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잔지바르, 봉사와 낭만이 공존하는 곳
Coastal Environmental Conservation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저는 세계일주 중이었습니다. 한국 나오기 전 목표 중 하나가 해외봉사활동이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 검색하던 중 국제워크캠프를 발견하고 어디서 어떤 봉사활동이 이루어지는지 유심히 보았습니다. 운좋겠도 저의 여행경로와 시간을 맞출수 있는 탄자니아 봉사활동을 발견하여 무조건 참여해야겠다 생각하여 바로 지원서를 넣어서 합격 후 이 프로젝트를 수행하게되었습니다. 해외봉사활동은 처음 접해보는것입니다. 저에게는 이 활동을 하면은 제 여행이 더욱더 특별한 경험 및 추억이 누적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 보존 및 지역주민에게 도움이 될거라 생각하니 매우 기뻤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잔지바르 들어가기전 3일동안은 탄자니아 수도인 다르에스살람 에코빌리지에서 지냈습니다.
여기가 저와 프로젝트를 함께 이끌고 나아갈 세계자원봉사자들이 모이는 곳이었죠. 여기서 지내는 동안 친하게지낸 친구들과 달라달라(현지 버스)를 타고 전통시장도 가보고, 현지인이 자주먹는 음식도 먹어봤습니다. 그리고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자기소개시간을 가지고 잔지바르로 갔습니다. 저희는 여기에서 학교 페인트 칠하기, 맹그로브 나무 심기, 학생들과 소통하기 등... 여러 활동들 수행했습니다. 나중에는 잔지바르의 대학생들과 봉사활동자와의 축구시합도 했었는대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여기가 저와 프로젝트를 함께 이끌고 나아갈 세계자원봉사자들이 모이는 곳이었죠. 여기서 지내는 동안 친하게지낸 친구들과 달라달라(현지 버스)를 타고 전통시장도 가보고, 현지인이 자주먹는 음식도 먹어봤습니다. 그리고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자기소개시간을 가지고 잔지바르로 갔습니다. 저희는 여기에서 학교 페인트 칠하기, 맹그로브 나무 심기, 학생들과 소통하기 등... 여러 활동들 수행했습니다. 나중에는 잔지바르의 대학생들과 봉사활동자와의 축구시합도 했었는대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우선 남을 도울 수 있었다는게 매우 좋았고, 현지의 삶을 더 깊게 볼 수 있어서 매력적이었습니다. 그리고 8개국의 다양한 사람들과 나이불문하고 같은 목적으로 모인사람들끼리 재미있게 봉사활동을하며 제가 못가본 나라의 문화도 배우고 좋은 경험과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특히 학교 페인트 칠이 완성되고 교장선생님께서 고맙다고 할 때 매우 뿌듯했습니다. 작업이 끝나고 옆에있는 야자나무에서 바로 채취한 코코넛을 먹는건 정말 꿀맛이었습니다. 이 맛은 평생 못잊을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활동은 자기를 되돌아보고 한 단계 성장한 자신을 볼 수 있을것입니다. 저는 다음에 이런 기회가 또 있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