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프랑스에서 쌓은, 국경 없는 우정
ETOILE SUR RHONE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저는 외국인 친구가 없었기 때문에 외국인 친구를 사귀고 싶었는데 기회가 되어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유럽의 풍경을 직접 눈으로 담고 싶었습니다. 준비를 할 때에도 외국인 친구한테 우리나라에 관련있는 것들을 알려주고 싶어서 컵라면을 준비했고 외국인친구와 함께 하기위한 팩을 준비했습니다. 이처럼 저는 외국인 친구를 사귀는데에 가장 큰 의미를 두었고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큰 기대를 했었던 것 같습니다. 그 다음은 제가 외국의 문화를 익히는 부분에 기대를 했습니다. 서로의 나라에 대한 문화를 공유한 만큼 친해질수 있다고 생각했기때문입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처음에는 하지 않았던 일을 하려니까 힘든 점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역 주민들이 저희들을 응원해 주었고 일할때 먹으라고 과일이나 간식을 가져다 주셨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와 달리 낯선사람을 보고 반갑게 인사하거나 집에 초대하는 문화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각자 다른 나라에서 왔기 때문에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지만 대화를 통해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또 저는 한 외국인 친구한테 한국게임을 가르쳐준적이 있는데 외국인 친구가 재밌었는지 하루종일 같이 하자고 해서 피곤했지만 한편으로는 우리나라 게임을 알리게 되어서 뿌듯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저는 외국인들과 같이 살면서 이렇게 정이 들고 친해지게 될줄 몰랐습니다. 하지만 생각과 달리 말이 능숙하게 통하지 않아도 웃음코드가 같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같이 생활하면서 불편한 점도 있었습니다. 의견이 맞지 않아 갈등이 있었는데 대화로 갈등을 해결하였습니다. 서로 살아온 환경이 다른 만큼 서로 이해하고 맞춰주었는데 특별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말이 자연스럽게 통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쉬움이 큰 만큼 자극을 받게 되었기 때문에 열심히 더 공부해서 다음에 만났을때 대화를 많이 하는 것이 저의 목표가 되었습니다. 정말 태어나서 제일 특별한 경험을 했기 때문에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