마음으로 통하는 친구를 사귀고싶었습니다. 또한 다른 나라에 가서 제 도움이 필요한 곳에 힘을 줄 수 있는 일들을 많이 하고싶었고 캠프를 통해서 자신감과 뿌듯함을 느낄수있기를 기대했었습니다.
참가전에는 해외는 커녕 국내도 여행을 다녀본적이 없기때문에 무척 떨렸습니다. 그래서 블로그, 여행관련카페를 보면서 스페인문화, 해외출국시 준비물, 출국방법 등을 알아봤고 겨울에 캠프를 참가했었던 친구들에게 캠프에서 하는 일, 외국친구들과의 문화차이, 등등 캠프에 관해서 알아봤었습니다.
워크캠프에서 많은 나라 친구들을 만나고 그 나라의 문화에 대해서 알아보고 언어는 안통하지만 마음으로 통하는 친구를 사귀고싶었습니다. 또한 다른 나라에 가서 제 도움이 필요한 곳에 힘을 줄 수 있는 일들을 많이 하고싶었고 캠프를 통해서 자신감과 뿌듯함을 느낄수있기를 기대했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저희는 처음 들어본 알리칸테의 IBI 라는 도시에서 캠프를 진행했습니다. 멕시코,아르메니아,프랑스,터키,러시아,우크라이나,스페인친구들이 참가했고 모니터 3명을 포함해서 총 인원은 25명이었습니다. 미리 공지받았던 인원보다 많은 사람들이 한 팀이 되었고 스페인어를 아는 인원과 모르는 인원이 처음에는 소통하기 힘들어 모두가 친해지기까지 1주일 정도 걸린거같습니다. 우리 팀이 맡은 봉사활동은 IBI 안에 국립자연공원인 TORRETES에서 돌, 나무도 나르고 잡초제거, 씨앗고르기등 다양한 일들을 했고 일의 강도가 힘들었지만 모두가 불평불만 없이 즐겁게 웃으며 일을 했고 자연공원에서 만난 관리자분들도 너무 유쾌하고 좋았기때문에 너무 좋은 활동이었습니다. 봉사 이외에도 모니터들과 함께 주변 도시를 둘러보기도 하고 해변도 가고 지역 전통춤을 배워서 광장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같이 어울려 춤을 추기도하고 매일매일 모니터들이 만든 새로운 게임들을 하면서 하루하루가 항상 즐거웠습니다. 캠프동안 해외 클럽,노래방도 가보고 각자 자기 나라의 음식,음악들을 만들고 들려주며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그 나라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가기 전에는 길에서 여행 온 외국인들을 보면 무섭기도 하고 아예 우리와 다른 생각을 가지고있는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했고 우리나라 주변국가 이외에는 큰 관심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참가 후에 처음으로 외국인들과 대화하고 어울리면서 생긴건 다르지만 이 사람들도 우리와 다를게 없는 같은 사람이라는걸 느꼈고 말로만 듣던 마음으로 사귄 친구라는게 진짜로 있고 나한테도 그런 친구가 생겼다는 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캠프가 끝난지 1달이 지났지만 아직도 연락하는 친구도 있고 평생 잊혀지지않을 추억이고 한국에서의 일상에 지칠때 그때의 추억을 생각하면서 힘을 얻을 수 있을거같습니다.
안좋았던 점을 얘기하면 외국 친구들은 아직 한국에 대해서 많이 모르고 크게 관심이 없는거 같아 아쉬웠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장난을 치면서 인종차별적인 언행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또한 인포싯을 너무 늦게 통지해준것과 캠프숙소에 대한 자세한 지리,위치 설명이 부족했던거같습니다. 또한 인원 통보와 다른 인원이 모여서 준비한 선물들을 모두 주지못했고 때때로 모니터들이 봉사자들을 통제하기가 힘들어보였습니다. 아무래도 스페인어를 아는 친구들이 많다보니까 영어로 다시 설명을 해주지만 영어 발음도 매우 다르기때문에 이해를 하기 힘들었습니다.
안좋았던 점을 얘기하면 외국 친구들은 아직 한국에 대해서 많이 모르고 크게 관심이 없는거 같아 아쉬웠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장난을 치면서 인종차별적인 언행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또한 인포싯을 너무 늦게 통지해준것과 캠프숙소에 대한 자세한 지리,위치 설명이 부족했던거같습니다. 또한 인원 통보와 다른 인원이 모여서 준비한 선물들을 모두 주지못했고 때때로 모니터들이 봉사자들을 통제하기가 힘들어보였습니다. 아무래도 스페인어를 아는 친구들이 많다보니까 영어로 다시 설명을 해주지만 영어 발음도 매우 다르기때문에 이해를 하기 힘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