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이탈리아 축제, 열정으로 물들다 브레시아, 축제 속에서
RADIO ONDA D'URTO 1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참가동기 : 다양한 국가 출신의 친구들과 단순히 어울려 노는 것이 아니라 한 가지 프로젝트를 함께 이루어 나가는 과정 속에서 문화의 교류, 협동심 등을 이루고 배우는 봉사활동에 흥미를 느끼게 됨.
참가 전 준비 : 따로 특별한 것을 준비했다기 보단 이 워캠이 체력적으로 에너지가 많이 소모되는 활동이라 생각되어 체력관리를 하였습니다. 또한 영어 회화를 조금 원활히 하기위해 연습함.
워크캠프에 기대했던 점 : 다양한 문화를 영유해보고 언어교류, 문화교류 등 상호 교류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뜻깊은 봉사활동을 기대함. 또한 원하는 분야에 적절히 배치되어 더욱 더 흥미가 생기길바람.
참가 전 준비 : 따로 특별한 것을 준비했다기 보단 이 워캠이 체력적으로 에너지가 많이 소모되는 활동이라 생각되어 체력관리를 하였습니다. 또한 영어 회화를 조금 원활히 하기위해 연습함.
워크캠프에 기대했던 점 : 다양한 문화를 영유해보고 언어교류, 문화교류 등 상호 교류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뜻깊은 봉사활동을 기대함. 또한 원하는 분야에 적절히 배치되어 더욱 더 흥미가 생기길바람.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축제 이름 : Festa Radio Onda D'urto
지역 : 이탈리아 브레시아
워크캠프 내용 : 지역 라디오에서 주최하는 축제에서 3곳의 스태프로서 그곳 현지 스태프들을 조력하는 일을 함. (베지테리언 식당, 피자만들기, 샌드위치 식당)
첫 날 부터 3일차 까지는 현지 지역의 투어와,역사를 듣고 함께 생활할 워캠 참가자들과의 친목다지기 시간 그리고 앞으로 봉사를 할 축제 현장방문 등을 하였습니다. 또한 축제를 기획하고 주최하는 라디오 관계자들과 만남을 갖고 이 축제와 라디오의 역사를 들었으며 직접 라디오 생방에 출연하여 워캠참가자들 각자의 자기소개와 이 워캠에 참가한 이유를 듣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습니다.
그 이후 4일차 부터 마지막 날까지는 2일의 휴일을 제외하고 축제에 스태프로서 참가하였습니다. 함께 한 워캠 참가자들 외에 그 축제의 주를 이루는 지역주민들과 또 다른 봉사자들과도 축제 내내 함께 하며 시간을 보냈고 다양한 교류를 할 수 있었습니다.
지역 : 이탈리아 브레시아
워크캠프 내용 : 지역 라디오에서 주최하는 축제에서 3곳의 스태프로서 그곳 현지 스태프들을 조력하는 일을 함. (베지테리언 식당, 피자만들기, 샌드위치 식당)
첫 날 부터 3일차 까지는 현지 지역의 투어와,역사를 듣고 함께 생활할 워캠 참가자들과의 친목다지기 시간 그리고 앞으로 봉사를 할 축제 현장방문 등을 하였습니다. 또한 축제를 기획하고 주최하는 라디오 관계자들과 만남을 갖고 이 축제와 라디오의 역사를 들었으며 직접 라디오 생방에 출연하여 워캠참가자들 각자의 자기소개와 이 워캠에 참가한 이유를 듣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습니다.
그 이후 4일차 부터 마지막 날까지는 2일의 휴일을 제외하고 축제에 스태프로서 참가하였습니다. 함께 한 워캠 참가자들 외에 그 축제의 주를 이루는 지역주민들과 또 다른 봉사자들과도 축제 내내 함께 하며 시간을 보냈고 다양한 교류를 할 수 있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단순한 봉사나 여행이 아니었습니다. 단 한명도 빠짐없이 그 곳에서 만난 모든 사람들로부터 배울점이 한가지 이상씩 존재하였습니다. 본인의 신념을 지키며 라디오를 수십년간 이끌어온 사람들, 그 뜻을 이해하고 돕기위해 축제에 두 발 벗고 나선 사람들. 누구하나 허투루 일을 하거나 힘든 일에 인상을 찌푸리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사람들은 본인이 원하는 일, 즐거운 일을 할 때에 가장 행복하다.'이 말이 체력적으로 힘든 상황에도 적용된다고는 생각해 본 적 없습니다. 하지만 이 워캠에서 가장 크게 느낀점이었습니다. 본인들의 신념과 뜻이 있으면 아무리 힘들어도 매순간을 즐기고 긍정적으로 웃을 수 있다는것. 그것을 보고 한편으론 굉장히 부럽기도 하였습니다. 전 아직도 그렇게까지 몰두하고싶은 일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축제 내내 심장이 뛰었고 제가 살아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저도 제 스스로 제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살아있음을 느끼게 하는 몰두를 할 수 있는 일을 하며 살고 싶다는 열망을 갖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