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모로코 워크캠프, 2주간의 낯선 경험
Rabat- Témara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이전에 신청했던 프랑스의 워크캠프 일정이 취소가 되어 전반적인 계획을 변경하던 중 유럽에서 체류할 수 있는 기간이 셍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언어에 대한 생각은 오산이었다. 공용언어인 영어를 사용하는 것도 일부였을 뿐 외국인 4명(대한민국, 일본, 스페인, 세르비아)이외 모로코 현지인 18명으로 이루어져있어 주로 사용되는 언어는 아랍어였으며 7:2:1의 비율로 영어와 프랑스어는 간혹 사용되었다.
작업은 주로 1주차는 거주하던 건물 주변의 제초작업을 하였으며 2주차는 인근 학교의 담벼락에 그림을 그리는 작업을 하였다. 2주차에는 실질적으로 말이 작업이지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9시부터 약 2시간에서 3시간 정도 서로 이야기를 하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앉아 있다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첫 1주차에는 계획이 있었지만 2주차에 대해 어떠한 계획도 없으며 주먹구구식으로 해변을 간다. 또는 아무 계획도 없다 등 10분에서 30분전에 공지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리고 워크캠프에 참가하는 모로코 현지 인원 대부분은 참가 목적이 의심될 정도로 매일 술과 대마초 또 엑스터시와 같은 마약류에 쩔어 있었으며 학교 관계자 역시 마약류를 거리낌없이 접하는 것을 보아 정상이 아님을 인지했다.
한번은 스페인인인 로레아가 아파 병원에 갈것을 요청했지만 리더는 그 어떤 조치도 없이 로레아 스스로 엠뷸런스를 부르고 병원에 다녀오는 등 워크캠프 내 리더의 존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이슬람 문화를 경험해보고 싶은 생각에 워크캠프를 지원했지만 지역사회 및 워크캠프 단체와도 어떠한 교류가 없었으며 1주차에 유적지를 방문한 것과 하산 타워를 방문한 것 이외에는 그 어떤 계획도 지켜진 것이 없었다.
또한 큰 금액은 아니지만 항상 계획이나 공지없이 추가금을 요구하며 때로는 벤의 짐칸에 10여명이 탑승하거나 고속도로를 횡단하는 등 준법정신은 전혀 없는 집단이었다.
모로코 현지인 중 일부는 한명에 대해 물건을 숨기거나 자고 있을 때 머리에 샴푸를 바르거나 때로는 뒤에서 작은 돌맹이를 던지는 등 유치한 방식으로 사람을 괴롭히는 등 행위를 하고 단체 채팅창을 통해 대상이 되는 사람에 대해 사진을 찍어 인격모독이 되는 대화를 하는 등 수준이하의 모습을 보게되었다.
일부는 영어, 프랑스어 등 공용어를 아예 모른채 아랍어만 사용하는 인원이 있었으며 어떻게 해서든 아랍어를 가르치겠다는 생각이었는지 한 대상을 가리키며 아랍어를 반복하고 따라하지 않으면 계속 같은말만 반복하는 등 타 문화에 대한 배려는 전혀 없었다.
또한 다른나라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인지 아시아는 중국이라는 생각으로 가득차있어 대화를 하다보면 언제나 중국이 곧 아시아가 아니냐는 무례함을 갖추고 있었다.
작업은 주로 1주차는 거주하던 건물 주변의 제초작업을 하였으며 2주차는 인근 학교의 담벼락에 그림을 그리는 작업을 하였다. 2주차에는 실질적으로 말이 작업이지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9시부터 약 2시간에서 3시간 정도 서로 이야기를 하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앉아 있다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첫 1주차에는 계획이 있었지만 2주차에 대해 어떠한 계획도 없으며 주먹구구식으로 해변을 간다. 또는 아무 계획도 없다 등 10분에서 30분전에 공지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리고 워크캠프에 참가하는 모로코 현지 인원 대부분은 참가 목적이 의심될 정도로 매일 술과 대마초 또 엑스터시와 같은 마약류에 쩔어 있었으며 학교 관계자 역시 마약류를 거리낌없이 접하는 것을 보아 정상이 아님을 인지했다.
한번은 스페인인인 로레아가 아파 병원에 갈것을 요청했지만 리더는 그 어떤 조치도 없이 로레아 스스로 엠뷸런스를 부르고 병원에 다녀오는 등 워크캠프 내 리더의 존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이슬람 문화를 경험해보고 싶은 생각에 워크캠프를 지원했지만 지역사회 및 워크캠프 단체와도 어떠한 교류가 없었으며 1주차에 유적지를 방문한 것과 하산 타워를 방문한 것 이외에는 그 어떤 계획도 지켜진 것이 없었다.
또한 큰 금액은 아니지만 항상 계획이나 공지없이 추가금을 요구하며 때로는 벤의 짐칸에 10여명이 탑승하거나 고속도로를 횡단하는 등 준법정신은 전혀 없는 집단이었다.
모로코 현지인 중 일부는 한명에 대해 물건을 숨기거나 자고 있을 때 머리에 샴푸를 바르거나 때로는 뒤에서 작은 돌맹이를 던지는 등 유치한 방식으로 사람을 괴롭히는 등 행위를 하고 단체 채팅창을 통해 대상이 되는 사람에 대해 사진을 찍어 인격모독이 되는 대화를 하는 등 수준이하의 모습을 보게되었다.
일부는 영어, 프랑스어 등 공용어를 아예 모른채 아랍어만 사용하는 인원이 있었으며 어떻게 해서든 아랍어를 가르치겠다는 생각이었는지 한 대상을 가리키며 아랍어를 반복하고 따라하지 않으면 계속 같은말만 반복하는 등 타 문화에 대한 배려는 전혀 없었다.
또한 다른나라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인지 아시아는 중국이라는 생각으로 가득차있어 대화를 하다보면 언제나 중국이 곧 아시아가 아니냐는 무례함을 갖추고 있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타 현지인으로부터 따돌림을 당하던 모로코인인 에이맨의 집에 세르비아인인 알렉산더와 초대받아 방문하였을 때 워크캠프에서 경험하지 못한 모로코 문화를 경험하게 되었다.
모로코 워크캠프에서 그 어떤 것도 기대할 수 없었으며 그저 2주간 시간만 낭비했다고 생각되었다. 아무런 계획없이 침대위나 의자에 앉아 잡담을 하거나 근처 슈퍼마켓에 가는 등 의미없는 시간이 참 많았다.
과연 어떠한 점에서 워크캠프라고 할수 있게되는지 어떠한 작업을 통해 봉사활동이라 할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시간과 재화의 낭비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다.
혹시 누군가 모로코 워크캠프에 대해 묻는다면 모든 기대를 버리고 모로코인을 믿지말라고 하고 싶고 또한 마약류를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에 노출되기에 미성년자에게는 더욱 추천하고 싶지 않은 곳이라고 할 수 있다.
모로코 워크캠프에서 그 어떤 것도 기대할 수 없었으며 그저 2주간 시간만 낭비했다고 생각되었다. 아무런 계획없이 침대위나 의자에 앉아 잡담을 하거나 근처 슈퍼마켓에 가는 등 의미없는 시간이 참 많았다.
과연 어떠한 점에서 워크캠프라고 할수 있게되는지 어떠한 작업을 통해 봉사활동이라 할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시간과 재화의 낭비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다.
혹시 누군가 모로코 워크캠프에 대해 묻는다면 모든 기대를 버리고 모로코인을 믿지말라고 하고 싶고 또한 마약류를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에 노출되기에 미성년자에게는 더욱 추천하고 싶지 않은 곳이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