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브레멘, 3주 만에 싹튼 영어 울렁증 극복기
Your Festival and Gardening Summer in Bremen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방학 중에 해외나가는 것을 계획하던 중 워크캠프를 알게 되었고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축제,문화,언어 분야에 관심이 있어서 이 분야의 워크캠프들을 찾아보았고 늦게 지원했던터라 남아있었던 독일 bremen 캠프에 지원을 하게되었습니다.
제가 참가한 워캠의 후기는 찾아볼 수가 없었고, 다른 후기들은 글로만 봐서 예상하기 어려워서 참가 전 준비라면 그냥 마음을 비우고 갔던 것 같습니다.
물품으로는 혹시 해서 자물쇠와 압축팩, 빨래걸이 등을 가져갔습니다.
처음으로 혼자 해외로 떠나는 여정이라 걱정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저는 축제,문화,언어 분야에 관심이 있어서 이 분야의 워크캠프들을 찾아보았고 늦게 지원했던터라 남아있었던 독일 bremen 캠프에 지원을 하게되었습니다.
제가 참가한 워캠의 후기는 찾아볼 수가 없었고, 다른 후기들은 글로만 봐서 예상하기 어려워서 참가 전 준비라면 그냥 마음을 비우고 갔던 것 같습니다.
물품으로는 혹시 해서 자물쇠와 압축팩, 빨래걸이 등을 가져갔습니다.
처음으로 혼자 해외로 떠나는 여정이라 걱정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워캠 첫 주는 축제 전 주로 축제 주제에 대해 의논하고 축제의 테마에 맞춰 세 개의 조로 나누어져 아이디어,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만드는 작업을 했습니다. 축제 전날에는 무대 설치하는 작업을 도왔으며 8/18일은 축제 당일이었습니다.
저희는 종이접기 체험, 포토존, 간식 부스를 만들었습니다.
그 다음날은 무대 해체하는 것을 도왔고 페스티벌 후 더러워진 공원 쓰레기를 주웠습니다.
그 다음주부터는 오전에는 잡초 제거를 했고 오후는 자유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주는 오후에 캠프원들과 함부르크, 하노버, 브레멘하펜으로 짧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추가로 작년에도 같은 캠프에 참여했던 친구가 작년에는 잡초 제거가 아닌 연극을 했다고 했습니다.
저희는 종이접기 체험, 포토존, 간식 부스를 만들었습니다.
그 다음날은 무대 해체하는 것을 도왔고 페스티벌 후 더러워진 공원 쓰레기를 주웠습니다.
그 다음주부터는 오전에는 잡초 제거를 했고 오후는 자유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주는 오후에 캠프원들과 함부르크, 하노버, 브레멘하펜으로 짧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추가로 작년에도 같은 캠프에 참여했던 친구가 작년에는 잡초 제거가 아닌 연극을 했다고 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참가 후 가장 크게 느낀 것은 영어의 중요성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시안은 저 포함 3명이었고 8명은 유럽인이었는데 확실히 유럽 친구들이 저희보다 스피킹을 잘해서 말이 빨랐고 대화에서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친구들이 굉장히 착하고 친절했지만 내가 영어를 더 잘했더라면 더 많은,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었을텐데라는 생각에 아쉬움이 조금 남았습니다.
엄청나게 긴 시간도 아니었고 독일 문화를 완전히 이해한 것도 아니지만, 3주간 독일의 브레멘에 머물면서 매일 자전거를 타고 나가고 친절한 독일분들도 많이 만나고 여유로운 생활을 경험할 수 있어서 정말 뜻깊은 3주였습니다.
아시안은 저 포함 3명이었고 8명은 유럽인이었는데 확실히 유럽 친구들이 저희보다 스피킹을 잘해서 말이 빨랐고 대화에서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친구들이 굉장히 착하고 친절했지만 내가 영어를 더 잘했더라면 더 많은,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었을텐데라는 생각에 아쉬움이 조금 남았습니다.
엄청나게 긴 시간도 아니었고 독일 문화를 완전히 이해한 것도 아니지만, 3주간 독일의 브레멘에 머물면서 매일 자전거를 타고 나가고 친절한 독일분들도 많이 만나고 여유로운 생활을 경험할 수 있어서 정말 뜻깊은 3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