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체코, 좌충우돌 첫 유럽여행
Protected Meadows in Zitkova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학교에서 국제워크캠프를 신청을 할 때 국제워크 캠프에 대한 정보가 없었다. 조금씩 찾아보니 다양한 국가에서 모인 청년들이 봉사활동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해 일하고, 생활하는 국제적인 자원봉사라는 프로그램이란 것을 알았을때, 다른 국가 사람들과 생활하는 것 소통하는 것에 걱정도 되고, 기대도 되었다.
실습으로 인해 바빠 인포싯도 제때 챙겨보지 못하고, 준비를 하였다. 가는 기차와 비행기 시간만 예약을 해 놓았다. 유럽은 처음이라 비행기 부터 기차, 버스까지 온 걱정이 다 들었다. 현지 공항에 도착했을때 버스 시간이 맞지 않아, 예약해둔 기차를 놓치고, 기차역에서 노숙을 해야 하는 상황까지 왔다. 시작도 하지 않았는데 긴 비행시간과 기차역에서의 노숙으로 인해 더욱더 긴장이 되고, 정신을 바짝 차리는 계기가 되었다. 다음날 새벽 기차를 타고 4시간 반 정도의 기차와, 4번의 환승으로 간신히 오후에 도착하게 되었다. 힘들었던 여정이 있었지만, 처음보는 참가자들을 보니 기분이 싱숭생숭하고 가슴이 두근대기 시작하였다.
실습으로 인해 바빠 인포싯도 제때 챙겨보지 못하고, 준비를 하였다. 가는 기차와 비행기 시간만 예약을 해 놓았다. 유럽은 처음이라 비행기 부터 기차, 버스까지 온 걱정이 다 들었다. 현지 공항에 도착했을때 버스 시간이 맞지 않아, 예약해둔 기차를 놓치고, 기차역에서 노숙을 해야 하는 상황까지 왔다. 시작도 하지 않았는데 긴 비행시간과 기차역에서의 노숙으로 인해 더욱더 긴장이 되고, 정신을 바짝 차리는 계기가 되었다. 다음날 새벽 기차를 타고 4시간 반 정도의 기차와, 4번의 환승으로 간신히 오후에 도착하게 되었다. 힘들었던 여정이 있었지만, 처음보는 참가자들을 보니 기분이 싱숭생숭하고 가슴이 두근대기 시작하였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현지 활동으로는 전기톱을 사용하지 않고 고전 방식을 지켜서 낫을 이용해서 풀을 자르고, 잘린 풀들을 말리기 위해 갈퀴로 뒤집고 흩어지게 한 후, 두꺼운 나무로 뼈대를 만들어서 건초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건초가 되면 트랙터에 실어 주변에 사는 농부들에게 건초를 베푸는 활동을 하였다. 가끔은 마을 사람들의 일손이 부족하여 양을 몰아주기도 하고, 양봉가와 대장장이가 있는 곳으로 가서 하나뿐인 양초와 못을 만들기도 하였다.
참가자들은 8개개국의 참가자가 모였는데, 주로 영어를 사용하였으나, 스페인어와 불어를 주로 사용하는 참가자도 있었다. 그때마다 영어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참가자가 도움을 주었고, 말이 통하지 않아도, 몸짓으로 느낌으로 알아듣고 웃으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러시아 참가자들이 아시아인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였으나, 다른 참가자들과는 즐겁게 보냈다.
쿡킹팀은 두명이 한조가 되어 준비를 하는데, 한국인 참가자와 함께 하게 되어, 불고기누들과 제육볶음을 만들어 소개하는 시간도 갖았다. 그외에 여덟개의 나라의 사람들이 모여서 생활을 하는 만큼, 각각의 언어를 배워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는데, 이 활동으로 한글을 가르쳐 보는 활동도 하였다.
레저시간에는 근처에있는 호수로 걸어가서 수영도 즐기고, 주말에는 걸어서 슬로바키아를 방문하거나 마을의 축제를 구경하기도 하였다.
참가자들은 8개개국의 참가자가 모였는데, 주로 영어를 사용하였으나, 스페인어와 불어를 주로 사용하는 참가자도 있었다. 그때마다 영어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참가자가 도움을 주었고, 말이 통하지 않아도, 몸짓으로 느낌으로 알아듣고 웃으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러시아 참가자들이 아시아인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였으나, 다른 참가자들과는 즐겁게 보냈다.
쿡킹팀은 두명이 한조가 되어 준비를 하는데, 한국인 참가자와 함께 하게 되어, 불고기누들과 제육볶음을 만들어 소개하는 시간도 갖았다. 그외에 여덟개의 나라의 사람들이 모여서 생활을 하는 만큼, 각각의 언어를 배워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는데, 이 활동으로 한글을 가르쳐 보는 활동도 하였다.
레저시간에는 근처에있는 호수로 걸어가서 수영도 즐기고, 주말에는 걸어서 슬로바키아를 방문하거나 마을의 축제를 구경하기도 하였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이번 워크캠프를 계기로 다른 워크캠프도 한번 더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캠프전에는 혼자 어딘가를 가는 것에 무작정 두려움에 앞서 있었다면, 두려움을 조금은 극복 한 것 같다. 국제워크캠프 덕분에 세계 여러나라에서 온 소중한 친구들을 만난 것과 다양한 사람과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경험을 하게 되어 좋았다. 영어구사력이 좋지 않아서 의사소통하는 것도 어려웠고,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서 아프기도 하였지만, 그런 환경속에서 참가자간의 더 돈독해질 수 있던 계기가 되었던것 같다.
짧다면 짧은 14일의 워크캠프 동안 알게 모르게 가지고 있던 편견도 많이 깨졌고 워크캠프를 통해 다양한 문화도 접하게 되었다.소중한 인연이 될 수 있도록 도와준 워크캠프를 잊지 못할 것 같다.
짧다면 짧은 14일의 워크캠프 동안 알게 모르게 가지고 있던 편견도 많이 깨졌고 워크캠프를 통해 다양한 문화도 접하게 되었다.소중한 인연이 될 수 있도록 도와준 워크캠프를 잊지 못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