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JODAR,
EL HUERTO DE LA CORA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여자친구와 해외여행을 가고 싶었는데 누군가가 그냥 여행을 가는 것 보다 현지인처럼 살면서 여행을 하는 것이 더욱 더 의미가 있다고 말한 적이 있다.그래서 봉사활동으로 여행을 다니면서 현지인처럼 오랫동안 한곳에서 살아보는 형식으로 결정을 했다.우선 스페인이라는 나라의 문화, 여행지, 특별한 점에 대해 알아 봤고 또 현지에 가면 가장 먹고 싶을 한국 음식을 준비했고 스페인의 자외선이 강하기 때문에 썬크림도 많이 챙겼고 영어 공부도 좀 했다. 워크캠프에서 가장 기대했던 점은 바로 외국친구들의 문화를 알아보고 외국친구들을 만드는 것이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워크캠프는 9월 14에 시작했지만 9월 11일부 터 바르셀로나로 가서 3일 동안3일동안 여행을 다녔다. 그냥 여행이면 바르셀로나란 도시는 너무 추천하고 싶다. 
하지만 나와 여자친구는 도시의 위치를 잘못 알아서 캠프 활동하는 곳이랑 너무나도 멀었다. 거의 이틀 동안 비행기, 버스를 번갈아 타면서 드디어 스페인 하엔에 있는 Jodar이라고 부르는 곳에 도착했다. 우리 캠프의 구성원은 두 명의 캠프 리더인 스페인인 Miguel, 그리고 이 프로젝트를 3년째 참가중인 러시아에서 온 Liuba를 포함해서 이 프로젝트를 2년째 참가하는 이탈리아에서 온 스티븐과 알렉산드로, 영국에서 온 로빈, 일본에서 온 카나코, 대만에서 온 샤론, 이탈리아에서 온 안토넬라와 카를로타, 현지인 커플 빅토르와 마리아, 그리고 나와 내 여자친구였다. 영어는 다 기본적으로 할 줄 알아서 소통은 크게 문제가 없었다. 하지만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이 그다지 쉽지 못했다. 아침 7시부터 오후 1시까지 일을 했다. 우리의 임무는 새로운 화원을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벽돌도 옮기고 실리콘도 옮겼다. 처음 3일 내내 나의 여자친구는 계속 코피를 흘렸다. 하지만 일도 끝나고 항상 숙소에 돌아가면 맛있는 점심이 우리를 맞이하고 있어서 행복했다. 그리고 무료 수영장도 너무 크고 좋았다.
가장 기억이 남는 에피소드는 첫 주말에 우리는 차를 대여하고 말라가에 있는 바닷가로 갔다. 거기는 내가 봤던 해변 중에 가장 예뻤던 해변이었다. 그리고 처음으로 해변에서 잤다. 옷을 두껍게 입고 침낭까지 챙겨서 많이 춥지 않다. 같이 술 먹고 해가 지는 것을 보는 것이 아주 좋았다. 
이런저런 일들이 많았고 싸우기도 했고 같이 놀러 가고 나서 마지막 날에 한 명씩 떠나갈 때 아주 슬퍼했다….
하지만 나와 여자친구는 도시의 위치를 잘못 알아서 캠프 활동하는 곳이랑 너무나도 멀었다. 거의 이틀 동안 비행기, 버스를 번갈아 타면서 드디어 스페인 하엔에 있는 Jodar이라고 부르는 곳에 도착했다. 우리 캠프의 구성원은 두 명의 캠프 리더인 스페인인 Miguel, 그리고 이 프로젝트를 3년째 참가중인 러시아에서 온 Liuba를 포함해서 이 프로젝트를 2년째 참가하는 이탈리아에서 온 스티븐과 알렉산드로, 영국에서 온 로빈, 일본에서 온 카나코, 대만에서 온 샤론, 이탈리아에서 온 안토넬라와 카를로타, 현지인 커플 빅토르와 마리아, 그리고 나와 내 여자친구였다. 영어는 다 기본적으로 할 줄 알아서 소통은 크게 문제가 없었다. 하지만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이 그다지 쉽지 못했다. 아침 7시부터 오후 1시까지 일을 했다. 우리의 임무는 새로운 화원을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벽돌도 옮기고 실리콘도 옮겼다. 처음 3일 내내 나의 여자친구는 계속 코피를 흘렸다. 하지만 일도 끝나고 항상 숙소에 돌아가면 맛있는 점심이 우리를 맞이하고 있어서 행복했다. 그리고 무료 수영장도 너무 크고 좋았다.
가장 기억이 남는 에피소드는 첫 주말에 우리는 차를 대여하고 말라가에 있는 바닷가로 갔다. 거기는 내가 봤던 해변 중에 가장 예뻤던 해변이었다. 그리고 처음으로 해변에서 잤다. 옷을 두껍게 입고 침낭까지 챙겨서 많이 춥지 않다. 같이 술 먹고 해가 지는 것을 보는 것이 아주 좋았다. 
이런저런 일들이 많았고 싸우기도 했고 같이 놀러 가고 나서 마지막 날에 한 명씩 떠나갈 때 아주 슬퍼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이 캠프를 끝나고 가장 나에게 남는 것은 외국 친구들을 사귄 것과 영어실력이었다. 이제는 길거리에서 외국인을 만나도 무섭지 않게 대화가 가능할 것 같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같이 여행간 여자친구와 서로에 대해서 더욱 잘 알아가고 감정이 깊어질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가장 하고 싶은 말은 외국으로 많이 나가서 다른 나라의 문화, 다른 나라를 잘 이해하는 것이 아주 의미가 있는 일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외국친구와 사귈때 서로의 문화를 이해해주고 배려하는 것도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캠프는 내 생애 최고의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같이 여행간 여자친구와 서로에 대해서 더욱 잘 알아가고 감정이 깊어질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가장 하고 싶은 말은 외국으로 많이 나가서 다른 나라의 문화, 다른 나라를 잘 이해하는 것이 아주 의미가 있는 일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외국친구와 사귈때 서로의 문화를 이해해주고 배려하는 것도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캠프는 내 생애 최고의 경험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