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독일 마을, 땀과 웃음으로 채운 우정
Youth Hut Schwarzerden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친구의 추천을 받아 워크캠프를 알게되었다. 친구가 다녀온 독일을 추천해 주어서 독일에 워크캠프를 찾아보던 중 마을의 행사를 참여하면서 어울릴 수 있는 IBG 12를 참가하게되었다. 근처에 수영장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수영을 할 수 있어 기대가 되었다.
외국인 친구를 사귀어 본 적이 없어서 걱정 반 기대 반 이었다. 언어의 장벽을 없애기 위해 영어 공부도 틈틈히 하려고 노력했다.
워크캠프에서 제공해준 인포싯을 보고 캠프에 필요한 침낭도 사고 상비약도 챙기고 하다보니 어느새 출발할 시간이 되어있었다. 다시한번 캠프로 가는 길을 되새긴 뒤 출발 하였다.
외국인 친구를 사귀어 본 적이 없어서 걱정 반 기대 반 이었다. 언어의 장벽을 없애기 위해 영어 공부도 틈틈히 하려고 노력했다.
워크캠프에서 제공해준 인포싯을 보고 캠프에 필요한 침낭도 사고 상비약도 챙기고 하다보니 어느새 출발할 시간이 되어있었다. 다시한번 캠프로 가는 길을 되새긴 뒤 출발 하였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마을의 시설을 보수하는 작업을 다양한게 진행하였다. 페인트 칠도 하고 , 못을 박는 일도 하고, 잔디를 깎기도 하였다. 여름이라 더운 날씨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시원해서 일하는데 어려움을 느끼진 않았다. 매번 키친팀을 정해 식사도 준비하였다. 각 나라의 전통음식을 경험해 볼 수 있었다.
여가시간에는 동네의 또래 친구들과 배구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네트를 갖추기 위해 한시간을 걸어서 가기도 했다. 그만큼 재미가 있었다. 또한 지역주민분들이 많은 배려를 해주셔서 차를 빌려 유적지에 다녀오기도 하고 호수에서 고기를 구워먹기도 하였다.
여가시간에는 동네의 또래 친구들과 배구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네트를 갖추기 위해 한시간을 걸어서 가기도 했다. 그만큼 재미가 있었다. 또한 지역주민분들이 많은 배려를 해주셔서 차를 빌려 유적지에 다녀오기도 하고 호수에서 고기를 구워먹기도 하였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다른 나라 사람들과 교류를 할 수 있는 점이 너무 좋았다. 생각보다 여러 가치관이 있었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도 그만큼 여러가지가 나왔던 것 같다. 서로 배려하는 모습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었기에 특별했던 경험이었다. 배려를 경험한 만큼 나도 더 배려하고 나누려고 노력하게 되었다. 마을 사람들이 베풀어준 마음도 잊지 못할 것 같다. 처음보는 우리에게 받기 죄송할 정도로 많은 것을 주려고 하셨고 함께하고자 하셨다. 봉사하는 시간들은 체력적으로 힘들기도 했지만 그 외의 시간들을 여러 활동을 하면서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