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이탈리아 산골, 잊지 못할 여름날의 휴식
SUSTAINABLE GREEN PLAYGROUND IN ORTIGNANO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워크캠프에 참가하게 된 동기는 더이상 오지않을 긴 방학을 헛되게 보내고 싶지 않아서 신청하게 되었다 참가 전 준비는 여러모로 다양하게 약간 여행간다는 생각으로 물품 준비를 하였고 가는 날도 시차를 고려하여 하루전에 출발 하였다. 생각보다 가는게 너무 길게 비행도 하고 또 약간 좁은 항공기에서 이탈리아 시간으로 밤에 가니까 몸이 매우 피곤했었다. 워크캠프에서 기대했던 점은 여러 사람들과의 만남이였고 타지에서의 여행이 기대되었었고 소매치기가 정말정말 많다고 하길래 준비도 철저하게 해서 잘 갔던것 같다. 그저 경계심만 올리고 주의만 잘하면 될것같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현지에있는 사람들은 전부다 하나같이 친절하고 잘 도와주었다. 특별한 에피소드라면 두번째에 갔던 숙소가 조용한 산골마을에 있는 작은 집이였는데 일이 끝나고 들어와서 테라스에 누워서 노을지는걸 보고 있는데 정말정말 조용하고 마음이 편안했던 기억이 참 많았다. 참가한 사람들은 그 지역에 살고 있는 가게를 하는 사람들과 그 근처에서는 모르면 간첩이라는 소리를 들을정도인 산드로 아저씨가 우리를 제일 잘 챙겨 주셨다. 어디 식당을 가도 제일 먼저 들어가서 밥을 먹을수 있었고 항상 숙소에서 일터, 밥먹으러 갈때도 다시 숙소 갈때도 언제나 차를 태워 데려다주셨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참가 후에는 뭔가 어색할것 같았던 팀원들은 바로바로 서로 다 친해졌었고 나이 또래에 남자 동료도 있어 그 친구와는 더욱 특별하게 친해졌었다. 프랑스에 살고 있던 그친구는 여유가 넘쳤었는데 어떻게 보면 여유가 넘치다 못해 게을렀다는 표현을 써도 될정도로 일상에 여유가 있는 친구였다 그 외에도 여러 국가에서 온 다른 동료들이 많았는데 그중에서는
할머님도 2분이 오셔서 조금 놀랐었다. 워크캠프를 가고나서는 정말 다양한 사람이 존재하고 이렇게 작고 아름다운 마을에도 각자만의 일상이 있고 여유가 넘치는구나 라고 생각을 많이 하였다. 좋은 경험이었다
할머님도 2분이 오셔서 조금 놀랐었다. 워크캠프를 가고나서는 정말 다양한 사람이 존재하고 이렇게 작고 아름다운 마을에도 각자만의 일상이 있고 여유가 넘치는구나 라고 생각을 많이 하였다. 좋은 경험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