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환갑 넘어 떠난 아프리카, 청춘을 다시 쓰다
Children: Our Future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아프리카라는 대륙의 땅 탄자니아에서 봉사활동에 참가하게 된 동기는 나이 환갑을 넘기고 세계배낭여행을 가야겠다고 2018년 3월 말에 회사를 그만두고 약 보름동안 준비를 해서 4월 16일에 러시아에서부터 배낭여행을 하고 있던 중에 저의 이메일에서 국제워크캠프에 대한 홍보 안내문을 읽고 세계배낭여행을 하면서 해외봉사활동도 함께 하는 것도 매우 보람 있고 뜻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꼭 한번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 시기가 마침 제가 유럽에서 여행 중이라 꼭 해외봉사활동을 해보아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저가 배낭여행을 시작할때는 국제워크캠프에서 해외봉사활동을 생각을 하지 않고 여행을 떠났기 때문에 사전 준비물들은 전혀 준비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여행하면서 유럽에 있는 아시아마켓 등에서 한국적인 음식재료와 기념품들을 준비를 해서 비행기에 몸을 싣고 아프리카에 대한 두려움과 설레는 마음을 안고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의 국제공항으로 탄자니아에 입국했습니다. 공항에서 제가 봉사활동을 할 본부가 있는 UVIKIUTA까지 차를 타고 가는 동안 아프리카의 첫 인상은 내가 생각하던 REAL 아프리카! 그야말로 여태까지 TV에서만 본 REAL 아프리카 구나! 라고 호기심과 기대감을 만끽하면서 UVIKIUTA에 도착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탄자니아에서의 봉사활동 사항은 봉사자의 총 인원은 15명이였으며 A조와 B조로 나누어서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A조는 대부분 탄자니아 현지인으로 구성되어 봉사활동의 전반적인 교육과 실무 등의 활동을 하였으며 제가 속한 B조는 팀장 Hellen과 조장인 Rebert가 한조가 되어 클레오파트라 초등학교 교무실과 학생들의 교실, 그리고 학교 담벼락에 페인트를 칠하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페인트 칠 작업은 학교가 겨울방학이라 학교에는 학생과 선생님들은 없었고 학교 부장님과 저의 조의 조장인 로버트의 작업지시에 따라 지저분한 교실환경을 깨끗이 정리하고 핑크빛 페인트로 산뜻하게 칠을 하였으며 학교 밖 담벼락에는 영어 알파벳 문자를 주제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렇게 일주일 동안 작업을 하면서 대도시인 다르에스살람에 있는 초등학교 환경이 이 정도인데 시골에 있는 초등학교의 환경은 얼마나 열악할까 하는 상상도 해보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봉사자들은 모두 한 마음으로 불평 한마디 없이 서로 격려해주면서 정말 열심히 2주일 동안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2주일 동안의 봉사활동이 저의 마음속에 가슴 벅찬 행복한 마음과 보람을 마음깊이 느끼게 했고 즐겁게 할동을 하였습니다.마지막 날에는 학교 관계자 되신 분과 함께 그동안 봉사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맛있는 식사도 하였습니다.
아울러 저녁시간에는 Intercultural Activities와 Cultural Night시간, Potluck Dinner시간에는 그야말로 각 나라의 독특한 문화와 역사 그리고 특별한 그 나라만의 음식까지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해 보면서 해당 국가에 대하여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하였으며 봉사자간에는 그 동안 조금씩 서로를 알아가고 이해하고 배려하려는 마음이 생겨서 더욱 더 재미있었습니다.
A조는 대부분 탄자니아 현지인으로 구성되어 봉사활동의 전반적인 교육과 실무 등의 활동을 하였으며 제가 속한 B조는 팀장 Hellen과 조장인 Rebert가 한조가 되어 클레오파트라 초등학교 교무실과 학생들의 교실, 그리고 학교 담벼락에 페인트를 칠하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페인트 칠 작업은 학교가 겨울방학이라 학교에는 학생과 선생님들은 없었고 학교 부장님과 저의 조의 조장인 로버트의 작업지시에 따라 지저분한 교실환경을 깨끗이 정리하고 핑크빛 페인트로 산뜻하게 칠을 하였으며 학교 밖 담벼락에는 영어 알파벳 문자를 주제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렇게 일주일 동안 작업을 하면서 대도시인 다르에스살람에 있는 초등학교 환경이 이 정도인데 시골에 있는 초등학교의 환경은 얼마나 열악할까 하는 상상도 해보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봉사자들은 모두 한 마음으로 불평 한마디 없이 서로 격려해주면서 정말 열심히 2주일 동안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2주일 동안의 봉사활동이 저의 마음속에 가슴 벅찬 행복한 마음과 보람을 마음깊이 느끼게 했고 즐겁게 할동을 하였습니다.마지막 날에는 학교 관계자 되신 분과 함께 그동안 봉사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맛있는 식사도 하였습니다.
아울러 저녁시간에는 Intercultural Activities와 Cultural Night시간, Potluck Dinner시간에는 그야말로 각 나라의 독특한 문화와 역사 그리고 특별한 그 나라만의 음식까지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해 보면서 해당 국가에 대하여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하였으며 봉사자간에는 그 동안 조금씩 서로를 알아가고 이해하고 배려하려는 마음이 생겨서 더욱 더 재미있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host family와 함께 생활하면서 지내는 2주일이 정말 빠르게 지나간 것 같습니다. 열악한 환경에서 지내는 시간이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동안 제의 편리한 생활들이 당연한 것으로 여겨왔던 것들이 여기 아프리카에서는 얼마나 불편하고 귀중한 것인지를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들의 생활이 그들과 차이점들이 우리에게는 불편하고 어렵고 힘들어도 그들만의 문화속에서는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면서 생활하는 모습에서 행복의 주체는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오직 그들과 우리들의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해봅니다. 예를 들어 우리에게는 "빨리 빨리" 라는 의식문화가 있다면 아프리카 탄자니아에는 "뽈레 뽈레" 라는 느림의 문화의식이 있습니다. 그 느림의 의식문화 속에서 '하쿠나마타타'를 외치며 행복하고 즐겁게 생활하면서 살아가는 것을 보면서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제 어린시절의 생활들을 50여년이 지난 과거의 순간들을 나름대로 몸소 느끼고 체험했던 잊을 수 없는 해외자원봉사활동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