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Chiaverano,
Altogether for a safer country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작년 여름에 스페인 워크캠프를 다녀왔었다. 솔직히 유럽으로 해외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생각만으로 아무것도 모르고 워크캠프를 떠났었다. 영어도 잘 못했고 소심한 성격 그리고 무엇보다 빨리 워크캠프를 끝내고 여행을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다른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도 않았고 봉사도 제대로 하지도 않았다. 스페인과 포르투갈 여행은 즐겁게 하고 돌아왔지만 너무 후회가 되었다.그래서 이번에는 워크캠프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 다시 한 번 더 신청하게 되었다.
워크캠프에 참가하기 전에 저번을 생각해서 많은 짐을 챙기지 않았다. 그리고 워크캠프 때 필요한 여분의 돈을 챙기고 친구들과 대화를 하기 위해서 영어를 조금 공부해갔다.
워크캠프에 기대했던 점은 외국인 친구들을 많이 사귀고 영어 실력을 기르고 우리나라의 문화를 전파해주고 싶었다.
워크캠프에 참가하기 전에 저번을 생각해서 많은 짐을 챙기지 않았다. 그리고 워크캠프 때 필요한 여분의 돈을 챙기고 친구들과 대화를 하기 위해서 영어를 조금 공부해갔다.
워크캠프에 기대했던 점은 외국인 친구들을 많이 사귀고 영어 실력을 기르고 우리나라의 문화를 전파해주고 싶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작년 워크캠프에 비해 많이 자유로웠던 것 같다. 아침 7시에 기상해서 밥을 먹고 8시부터 12시까지 Chiaverano 지역을 보수하고 환경을 정화하는 일을 했고 1부터 2시까지는 점심을 먹었고 오후시간에는 휴식을 취하거나 다같이 여행을 떠나거나 근처 호수에 가서 수영을 했다. 그리고 8시에는 저녁을 먹었고 아홉시 이후에는 파티를 하거나 게임을 하곤 했다.
많은 일정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일들은 Chiaverano 마을 주민들을 불러서 파티를 두번 했는데 첫번째는 캠프리더들이 준비한 저녁으로 소개를 한 명씩 하면서 먹었던 일이랑 두번째는 마지막 날 저녁에 마을회관 비슷한 곳에 모여서 세계 각국의 워크캠퍼들이 모인인 만큼 각국의 요리를 준비해 마을 사람들에게 대접했다. 나는 김치볶음밥과 김치전을 준비했다. 물론 한국 음식이 가장 인기가 많았다. 너무 기분이 좋았고 이탈리아 사람들에게 우리나라 대표 음식인 김치를 이용한 음식을 맛보게 한것이 뿌듯했다. 다들 신기하고 맛있다는데 우리나라가 정말 자랑스러웠다. 솔직히 이탈리아 여행을 하면서 가장 실망했던 게 이탈리아는 피자와 파스타의 나라인데 너무너무 맛없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탈리아 피자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도 재미있었다. 물론 내 입맛에는 한국 피자가 훨씬 더 맛있었지만 재밌었다.
또 밤에 노트북에 마이크를 연결해서 노래방 분위기를 만들어서 각국의 노래도 들어보고 춤추고 했었는데 평소에 노래방 가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데 노래방 문화가 발달하지 않은 서양에서 노래방 느낌을 내니까 너무 신기하고 재밌었다.
많은 일정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일들은 Chiaverano 마을 주민들을 불러서 파티를 두번 했는데 첫번째는 캠프리더들이 준비한 저녁으로 소개를 한 명씩 하면서 먹었던 일이랑 두번째는 마지막 날 저녁에 마을회관 비슷한 곳에 모여서 세계 각국의 워크캠퍼들이 모인인 만큼 각국의 요리를 준비해 마을 사람들에게 대접했다. 나는 김치볶음밥과 김치전을 준비했다. 물론 한국 음식이 가장 인기가 많았다. 너무 기분이 좋았고 이탈리아 사람들에게 우리나라 대표 음식인 김치를 이용한 음식을 맛보게 한것이 뿌듯했다. 다들 신기하고 맛있다는데 우리나라가 정말 자랑스러웠다. 솔직히 이탈리아 여행을 하면서 가장 실망했던 게 이탈리아는 피자와 파스타의 나라인데 너무너무 맛없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탈리아 피자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도 재미있었다. 물론 내 입맛에는 한국 피자가 훨씬 더 맛있었지만 재밌었다.
또 밤에 노트북에 마이크를 연결해서 노래방 분위기를 만들어서 각국의 노래도 들어보고 춤추고 했었는데 평소에 노래방 가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데 노래방 문화가 발달하지 않은 서양에서 노래방 느낌을 내니까 너무 신기하고 재밌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이번 워크캠프를 참가하고 외국인 친구들을 많이 사귀게 되었다. 영어를 정말 못했지만 작년처럼 못한다고 말하는 것을 포기하고 싶지는 않아서 바디랭귀지와 번역기를 사용해가며 열심히 의사소통을 하려고 노력했다.답답해할 줄 알았던 외국인 친구들도 쉽게 단어 위주로 친절하게 말해주고 도와주었다. 그리고 여행할 때 동양인 차별하는 것을 몇 번 느껴서 친구들과 다가가기에 처음에는 살짝 꺼려했었는데 친구들이 먼저 다가와서 말 걸어주고 잘 챙겨줘서 너무 좋았다. 거기서 나의 생각도 많이 긍정적으로 변한 것 같다.
봉사할 때도 누가 뭐라할 거 없이 열심히 했고 내가 아팠을 때 약도 챙겨주고 걱정해주었다. 너무 따뜻하고 착한 친구들을 만나서 행복하고 즐거운 2주를 보낸 것 같다.
그리고 이번 워크캠프에서는 아시아 친구들이 특히 많아서 더 좋았던 것 같다. 마지막에 친구들에게 선물을 나눠주는 모습에 또 한번 감동을 먹었다.
나도 다음에 갈 기회가 또 생긴다면 봉사도 더욱 열심히 하고 영어공부를 열심히 해서 우리나라의 문화에 대해 친구들에게 알려주고 요리공부도 열심히 해서 우리나라 음식을 많이 해주고 싶다.
봉사할 때도 누가 뭐라할 거 없이 열심히 했고 내가 아팠을 때 약도 챙겨주고 걱정해주었다. 너무 따뜻하고 착한 친구들을 만나서 행복하고 즐거운 2주를 보낸 것 같다.
그리고 이번 워크캠프에서는 아시아 친구들이 특히 많아서 더 좋았던 것 같다. 마지막에 친구들에게 선물을 나눠주는 모습에 또 한번 감동을 먹었다.
나도 다음에 갈 기회가 또 생긴다면 봉사도 더욱 열심히 하고 영어공부를 열심히 해서 우리나라의 문화에 대해 친구들에게 알려주고 요리공부도 열심히 해서 우리나라 음식을 많이 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