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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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 OF CONSCIOUSNESS, Obrenovac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처음에는 외국인들을 만날생각에 너무떨리고두려웠다
영어도 잘하는편이 아니여서 걱정도많이했고 어떤봉사활동을 할지 모르기때문에 더욱 두려웠던것같았다
그래도 해외에서봉사를하며 다른나라사람들과 친해질수있는 일이 언제있겠는가 싶어서 지원하였다. 어떤나라사람들이 올까궁금했고 어떤것을 가져가서 우리나라에 대해 어떤인식을 ,심어줄까 고민도 정말많이했었다. 그래서 일단 김치 와 라면 그리고 통조림등을 가져가기로했었고 음식을 해줄생각에 너무기대가 되었던것 같았다. 해외에혼자 그것도 유럽에 가기가 두려워서 참 많은정보를 알아봤다. 굉장히 복잡해보였고 막막했지만 차근차근 준비했던것 같다.
영어도 잘하는편이 아니여서 걱정도많이했고 어떤봉사활동을 할지 모르기때문에 더욱 두려웠던것같았다
그래도 해외에서봉사를하며 다른나라사람들과 친해질수있는 일이 언제있겠는가 싶어서 지원하였다. 어떤나라사람들이 올까궁금했고 어떤것을 가져가서 우리나라에 대해 어떤인식을 ,심어줄까 고민도 정말많이했었다. 그래서 일단 김치 와 라면 그리고 통조림등을 가져가기로했었고 음식을 해줄생각에 너무기대가 되었던것 같았다. 해외에혼자 그것도 유럽에 가기가 두려워서 참 많은정보를 알아봤다. 굉장히 복잡해보였고 막막했지만 차근차근 준비했던것 같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현지에서 즉 세르비아에 도착했을때 영어권 국가가아니라어
말이통하지않았다 그래서 모임장소까지 찾아가는것이 참 힘들었었다. 하지만 겨우겨우도착했는데 먼저와있던동료가 체코사람이었는데 우리가탄 기차 옆자리앉았던 사람이라 굉장히 반가웠고 신기했다. 그리고차례대로 동료들이왔다 우리는
한국인 3명 프랑스 세르비아3명 이탈리아2명 스페인2명 러시아2명 폴란드 체코 등 많은동료들이 모였다. 첫날일할때 너무 힘들었지만 적응하였는데 날씨 즉40도가넘는날씨를 하루10키로씩 걸어다닌것이 너무힘들었지만 같이수영도가고 여러곳을 구경할땐 정말즐거웠고 시간이정말빨리간것같았다.잊지못할 친구들 그리고 추억이생겨 신기하다.
말이통하지않았다 그래서 모임장소까지 찾아가는것이 참 힘들었었다. 하지만 겨우겨우도착했는데 먼저와있던동료가 체코사람이었는데 우리가탄 기차 옆자리앉았던 사람이라 굉장히 반가웠고 신기했다. 그리고차례대로 동료들이왔다 우리는
한국인 3명 프랑스 세르비아3명 이탈리아2명 스페인2명 러시아2명 폴란드 체코 등 많은동료들이 모였다. 첫날일할때 너무 힘들었지만 적응하였는데 날씨 즉40도가넘는날씨를 하루10키로씩 걸어다닌것이 너무힘들었지만 같이수영도가고 여러곳을 구경할땐 정말즐거웠고 시간이정말빨리간것같았다.잊지못할 친구들 그리고 추억이생겨 신기하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참가후 세계여러나라에 더욱 관심이 생겼다. 학교에서 공부하는전공이 관광경영이다보니까 나에겐 미래직업이나 내 일에대한 공부가 확실히 되는것같고 유럽이란나라가 우리랑 너무다른 문화였음에도 같이 지내다보니 다같은친구고 사람이라는것을느꼈고 더나아가 어느나라든 금방친해질수있을거란 자신감이 생겼다 그리고 영어가잘안통해도 세계어느나라나 다비슷하구니ㅡ많이느꼈다.영어에대해 자신감이 생겨 어느나라를 가든자신감덕분에 더욱 여행을하기 편할것같다는생각도 많이했고 우리가봉사함으로써 기뻐하는 사람들을 보니 기분이 더욱좋아졌다. 이런기회 꼭 추천하고싶다. 꼭다시오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