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케냐, 낯섦 속에 피어난 특별한 3주
KHALABA COMMUNITY DEVELOPMENT GROUP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많은 참여할 수 있는 나라중에서 "케냐"라는 나라 이름을 봤을 때 문득 언제 아프리카를 가보겠어? 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번 기회에 아프리카라는 대륙을 직접 갔다오고 사파리 체험을 해보자 라는 마음이 케냐를 선택하는데 가장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또한 워크캠프 기간 앞 뒤로 일정을 자유롭게 짤 수 있어서 봉사를 하면서 주변국가도 여행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워크캠프는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이 참여하기 때문에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문화교류를 할 수 있겠다고 기대하였습니다.
1월 5일부터 워크캠프가 시작되었기 때문에 학기중에 팀원들과 함께 항공권, 숙소, 캠프 앞뒤의 여행계획을 시간날때마다 조금씩 준비했습니다.
1월 5일부터 워크캠프가 시작되었기 때문에 학기중에 팀원들과 함께 항공권, 숙소, 캠프 앞뒤의 여행계획을 시간날때마다 조금씩 준비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일단 저는 kakamega, 머미야스 지역에서 봉사를 했는데 물을 매일 아침에 기르러 가야했고 아침에 태양광충전기로 충전해서 저녁에 전구를 빛을 밝혀 사용합니다.
캠프기간동안 오전에는 매일 다른 종류의 farming을 하고 오후에는 아이들과 놀거나 자유시간을 가졌습니다. 숙소가 고아원이어서 밖에 나가기만 하면 아이들과 놀 수 있었습니다.
매일 오전 땅파기, 잡초제거, 벽돌만들기, 히비스커스 수확, 바나나농장, 비료만들기 등 정말 다양한 활동을 했는데 일도 힘들었지만 뜨거운 아프리카의 태양이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활동을 하면서 정말 많은 것을 배웠던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팀을 짜서 하루동안 자유시간을 보냈는데 아이들과 봉사자들 모두가 물감을 이용해서 얼굴, 종이에 그림을 그려준 시간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저랑 같이 참여했던 한국 봉자자들을 비롯하여 만난 사람들은 모두가 최고였습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 정말 좋은 사람들을 만났고 배울점들이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3주간의 캠프동안 동거동락했던 언니들과 깊은 이야기를 통해 부족한 점을 채워나갈 수 있었습니다. 현지 주민들께서도 항상 따스한 도움과 환영을 주셨고 다른 나라 봉사자들에게서도 많은 배움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봉사하는 곳의 순수한 아이들이 제게 좋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캠프기간동안 오전에는 매일 다른 종류의 farming을 하고 오후에는 아이들과 놀거나 자유시간을 가졌습니다. 숙소가 고아원이어서 밖에 나가기만 하면 아이들과 놀 수 있었습니다.
매일 오전 땅파기, 잡초제거, 벽돌만들기, 히비스커스 수확, 바나나농장, 비료만들기 등 정말 다양한 활동을 했는데 일도 힘들었지만 뜨거운 아프리카의 태양이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활동을 하면서 정말 많은 것을 배웠던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팀을 짜서 하루동안 자유시간을 보냈는데 아이들과 봉사자들 모두가 물감을 이용해서 얼굴, 종이에 그림을 그려준 시간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저랑 같이 참여했던 한국 봉자자들을 비롯하여 만난 사람들은 모두가 최고였습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 정말 좋은 사람들을 만났고 배울점들이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3주간의 캠프동안 동거동락했던 언니들과 깊은 이야기를 통해 부족한 점을 채워나갈 수 있었습니다. 현지 주민들께서도 항상 따스한 도움과 환영을 주셨고 다른 나라 봉사자들에게서도 많은 배움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봉사하는 곳의 순수한 아이들이 제게 좋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처음 캠프지에 도착했을 때는 시설, 물, 일 등이 정말 너무 힘들었어서 후회도 종종했습니다. 그러나 점점 이 환경에 적응을 하고 케냐의 문화에 점점 녹아들었던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시간이 빠르게 흐르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캠프를 같이 간 한국 봉사자들, 아프리카 현지 봉사자들, 현지 아이들, 이탈리아,오스트리아 봉사자 모두에게서 많은 것들을 배운 3주였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캠프보다 아프리카 캠프가 더 길기 때문에 더 사람들과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미지의 도시라고 생각합니다. 막연히 시작한 아프리카 워크캠프였는데 3주동안 저는 일들이 힘들기도 했지만 많은 것을 배우고 좋은 사람들을 만났기 때문에 정말 값진 경험들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미지의 도시라고 생각합니다. 막연히 시작한 아프리카 워크캠프였는데 3주동안 저는 일들이 힘들기도 했지만 많은 것을 배우고 좋은 사람들을 만났기 때문에 정말 값진 경험들이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