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브리우드, 스무살의 특별한 페이지
CASTLE OVERLOOKING THE VALLEY – ILPIZE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참가하게 된 동기는 마지막 한년이니 특별한 경험을 한 후 취업을 하고 싶다는 마음때문이었다. 동기들이 글로벌챌린지를 가는 것을 보며 찾아보다 워크캠프라는 것을 알게 되고 봉사를 할 수 있는 기회라 생각이 들어 신청하게 되었다. 워크캠프 참가 전 영어 단어와 문법을 공부하였고 워크캠프에 가서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배우고 영어회화에 대해 배우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그리고 각 국의 친구들을 사귀며 전세계적으로 친구를 사귀고 그들의 문화차이를 느끼며 배울 점을 찾는 것이 목표 중 하나였다. 그래서 함께 학교를 다니는 언니와 함께 신청하게되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봉사를 하기 위해 지역의 성으로 이동하여 일의 종류와 일할 곳을 배치받아 일을 시작하였다. 요리의 경우 리더가 일주일 요리팀과 설거지팀을 지정하여 각자의 나라음식을 하던가 샐러드를 만들어 먹었다. 여가시간에는 보트를 만들어 보트대회에 출전하기도 했으며 지역 마켓도 둘러보고 큰 도시에 올라가 프랑스의 지역을 구경할 기회를 가졌다. 그리고 마켓에서 만나게 된 프랑스 다른 지역의 워크캠프팀원들과 카누도 타고 서로의 캠프에 놀러가 함께 바비큐파티를 하기도 하였다. 다른 일정이 없을 경우 캠핑장에서 각 나라의 게임이나 발리볼을 하며 친목을 쌓았다. 일을 하거나 생활하는데에 있어 모든 사사로운 불만을 말하는 시간을 가지며 모두가 평등하고 즐거운 워크캠프를 위해 애썼다. 마지막 주에는 도움을 주셨던 분들이 집에 초대를 해주어 와인과 프랑스 음식을 먹고 대화를 나누며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알고 지식을 얻을 수 있는 날을 가졌다. 두 번째주에는 international dinner이라고 하여 각 나라의 음식을 만들어 지역주민에게 소개하고 함께 저녁을 먹는 의미있는 날을 가졌다. 이날 쌀밥과 불고기를 만들어 소개를 하였고 멕시코, 이탈리아, 스페인, 터키, 프랑스 음식 모두를 먹을 수 있는 기회였다. 이날 지역의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며 한국의 음식과 문화를 알리고 새로운 인연을 맺기에 소중한 시간이었다. 우리가 일하는 모습이 지역 신문에 실리는 영광스러운 순간도 있었고 우리 팀이 일을 가거나 캠핑장에 있을 때 다과나 케익, 차를 가지고 와 프랑스의 정을 느끼고 더욱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할 수 있었다.
처음 갔을 때 가장 어려웠던 점은 의사소통의 문제였다. 같이 간 언니의 경우 회화가 가능하여 대화에 어려움이 없었지만 처음 해외를 경험하고 영어를 실제로 써 본 경험이 없는 나로써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나 혼자 왔다면 적응하기 매우 어려웠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특히 우리 캠프의 경우 활발하고 모두가 친한 분위기라 말을 잘 못하더라도 끌어주고 함께가는 분위기 였지만 다른 워크캠프에 혼자 갔다면 정말 힘들었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두 번째 어려움은 하기 싫은 것을 해야 하는 것이었다. 몸이 힘들고 지칠 때나 귀찮을 때가 있었다. 하지만 모두가 나와 같은 생각이라는 생각을 하여 열심히 하려는 모습을 보이니 인정도 받게 되고 좋은 이미지를 쌓고 왔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생각을 하게 되며 나 스스로 성장하고 공동체 의식이 쌓여가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세 번째 어려움 점은 숙소였다. 한국에서도 캠핑을 한 적이 없던 터라 텐트생활도 처음이었고 손 빨래와 요리도 한 적이 없어 매우 어려웠다. 심지어 빨래와 설거지는 공용화장실 뒤편에 따로 마련되어있어 이동하기 어려웠고 다양한 벌레들로 인해 혐오감을 느끼기도 하였다. 하지만 마지막날과 지금 워크캠프 팀원들과 추억을 나눌 때 이런 사소한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워하는 나의 모습을 보며 이런 고생아닌 고생이 나에게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고 한국에서 모든 것을 해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스로 좋았던 것 중 하나는 다양한 나라의 언어를 배울 수 있었고 우리나라의 언어를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았다는 것이다.멕시코,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터키나라의 ‘고마워’와 ‘사랑해’라는 말을 배워 팀원들에게 사랑과 감사에 대해 표현하며 더욱 친해진 것이 기억에 남는다.
처음 갔을 때 가장 어려웠던 점은 의사소통의 문제였다. 같이 간 언니의 경우 회화가 가능하여 대화에 어려움이 없었지만 처음 해외를 경험하고 영어를 실제로 써 본 경험이 없는 나로써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나 혼자 왔다면 적응하기 매우 어려웠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특히 우리 캠프의 경우 활발하고 모두가 친한 분위기라 말을 잘 못하더라도 끌어주고 함께가는 분위기 였지만 다른 워크캠프에 혼자 갔다면 정말 힘들었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두 번째 어려움은 하기 싫은 것을 해야 하는 것이었다. 몸이 힘들고 지칠 때나 귀찮을 때가 있었다. 하지만 모두가 나와 같은 생각이라는 생각을 하여 열심히 하려는 모습을 보이니 인정도 받게 되고 좋은 이미지를 쌓고 왔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생각을 하게 되며 나 스스로 성장하고 공동체 의식이 쌓여가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세 번째 어려움 점은 숙소였다. 한국에서도 캠핑을 한 적이 없던 터라 텐트생활도 처음이었고 손 빨래와 요리도 한 적이 없어 매우 어려웠다. 심지어 빨래와 설거지는 공용화장실 뒤편에 따로 마련되어있어 이동하기 어려웠고 다양한 벌레들로 인해 혐오감을 느끼기도 하였다. 하지만 마지막날과 지금 워크캠프 팀원들과 추억을 나눌 때 이런 사소한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워하는 나의 모습을 보며 이런 고생아닌 고생이 나에게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고 한국에서 모든 것을 해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스로 좋았던 것 중 하나는 다양한 나라의 언어를 배울 수 있었고 우리나라의 언어를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았다는 것이다.멕시코,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터키나라의 ‘고마워’와 ‘사랑해’라는 말을 배워 팀원들에게 사랑과 감사에 대해 표현하며 더욱 친해진 것이 기억에 남는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나의 또 다른 모습을 발견하게 되고 다양한 측면에서 스스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새로운 경험을 통해 자신감이 쌓였고 많은 사람들과 감사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즐거움을 느끼니 생활에 행복을 느끼고 있다. 지금의 나를 보며 내가 어려움을 겪었던 것은 당시에는 힘들지만 오랫동안 남는 것이라는 것을 되돌아보니 알게 되었다. 그리고 생활하면서 느끼기도 하였지만 돌아오고 나니 애국심이 생기게 되었다. 원래도 있었지만 다른 나라의 문화 음식 등을 접하고 나니 우리나라의 소중함을 느끼고 다른 나라의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대해 잘 모른다고 하니 전 세계에 한국이라는 나라를 더욱 알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회화중심의 영어를 충분히 공부하고 나중에 한 번 더 워크캠프에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 이번에 느낀 것 중에 다른 하나는 내가 우리나라에 대해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설명 할 만큼의 지식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는 것이다. 이런 점을 반성하여 한국에 대해 공부하고 영어회화를 공부하여 워크캠프에 참여해 한국에 대해 알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