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프라하 옆 작은 마을, 스톨미르의 마법
International Summer in Stolmir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유럽을 가고 싶었는데, 다른 나라 사람들을 만나며 문화교류 및 봉사활동까지 할 수 있어서 워크캠프에 참가했어요.
참가 전 오리엔테이션 덕분에, 첫 유럽 워크캠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기대감으로 바뀌었어요. 오리엔테이션에 좋은 정보도 많으니 꼭 참석하시길 바래요. 저는 오리엔테이션에서 참가했던 사람들의 후기 들었던게 가장 도움이 되었어요. 물어보고 싶은 것도 자유롭게 물어볼 수 있는 분위기여서 좋았어요.
제가 선택했던 스톨미르 지역은 프라하에서 가깝고 주제가 맘에 들어서 지원했는데, 덕분에 프라하 구경도 많이하고 추억도 만들었어요.
참가 전 오리엔테이션 덕분에, 첫 유럽 워크캠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기대감으로 바뀌었어요. 오리엔테이션에 좋은 정보도 많으니 꼭 참석하시길 바래요. 저는 오리엔테이션에서 참가했던 사람들의 후기 들었던게 가장 도움이 되었어요. 물어보고 싶은 것도 자유롭게 물어볼 수 있는 분위기여서 좋았어요.
제가 선택했던 스톨미르 지역은 프라하에서 가깝고 주제가 맘에 들어서 지원했는데, 덕분에 프라하 구경도 많이하고 추억도 만들었어요.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평일에는 일정 시간동안 봉사를 했는데, 보수 쪽은 교회 주변의 담쟁이를 제거하는 것이었어요. 담쟁이 제거는 처음 해보는거라, 쉽지는 않았지만 스톨미르 숙소 호스트 분(제리카) 께서 제거 도구도 준비해주시고 함께 활동해서 도움이 많이 돼었어요. 정말 좋은 분을 만나서 감사했고, 마치 집에서 생활하는 것같이 편하게 대해주셨어요. 하지만 캠프리더 두분 계셨는데 리더라기 보다는 방관자? 느낌이어서 아쉬웠어요ㅠ
활동을 하면서 근거리에 있는 다른 워크캠프와 만남을 가졌는데 그쪽 캠프리더는 또래이면서도 팀원들을 잘 이끌어나가는 모습을 보여서 좋아보였어요.
활동을 하면서 근거리에 있는 다른 워크캠프와 만남을 가졌는데 그쪽 캠프리더는 또래이면서도 팀원들을 잘 이끌어나가는 모습을 보여서 좋아보였어요.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의사소통을 영어로 하다보니, 회화의 필요성을 느꼈고 무엇보다 여러문화를 경험하게되어 새로웠어요.
그리고 3주라는 짧지 않은 시간동안, 동양인은 저 혼자였는데 워크캠프를 가기 전에는 외국인과 의사소통 하는게 어려웠는데 다녀 온 후로부터는 외국인도 친근하게 느껴지고 시야도 넓어졌다고 생각해요.
워크캠프에서 봉사활동이 끝나면 나머지는 자유시간이어서 주변 brewery,black smith 등 여러 곳을 다녀왔어요.
지인들에게 워크캠프를 추천하면, 보통 혼자서 어떻게 가냐면서 두려워하는데 다른나라에서는 고등학생도 왔어요! 갈까 말까 고민될 땐 가세요!
그리고 3주라는 짧지 않은 시간동안, 동양인은 저 혼자였는데 워크캠프를 가기 전에는 외국인과 의사소통 하는게 어려웠는데 다녀 온 후로부터는 외국인도 친근하게 느껴지고 시야도 넓어졌다고 생각해요.
워크캠프에서 봉사활동이 끝나면 나머지는 자유시간이어서 주변 brewery,black smith 등 여러 곳을 다녀왔어요.
지인들에게 워크캠프를 추천하면, 보통 혼자서 어떻게 가냐면서 두려워하는데 다른나라에서는 고등학생도 왔어요! 갈까 말까 고민될 땐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