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핀란드 Ylane, 잊지 못할 여름날의 꿈
Nature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알게 된 계기는 학교 동기언니가 알려주면서 부터였다. 해외라고는 여행으로만 다녔지 외국인들과 같이 살아보며 무엇을 한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다. 대략 워크캠프의 컨셉을 듣고 나라를 정했다. 핀란드를 택한 이유는 행복지수가 1위인 나라의 사람들의 사고 방식이나 생활 환경이 궁금했기 때문이었다. 참가 전에는 외국인이랑 말을 해본적이라고는 학교 선생님들과 교수님들 혹은 외국에서 주문할때였을 때가 유일했던 나는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있었으며 어떤 선물을 준비해가야 좋아할지 고민을 많이했었다. 하지만 두려움보다는 설레임이 커서 빨리 캠프를 참가하고 싶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현지에서는 하나의 주제 만을 꼽을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활동을 했다. 우선 제일 좋았던 활동은 마을 학생들을 초대해서 다양한 활동을 하는 거였는데, 나와 동기 언니는 종이접기를 알려줬다. 학, 하트, 핀란드의 유명한 캐릭터 무민 등 많은 모양의 종이접기를 준비해갔지만 종이접기를 해본적이 없을 것 같은 학생들에게 난이도를 맞춰 하트만 알려주었는데 모든학생이 말을 잘 들은 것은 아니었지만 그 열심히하려고 한 열정과 끝나고 하트에 Thank you라고 예쁘게 꾸며서 다시 가져온 아이 등 너무 사랑스러운 모습이 가득했던 순간에 너무 행복감을 느꼈던 것 같다.
참가자들도 처음에는 우리와 다른 나라의 사람들이 대부분이어서 어색하긴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너무 친해지고 외국인에 두려움이 있었던 나는 다 똑같은 사람이구나라고 느끼며 같이 웃으며 맛있는것도 먹고 즐겁게 지냈다.
참가자들도 처음에는 우리와 다른 나라의 사람들이 대부분이어서 어색하긴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너무 친해지고 외국인에 두려움이 있었던 나는 다 똑같은 사람이구나라고 느끼며 같이 웃으며 맛있는것도 먹고 즐겁게 지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참가 후에는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이 정말 많이 없어졌고, 시간이 너무 짧음에 아쉬움을 굉장히 많이 느꼈다. 워크캠프는 참가 전 설레임보다 참가 후 주는 만족이 더 큰거 같아 꼭 다시 한 번 체험해보고싶은 활동이다. 다음에는 기간이 더 긴 캠프를 참가하고싶다. 1주일동안이었는데도 정이 너무 많이 들어서 2주일혹은 3주일 이렇게 지내다 헤어지면 더욱 더 슬플거란 생각에 걱정도 되지만 정말 인생에 소중하고 절대 잊지못할 추억이라 꼭 다시가고싶다. "Ylane"라는 마을에서 절대 여행으로 얻을 수 없는 경험과 생각과 느낌을 얻었으며 잘 지낼 수 있도록 도와준 리더와 마을 주민들과 참가자들에게 감사하며 워크캠프를 알려준 동기언니에게도 정말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