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아이슬란드, 숨겨진 자연 속 땀방울

작성자 박다슬
아이슬란드 WF111 · ENVI/ MANU 2012. 03 Hveragerði

Hveragerði – Health and Environment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안녕하세요. 아이슬랜드로 워크캠프를 다녀온 참가자입니다. 우선 제가 지금 캐나다에서 어학연수중이고 캐나다 오기전부터 이 국제워크캠프를 알고 있었습니다. 방학이되면 이 근처로꼭 가야겠다는 생각이였고 그중에 아이슬랜드를 가게 되었습니다. 제가 아이슬랜드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보다도 잘알려지지 않는 데라는 점에 있었고 천의 자연의 나라라는 점 때문입니다. 오로라, 빙산은 그어디서 볼수 있을까? 이런생각에 아이슬랜드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팀원은 마누, 베네, 마나, 지나, 지환, 카메로써 독일, 스코틀랜드, 일본, 한국인으로 구성되있습니다. 저의가 하던일은 그린하우스에서 농작물을 관리하는 것으로 주로 잡초를 뽑거나 좋은 흙을 만들어 토마토를 심는것이였습니다. 하루에 9시부터 4시까지 일을하고 그이후에는 자유시간이였는데 저희 팀원은 정말 열심히해서 끝나고나면 녹초가 되곤했습니다. 그래도 끝나면 카드게임, 도서관에서 인터넷하기, 수영하기등 그 기관시설을 쓸수 있어 매우 재미있게 보낸것같습니다. 첫번째주 주말에 여행을 하려했으나 렌트카 빌리는것을 실패함으로써 결국집에서 보내게 되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모든게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두번째부터는 각국의 음식을 선보였는데 매일매일 다른음식을 만들고 선보이고가 재밌었습니다. 저와 지환이는 한국음식으로써 칼국수와 파전을 하게되었는데 참고로 산들애라는 마법의 가루는 정말 필요할 것 같습니다. 두번째 주말에는 드디어 렌트를 해서 주변을 여행하게 되었는데 그냥 지나가는 길이 정말 다 영화같은 풍경이였으며 정말 힘들게간 빙산의 색깔은 에메랄드도 아니고 표현하기 힘들정도 였습니다. 마지막 일요일하는 일본인 친구 지나와 함께 블루라곤을 가기로하였고 히치하이킹은 한번하고 아이슬랜드를 떠나자는 심정으로 레이카빅과 블루라곤 팻말을 준비하고 떠났습니다. 오분이면 히치하이킹이 되었고 레이카빅에서도 비교적 쉽게 성공하였습니다. 블루라곤에 도착하였을때 비가와서 걱정하였지만 막상안으로 들어가게되면 몽롱한 안개와 분위기 등이 정말 꼭 한번 가야하는 장소라고 추천합니다!!! 다시 돌아올때는 날씨가 좋아서 블루라곤 근처에서 좀더 놀게 되었는데 있었던 한시간 동안 아름답다라는 말을 계속 했을정도로 환상적이였습니다. 꼭 히치하이킹과 블루라곤은 추천합니다! 2주라는 시간이 짧으면 짧지만 마지막에는 모두 정이 들었을 정도로 많은 추억과 경험을 할수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 이런경험을 할수 있으며 아이슬랜드와 같이 아름다운 나라를 마음이 맞는 친구들과 여행하고 지낼수 있어서 정말 저에게 뜻깊은 경험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