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홍콩, 낯선 시장에서 K팝을 외치다

작성자 김선영
홍콩 VTMW17-03 · 보수/복지/농업/문화 2017. 07 Tai Mei Tuk & Lam Tsuen,TaiPo,hongkong

Korea & Hong Kong Life experience Project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해외 봉사활동이나 캠프를 알아보던중 국제워크캠프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신청 할 나라를 찾던중 홍콩 문화교류가 있었고 중국어를 배우고 있어 언어가 통하는 곳이기에 신청을 하게되엇습니다.
5명의 한국인들과 홍콩친구들이 함께 생활 한다했기에 한국 친구들과 우리나라의 음식을 알리기 위해 준비하였고 홍콩친구들에게 한국의 대표적인 기념품을 준비했습니다.
처음 떠나는 워크캠프에서 홍콩의 식생활과 문화를 경험하고 싶었습니다.
가기전 계획표를 받고 자신의 나라 음식 만들기와 카약타는 것이 있었는데 카약을 한번도 타보지 않았기에 기대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홍콩친구들과 한국친구들 그외 나라 친구들과 조를 이루어 그들과 자기나라의 대표 음식을 만드는 활동이 있었다. 우리 조에서 한국음식으로는 떡복이를 만들었는데 재료를 준비하기 위해 홍콩 전통 시장에 가 장을 봤다. 시장은 한국에서는 보지 못했건 그런 전통시장이라 놀라웠다. 친구들과 만난지 몇시간 되지않았지만 그곳에서 시장의 모습을 설명해 주고 k-pop을 이야기하며 어색함이 사라졌다. 음식을 만들어 각각 시식을 하는데 한국의 매운떡볶이에 자칫 싫어하진않을까 걱정했지만 그들은 너무 맛있다고 칭찬하며 한국어를 알려달라고 했다.그들의 에너지와 순수함으로 더욱 친해질 수있어 좋았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홍콩 캠프가 지났지만 친구들과 그곳에서의 추억을 이야기하며 서로 안부를 물었고, 그들이 한국에서 하는 캠프에 참가하여 한국에 방문했을때 다시 만났다. 나이 차이는 나지만 나이 성별을 불문하고 친구가 되어 짧은시간에 여러가지들을 공유하게되었다.
가기전 아무것도 몰라 걱정했던 것들이 갔다온 후 그런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언어가 통하지 않았지만 크게 불편함점은 없었다. 서로가 서로에게 전하는 것들이 꼭 말로 하지않아도 통한다는것에 신기했지만 더욱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기위해 언어를 배워 다른 워크캠프에도 참가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